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복도식아파트 현관문 소음
1. ᆢ
'20.7.22 8:49 PM (121.167.xxx.120)신축이라면 얘기하면 조심해 줄수도 있는데요
오래된 집이고 현관문이 안 닫겨서 그런거라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1인가구면 몰라도 식구 전체가 조심해줘야 할텐데요 한집만 그런게 아니라 서너집이 그런다면 참든가 이사 가는 방법 밖에 없어요
얘기해도 받아 드리는 쪽에서 이해를 못 할지도 몰라요
이제까지 쭉 그렇게 살아 왔으니까요
얘기는 해 보세요2. ...
'20.7.22 8:52 PM (119.71.xxx.44) - 삭제된댓글애 어릴땐 하나도 안들리던게 애가 크고 하니까 현관문 닫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희집도 울려오ㅡ
복도식 아파트고 윗집 옆집 복도 다른집 아랫집 들리는데 다 말하고 그게 지켜지진 않을것 같은데..
그냥 다들 아무생각없이 닫나봐요3. ㅇㅇ
'20.7.22 8:58 PM (125.176.xxx.65)목동 단지 살아요
여기도 88년 지었으니 오래 됐죠
윗집 발망치로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문소리 스트레스는 없어요
엘베에 써 붙이세요4. ㅇㅇ
'20.7.22 9:02 PM (125.185.xxx.252)문 위에 볼트를 조절하면 되는데 사람들이 거기까진 신경을 안 쓰나봅니다 ㅠ
5. ㅇㅇ
'20.7.22 9:25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관리사무실에 부탁하세요.
현관문 소음조절하는 방법과 함께,
소음으로 고통받는 세대가 있으니 현관문 나사 조절하고 조심해서 닫아달라는 말 써서 공지해달라구요.
그래도 안 되면 잠 자는 방을 바꾸는 수 밖에요.6. ...
'20.7.22 10:25 PM (182.213.xxx.146) - 삭제된댓글오래된 아파트라면 고의가 아닌 자연적인 소음이라면요. 문이 너무 오래되서 기름칠을
안해서 부드럽게 안닫길수가 있어요. 즉 살살 닫으려해도 뻑뻑해서 잘 안닫기게 되면 어쩔 수 없이
힘주어서 닫게되는 그때는 그냥 포스트잇 같은곳에 메모 하나 해두고 해당집들에 붙이세요.
현관문이 오래되 소음이 심한데 기름칠이 오래되서 그런거 같다고. 현관문에 기름칠 부탁하세요.
전에 살던집이 오래된 집이였는데 저런식이어서 나중 수리업자 불렀는데요. 달랑...
정말 달랑 기름칠 그거 하나 해주더라고요. 근데 그후 매우 부드럽게 닫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