한참 전에 살던 동네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네요
다행히 지금 사는 곳이 멀지 않아서 가끔
가보기도 해요
추억여행 처럼 자주 가던 마트에서
장도 보고 밥먹고 놀다오기도 하는데
그냥 그때가 그리운거 같기도 해요
가끔 그럴 때 있나요
예전에 살던 동네가 그리울 때 있나요
맘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20-07-23 22:07:51
IP : 223.62.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23 10:09 PM (121.66.xxx.171)당연히 그립죠.
정말 오랜만에 가봤었는데 너무 변해서
어린시절의 추억을 찾을수가 없더라구요.2. 네
'20.7.23 10:0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그동네에서 보낸 나의 그 시간이 그리운거죠.
저는 코로나 진정되면 1980년대 중반에 아빠가 데리고 가 주셨던 중국집 가보려고요.
로드뷰 보니 그 위치에 그대로 있더라고요3. ..
'20.7.23 10:10 PM (117.111.xxx.211) - 삭제된댓글어릴적이든 살던곳이든 추억하며 그리워하는 게 신기한 일도 아니고 드문 일도 아니죠
4. 밀키밀키
'20.7.23 10:16 PM (125.177.xxx.158)그럼요. 저도 로드뷰로 자주 봐요.
제가 살았던 동네는 서울 빈촌들이었는데 엄청나게 발전해서 거의 몇년 단위로 훅훅 바뀌네요5. 그럼요
'20.7.23 10:17 PM (14.52.xxx.225)나온 초등학교 근처 함 가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잘 안 되네요
6. ..
'20.7.23 10:3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저는 애들 데리고 유학갔던 유럽 소도시가 너무너무 그리워요. 오늘 날씨가 너무 비슷해서 그리운 맘에 눈물이 나네요.
7. 호주이민
'20.7.23 11:32 PM (119.70.xxx.238)문득 그리워서 방금 거리뷰로 찾아봤어요 흔적도 없이 바뀌어 있네요 불과 10년정도 밖에 안지났는데 ㅠ
8. ...
'20.7.24 1:51 AM (175.119.xxx.68)거리뷰로 어릴때 살던곳 수시로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