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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유부남 유부녀 처세 문제

ㅇㅈ 조회수 : 5,452
작성일 : 2020-07-22 12:11:45
회사 동료들인데 이정도 행동이 문제가 없나요? 다들 수군거리는데
본인들도 인지하고 있으나 부끄러울 것 없다는 입장이네요.

카풀로 출퇴근 같이 함. 점심 시간에 주1~2회 둘만 따로 식사.
회사 근처에서 둘만 저녁 식사하는 것 종종 목격.
여자 집근처에서 둘 목격. 생일에 비싼 선물 주고받음.
여자가 술자리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생활하지 못하는 게 괴롭다는 발언을 함.

제가 그전까진 개인사업으로 일해서 결혼하고 처음 회사일을 해보고
동료들을 보는데 너무 충격이네요..;;
IP : 106.102.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20.7.22 12:13 PM (175.117.xxx.202)

    잤다고해서만이 바람이아니라, 저런 관계가 더 무섭고 상대배우자에게 상처를 주는거에요.

  • 2. 이미
    '20.7.22 12:14 P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

    같이 잔자이 같은데요

  • 3. 이미
    '20.7.22 12:15 PM (211.224.xxx.136)

    같이 자는사이 같은데요

  • 4. 저아는 유부녀들
    '20.7.22 12:17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모든 유부녀 아니죠 몇몇이죠

    하나는 .. 남자들이 많아요.. 애도 셋이나되는데 퇴근때가 되면 여기저기 전화해요
    왜 그리 혀짧은 소리를 하는지 ㅎㅎㅎ 꼬기먹고싶어요 ㅍㅎㅎㅎㅎ 옆에서 웩... 남편아닌거알거든요
    그 남자가 친구만난다고 하니까 (어떤남자인지 원) 두분할일하시래요 자긴 옆에서 고기나먹는다고
    미친 ㅎㅎ 동료들이 어쩌나 남편얘기가 나오면 입을 쏙 닫아요......
    같이 노는 남자들도 참 웃긴거같아요
    또 하나는.. 가정도 화목해요 그런데 여기저기 남자를 소개해달라고하나바요
    근데 우연히 소개받았던 남자중 한명의 이야기가... 그냥 마음이 가면 어차피 엔조이하려만난거라서
    마음이가면 선물도 사주고 그러는데.. 그여자는 자꾸 선물사달라 뭐해달라 그런대요
    그래서 안만나게 되었다고.. 거지인가요.. 뭘 그리 사달래요 ㅎㅎㅎ

  • 5. 푼수도
    '20.7.22 12:24 PM (27.165.xxx.220)

    저런 푼수가 ㅋ
    회사에서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과 결혼 어쩌고
    이랬다구요? ㅎㅎㅎ
    떳떳이건 자고 돌어더니건
    조용하게나 하라 하세요
    하다못해 드라마 여주도 못생겨서 재미 없다는데
    늙은 남녀가 회사에서 저러고 다니면
    참 ,,, 왠 푼수들이 서로 알아보고 눈 맞는군요

  • 6.
    '20.7.22 12:48 PM (221.150.xxx.148) - 삭제된댓글

    진심 친구같은 사이라고 해도
    사회생활하며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짓 하는 사람
    참 신기하고 멘탈 갑인가 싶네요.
    상대 배우자들이 인정했다면 할 말 없죠뭐.

  • 7. ...
    '20.7.22 12:51 PM (58.143.xxx.223)

    여자 집근처에서 둘 목격. 생일에 비싼 선물 주고받음.
    ㅡㅡ
    이런 건 어찌 알아요?

  • 8. ㅇㅎ
    '20.7.22 1:55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내 직장에도 있어요.
    유주남 유부녀가 단둘이 한 공간에 자주 있고..
    차 나란히 주차하고
    최근 시 나란히 차로 걸어가며 대화하고.
    여자 점점 이뻐지고 회의시 남자 옆에 앉아 넋이 빠진 얼굴..
    .
    그런데 같이 있는 걸 이상하다고 여기 썼더니 나를 이상하다고..
    동료들도.. 그럴수도 있지..하더군요. 그리고 나를 이상하게 보네요
    요즘은 남 불륜에 말을 안 하려 들어요

  • 9. ㅇㅎ
    '20.7.22 1:58 PM (106.101.xxx.104)

    내 직장에도 있어요.
    유부남 유부녀가 단둘이 한 공간에 자주 있고..
    차 나란히 주차하고
    퇴근 시 나란히 차로 걸어가며 대화하고.
    여자 점점 이뻐지고 회의시 남자 옆에 앉아 넋이 빠진 얼굴..
    .
    그런데 같이 있는 걸 봐 버려서 불안하다고 여기 썼더니 나를 이상하다고..
    동료들에 살딱 돌려 말하니.. 친해서 그럴수도 있지..하더군요. 그리고 나를 이상하게 보네요
    요즘은 남 불륜에 다들 아무 말을 안 하려 들어요
    그걸 알고 바람을 대놓고 피고 즐기는 거죠...

  • 10. ..
    '20.7.22 6:43 PM (223.39.xxx.95)

    유부남 미혼녀는 둘이 더 당당하게 다닙니다.
    유부남 와이프만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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