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훌쩍 지나 사는 집 리모델링을 해야하네요.
이사갈 수도 없어서..
살면서 하는거 아니라지만 정말 너무 엉망이라서..
어디에 맡기면 좋을까요?
요새 워낙 안좋다는 업체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믿을만한 브랜드 업체 있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전 공릉동에 산답니다.
서울에는 아는 지인이 1도 없어서 송구하지만 82님들께 도움 요청해봅니다.
10년 훌쩍 지나 사는 집 리모델링을 해야하네요.
이사갈 수도 없어서..
살면서 하는거 아니라지만 정말 너무 엉망이라서..
어디에 맡기면 좋을까요?
요새 워낙 안좋다는 업체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믿을만한 브랜드 업체 있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전 공릉동에 산답니다.
서울에는 아는 지인이 1도 없어서 송구하지만 82님들께 도움 요청해봅니다.
저랑 같은 고민하시네요.
저도 리모델링 하고 싶어서 죽겠는데, 이사하고 그러기가 넘 힘들어서...ㅠㅠ
갈곳만 있어도 어떻게든 시작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네요.
전 맘에 쏙 드는 업체는 알아뒀어요.
혹 실례가 안된다면 그 업체쪽지로라도 좀 알려주심 감사해요.
저도..정말 엄두가 안나요..진짜루.~~TT
같은 고민하고 계시다니 그냥 위로가 되네요. 남들은 그냥 다 하라고 하는데.. 쉽지 않은..ㅋㅋ 웬지 제가 게으른 것 같았거든요...하게될지 잘 모르겠으나 업체 정보좀 주심 너무 감사해요.
저도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30년된 단독인데 신축하려다가 취득세가 장난이 아니라 그냥 리모델링하려구요 ㅜㅜ
주공 5단지와 양지대림 사이 도로길가에 오성 인테리어라고 렌트하우스 해주는 업체가 있는데요 가격이 싸지는 않고 전체적으로 중간쯤은 해요. 막 추천까지는 아닌데 에이에스도 그만하면 괜찮고요
저라면 일단 동네 부동산에 물어 동네 업체를 좀 수소문해 볼래요
그리고 거기 아파트 이름 치면 인테리어 업체에서 자기네 시공한거 올린 블로그가 나오는지도 좀 보고요
15년 살다가 리모델링했어요.
1. 집근처 인테리어업체 몇군데방문. 견적, 기존인테리어 경력, 총공사일수, 공사시 입주할 집 확보여부 등 조사.
2. 금액이 가장 큰 문제. 모두 업체에 맡길건지 자재를 스스로 조달할건지 결정. 저는 모두 업체에 맡겼어요. 업체가 어떤 자재 쓰는지 알려줬고 다른집 인테리어 한 사진도 보여줬어요. 우리집과 비슷한 평수와 구조, 세부적인 것은 인테리어업체에서 사진보며 하나씩 결정. 타일ㆍ전등 등 방문해서 공장방문해서 결정하자는 걸, 바빠서 인테리어업체에 있는 것과 사진으로 결정했는데, 이 과정이 세밀해서 무척 피곤. 미리 생각하는 게 있으면 수월할듯. 거주지 근처 인테리어 추천. AS도 편하고요.
3. 올 수리 기간은, 2ㅡ3주. 평수에 따라 다를수도 있고, 인테리어 업체의 인부수급능력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음. 날짜가 늘어나면, 그만큼 내 이삿짐 보관료 증가.
4. 공사중 입주할 집은 인테리어업체에 부탁. 그들은 근처 부동산과 연계되어 있어요. 이삿짐보관업체도 인테리어업체에 소개부탁함. 직장맘이라, 하나하나 챙길수없어서.
5. 큰짐은 이삿짐 보관업체, 작은짐은 아파트 계단(이삿짐규모에 따라 보관료 상이), 공사기간중 사용할 짐은 임시 거주집으로.
마침 제가 사는 곳과 그리 멀지 않아 그 업체에 문의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업체 지점(?) 저 사는 지역이랑 창동쪽 두 곳에 있더라구요.
메일주소 적어주시면 제가 업체 링크해드릴게요.
건너건너라도 솜씨좋은 목수만 소개받을수
있으면 인테리어는 다 따라 오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했거든요
그나저나 신경 덜 쓰고 하시려면 한샘에 문의해보세요
규격화해서 많이 싸지고 상담하는 것도 부담없어서 접근하기 좋아요
한번 견적 받아보시면 다른 곳과 비교 상담할 때도 도움되더라구요
인테리어가 10 년에 한 번 정도하게되니
정보를 알아놔도 소용없고 경험수치도 도움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말 통하는 곳이라 편하게 했어요
freesha@naver.com이요. 감사감사
저 리모델링한지 2주 됐어요.
친동생이 건축쪽에 있는데 큰 공사만 하거든요.
동생이 믿을만하고 잘하는 사람이라고 목수분 소개시켜줘서 정말 저렴하게 잘 했어요.
공사 끝내고 집들이때 다들 놀랐네요. 부분 리모델링인데 싹 뜯어고친줄 알더라구요.
현장 경험이 많아서 손봐야 할 곳과 보수만 해도 될 곳을 잘 짚어줬어요.
요즘 코로나 불경기라 일이 없다고 하시던데... 맘 같아선 소개시켜드리고 싶네요.
메일 지금 확인했어요.
어제 댓글 안 달리기에 관심없으신 줄 알았어요.^^;
메일 지우셔도 됩니다.
제가 찾아보고 연락드릴게요.
(집 컴에 즐겨찾기 해놨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건축쪽 친동생분이 추천하셨다는 목수분 연락처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혹시 이 댓글 보시면
joyce2cool@hotmail.com 으로 연락 부탁드려요.
저두 목수분 추천 부탁드려요.
yeplmae24@korea.k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