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시절, 명절에 어른들이 하는걸 본게 전부네요.
화투 짝을 맞추는건가 보다...
이정도 지식밖에 없네요.
포커는 윈도우 컴퓨터에 기본 게임으로도 있었잖아요?
이것도 아마 해봤던거 같은데 룰을 모르니
바로 창 닫았던것 같은 기억이.
그러다 아마 폭탄찾기를 했던것 같은.
요즘 들어서는 저도 한번 배워볼까 싶기도하네요.
나도 못해요.
배워도 재미가 별로 없어요.
할머니랑 10원 내기 하던 미나토? 밖에 몰라요
오빠 없지요?
민화토입니다ㅎ
민화투ㅎㅎ
원카드? 이건 해봤네요
전 화투 그림도 못 맞춥니다. 저도 원카드는 해봤네요ㅋ
그거 못 한다고 사는 데
지장 있나요?
저도 하나도 몰라도 아무 지장 없던 데
그거 할 일이 뭐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