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고의였다 (기사)
.....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20-07-23 03:35:44
IP : 106.240.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7.23 5:19 AM (49.142.xxx.116)이런 쌍쌍바 같은 놈
2. ㅇㅇ
'20.7.23 5:25 AM (106.101.xxx.96)시간을 다투는 구급차니 못가게 진상부리면 돈 달라는대로 줄거 같으니까 구급차를 노렸나봐요.
그냥 쓰레기 새끼였네요.할일이 있고 안할일이 있지....3. 젊은 혈기를
'20.7.23 5:49 AM (14.35.xxx.21)이상한데 부렸네요. 31세
4. ㅇㅇ
'20.7.23 6:30 AM (175.207.xxx.116)택시가 응급차를 받은 거예요?
저는 응급차가 그런 줄 알았는데..
세상에 완전 나쁜 놈이네요5. ...
'20.7.23 7:23 AM (122.38.xxx.110)20대 던데
너무 마음아프네요.
저런 놈 때문에 내 부모가 길에서 사경을 헤맸다고 상상해보면 ㅠㅠ
처벌을 받아도 얼마나 받겠어요.
자식으로서 평생 마음아플듯6. .....
'20.7.23 7:42 AM (1.227.xxx.251)택시 시작한지 3주 된 자래요. 나쁜사람....
7. ..
'20.7.23 7:43 AM (123.214.xxx.120)녹음된 대화 들어보니
사설 구급차가 법 위반하며 부정하게 운행하는 케이스가 많다는걸 알고
이번에도 그런 경우라고 생각하고 판 짠거 같아요.8. 사설 구급차가
'20.7.23 8:52 AM (121.165.xxx.112)아무리 불법으로 운행하는 경우가 많다해도
불법 운행보다 환자가 타는 경우가 더 많을걸요.
저만해도 엄마가 심혈관 질환인데 급하게 병원갈때
119는 정말 응급인 분들이 부르시라고 사설 구급차를 부르거든요.
저 기사보고 앞으로는 무조건 119 불러야겠다 싶더라구요.9. 그냥 119
'20.7.23 9:00 AM (112.220.xxx.98)윗분 댓글보고, 저희도 그랬어요.
119는 당장 어떻게 될 거 같은 분들이 부르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희도 엄마 때문에 응급실 드나들 때 일부러 사설구급차 불렀어요.
그런데 저 기사 보고 119 불러야지 괜히 큰일나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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