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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남자를 많이 못 만난 이유

조회수 : 4,168
작성일 : 2020-07-23 03:50:30
대학 때
대학 졸업 후엔 더더욱
이성을 그냥 친구처럼 가볍게 만나는거
그거 생각처럼 쉬운 일 아니던데요..
나는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도
상대가 이성 감정 느끼면
편한 관계가 될 수 없고..
결혼 전에 남자 많이 만나보는게 좋다고들 하는데
여대 다닌 경우는 그럴 기회도 적고..
이성친구, 남사친
이런 관계 다른 님들은 쉬우셨나요?

IP : 223.62.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23 3:58 AM (221.149.xxx.124)

    성향 차이에요. 남사친을 가볍게 만나면서 슬쩍 이성 느낌도 가져보고 그러는 거 즐기는 여자들도 많아요....ㅎ 그래서 어장질 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 2. 남초사회
    '20.7.23 4:16 AM (115.143.xxx.37)

    에서 살다보니 남사친은 많긴 했는데요(공대생,남초회사)
    본문 쓰신것과 같은 이유로 사귄사람이 많진 않아요
    1대1로 만나면서 남사친으로 만나긴 쉽지않죠

    동아리 스터디 영어회화학원 온라인동호회 등의
    소규모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났고
    초중고대동창회 친구의 친구들 만나는 소소한 모임들
    집에만 있지않고 다양한 만남의 기회들을 가져야 겠더라고요

    대학다닐때가 이런저런 시도하기가 좋은듯하고
    나잇대 때문인지 어울리기도 좋구요
    남자를 남자로 너무 의식하면 남사친 만들기 힘들고
    남자도 남자이기 이전에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편히 만나지더라고요
    상대와 내가 다른감정이면 선그어야겠고요

  • 3. ...
    '20.7.23 7:13 AM (180.230.xxx.69)

    전 여자보단남자가 편했어요 지금은 아이있는엄마지만 지금도 가끔은 남자가 더 편함.. 쿨해요 뒤끝없고.. 친절하기도하고..

  • 4. ,,
    '20.7.23 9:13 AM (70.187.xxx.9)

    여대 탓이 아니라 스스로 남녀 많은 동호회 등등 노력을 안 한셈이죠. 누가 다가오기만 기다리는.
    빼어난 미인 아니라면 스스로 만남을 넓혔어야 해요. 세상의 반이 남자인데 여자들 많은 곳에서만 지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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