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자상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셨다고 합니다
믿기지 않을정도로 구석 구석 세심하게 다 챙기셨읍니다
저는 아는 언니 딸이 시청 비서로8개월 미만 짧게 근무 하면서
생활한 일부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이게 사실일까 싶을정도로
먼저 비서들이 여직원들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여직원들 또한 시간을 쪼개쓸 정도로 매우 바쁘다고
합니다~
그런데 늦게 끝날때가 있다고합니다
그럼 시장님께서는 가족 부모님께 전화를 드린다고 합니다
몇시쯤 택시 태워 보냈으니 걱정마시라고 늦은밤 퇴근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그리고 더불어 감사하다고 따님 이렇게
잘키워 주시어 ~~~
시장님께서는 예쁜 손글씨 쓰는것읗 무척 좋아 하시고
그것을 선물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
8개월 미만 근무 하면서 가족에게 3번이나 보냈다고 하십니다
한두명도 아닌 모든 여직원 가족에게도 이렇게 하셨다고 하니
정말~정말 인간적인 서울특별시 시장님이셨읍니다~
너무 소중하신분 너무 따뜻하신분 고 박원순 시장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시장님 께서는 시청 비서실 직원들에게
시장님께서는 비서실 직원들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0-07-22 13:12:24
IP : 182.227.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22 1:17 PM (181.167.xxx.55)너무 너무 아깝습니다. 피해의식에 가득찬 젊은 애한테 당했네요.
2. 여직원이
'20.7.22 1:21 PM (182.227.xxx.157)이젠 다닐수 없게 되고 시장님 돌아가시고
많이 울었다고 이젠 서울시를 당분간 못 갈것 갔다고
합니다 ~3. 슬프네요
'20.7.22 1:26 PM (119.71.xxx.251)취임 초기에 야근하는 직원의 자녀들에게 케잌선물했다는건 본것 같아요. 엄마가 야근하게 해서 미안하다는...그런글이요.
이것도 성추행일까요? ㅠㅠ4. 마라톤
'20.7.22 1:31 PM (182.227.xxx.157)역시 역직원들 말 로는
마라톤 코치가 알아서 하시고
시장님은 나오라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동료 여직원이 권해서 2번 나갔고
그리고 시장님은 1시간 넘게 뛰시고 여직원들은
50분 이상 힘들어서 안뛴다고 합니다5. 이런거
'20.7.22 1:40 PM (182.228.xxx.89) - 삭제된댓글방송에 좀 내보내주세요
매일매일 너무 슬퍼요
아버지를 잃은 느낌이에요6. 소망
'20.7.22 2:11 PM (106.102.xxx.116)전 시장님을 막연히 지지했어요 묵묵히 나서지 않고 일하시는분이라서요 돌아가시고 더 많이 알게되니 맘이 더 아픕니다ᆢ
더 많이 적,극적으로 표현하며서 지지해 드릴걸 죄송합니다 시장님ㅠㅠ7. ㅁㅁㅁ
'20.7.22 2:11 PM (121.163.xxx.107)그런 심성을 가진 분이어서
충격이 더 컸을 듯해요
세심하게 챙기고 잘 해주었다고 생각하셨을텐데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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