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유부남 유부녀 처세 문제
본인들도 인지하고 있으나 부끄러울 것 없다는 입장이네요.
카풀로 출퇴근 같이 함. 점심 시간에 주1~2회 둘만 따로 식사.
회사 근처에서 둘만 저녁 식사하는 것 종종 목격.
여자 집근처에서 둘 목격. 생일에 비싼 선물 주고받음.
여자가 술자리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생활하지 못하는 게 괴롭다는 발언을 함.
제가 그전까진 개인사업으로 일해서 결혼하고 처음 회사일을 해보고
동료들을 보는데 너무 충격이네요..;;
1. 같이
'20.7.22 12:13 PM (175.117.xxx.202)잤다고해서만이 바람이아니라, 저런 관계가 더 무섭고 상대배우자에게 상처를 주는거에요.
2. 이미
'20.7.22 12:14 P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같이 잔자이 같은데요
3. 이미
'20.7.22 12:15 PM (211.224.xxx.136)같이 자는사이 같은데요
4. 저아는 유부녀들
'20.7.22 12:17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모든 유부녀 아니죠 몇몇이죠
하나는 .. 남자들이 많아요.. 애도 셋이나되는데 퇴근때가 되면 여기저기 전화해요
왜 그리 혀짧은 소리를 하는지 ㅎㅎㅎ 꼬기먹고싶어요 ㅍㅎㅎㅎㅎ 옆에서 웩... 남편아닌거알거든요
그 남자가 친구만난다고 하니까 (어떤남자인지 원) 두분할일하시래요 자긴 옆에서 고기나먹는다고
미친 ㅎㅎ 동료들이 어쩌나 남편얘기가 나오면 입을 쏙 닫아요......
같이 노는 남자들도 참 웃긴거같아요
또 하나는.. 가정도 화목해요 그런데 여기저기 남자를 소개해달라고하나바요
근데 우연히 소개받았던 남자중 한명의 이야기가... 그냥 마음이 가면 어차피 엔조이하려만난거라서
마음이가면 선물도 사주고 그러는데.. 그여자는 자꾸 선물사달라 뭐해달라 그런대요
그래서 안만나게 되었다고.. 거지인가요.. 뭘 그리 사달래요 ㅎㅎㅎ5. 푼수도
'20.7.22 12:24 PM (27.165.xxx.220)저런 푼수가 ㅋ
회사에서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과 결혼 어쩌고
이랬다구요? ㅎㅎㅎ
떳떳이건 자고 돌어더니건
조용하게나 하라 하세요
하다못해 드라마 여주도 못생겨서 재미 없다는데
늙은 남녀가 회사에서 저러고 다니면
참 ,,, 왠 푼수들이 서로 알아보고 눈 맞는군요6. 휴
'20.7.22 12:48 PM (221.150.xxx.148) - 삭제된댓글진심 친구같은 사이라고 해도
사회생활하며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짓 하는 사람
참 신기하고 멘탈 갑인가 싶네요.
상대 배우자들이 인정했다면 할 말 없죠뭐.7. ...
'20.7.22 12:51 PM (58.143.xxx.223)여자 집근처에서 둘 목격. 생일에 비싼 선물 주고받음.
ㅡㅡ
이런 건 어찌 알아요?8. ㅇㅎ
'20.7.22 1:55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내 직장에도 있어요.
유주남 유부녀가 단둘이 한 공간에 자주 있고..
차 나란히 주차하고
최근 시 나란히 차로 걸어가며 대화하고.
여자 점점 이뻐지고 회의시 남자 옆에 앉아 넋이 빠진 얼굴..
.
그런데 같이 있는 걸 이상하다고 여기 썼더니 나를 이상하다고..
동료들도.. 그럴수도 있지..하더군요. 그리고 나를 이상하게 보네요
요즘은 남 불륜에 말을 안 하려 들어요9. ㅇㅎ
'20.7.22 1:58 PM (106.101.xxx.104)내 직장에도 있어요.
유부남 유부녀가 단둘이 한 공간에 자주 있고..
차 나란히 주차하고
퇴근 시 나란히 차로 걸어가며 대화하고.
여자 점점 이뻐지고 회의시 남자 옆에 앉아 넋이 빠진 얼굴..
.
그런데 같이 있는 걸 봐 버려서 불안하다고 여기 썼더니 나를 이상하다고..
동료들에 살딱 돌려 말하니.. 친해서 그럴수도 있지..하더군요. 그리고 나를 이상하게 보네요
요즘은 남 불륜에 다들 아무 말을 안 하려 들어요
그걸 알고 바람을 대놓고 피고 즐기는 거죠...10. ..
'20.7.22 6:43 PM (223.39.xxx.95)유부남 미혼녀는 둘이 더 당당하게 다닙니다.
유부남 와이프만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