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초등저학년때
인터넷 학습카페서 게시글 보고 과외받았는데
와 진짜 이 여자는,,,,정말 최악의 과외쌤 이였음
선행이면 설명을 먼저 해주고 아이한테 풀라고 해야하는데 아이보고 설명도 없이 풀라고 하고 아이가 몰라서 쭈뼛되니 엄청 큰소리로 ''풀라고!! 니가 풀어야 내가 설명을 하던가 말던가 하지~!!'' 하도 소리를 질러서 문밖에서 들었는데 기가막혀서,,,,선행인데 설명은 하나도 안하고 먼저 풀라고? 조근조근 설명하는 소리는 한번도 못들어보지 못하고 오로지 책장넘기는 소리와 ''야 ! 쫌 풀어! '' 이 소리뿐,,,,
초등수학인데도 답지보고 설명하느라 답지가 옆에 없으면 큰일남
뚱뚱해서 한덩치 하는 여자가 목구멍도 커서 소리가 어찌나 큰지 ,,,어린아이가 주눅이 들어서 수학책은 보려고 하지도 않음
아이가 머리가 나쁜 아이도 아니였네요 교육청영재원,대학영재원을 다녔으니요...
웃긴건 1% 카페서 그날그날 학생들 수업얘기 글올리며 세상 좋은 쌤으로 둔갑하며 과외낙시질 하고있기에 제가 게시판에 그 선생 수업했던 내용글 올렸네요.....그랬더니 본인 얘기하는것 같다며 죄송하다 댓글달고 카페에 올린 가식적인 본인글 전부 삭제하고 잠적
그 선생한테 우리아이처럼 당했다며 하소연하는 엄마들 쪽지가 한가득 왔네요
그때 빡쌤이라고 활동하던 무능한 선생 아직도 애들 잡아가며 먹고살고 있을지,,,,절대 과외질로 먹고살면 안되는 인간인데
그후 절대 인테넷 후기보고 과외안하네요
인터넷 카페서 과외는 본인이 본인소개하는거예요
에휴 그땐 저도 뭘 몰랐지요...
밑에 최악의 과외쌤 얘기가 나와서
ᆢ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0-07-23 09:20:41
IP : 1.235.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7.23 9:59 AM (110.70.xxx.231)인터넷 카페에서 가게나 과외 추천은
거진 홍보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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