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요를 많이 듣는데, 동요에서 인생의 진리가 숨어있는 것 같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에서는 결국 한강 주변에 위치한 집이 핵심 지역임을 암시.
"기찻길옆 오막살이 아기 아기 잘도 잔다"에서는 역세권에 살아야 아기가 잘도 잘 수있다는 의미.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청약이 안되면 아예 구축을 사서 재개발을 노리는 전략이 있음을 암시. 어렸을땐 두껍이가 완전 호구네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보니 헌집이 아닌 노른자땅의 가치를 봐야한다는 것이었음.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 최소 20평, 쓰리룸인 30평대가 주력임을 암시.
"동구 밖 과수원길" 동구(마을입구)밖에 있는 그린벨트에 꽃(개발)이 활짝피게 될 것이라는 암시. 강동구 지역 그린벨트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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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본 글인데 웃겨서 퍼와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