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는 더 빈자가 되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유럽에서는
부자의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기대기 보다
사회적 시스템을 만들어
격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부자일수록 과한 세금을 걷고
빈자나 약자일수록
사회적 혜택을 늘려주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그래서 최고 65%에 해당하는 세금까지
기꺼이 감수하는 북유럽이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이다.
공감가는 말씀이네요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고 싶어하더라구요
지금 자본주의의 가장 큰 숙제죠
양극화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세금이 늘어날수밖에 없지요
조세저항이 심하지만 이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부자들의 욕심은 끝이 없더라구요. 재물로는 그 탐욕을 채울 수가 없어 마약을 하는거라 하던데요.
한국의 시스템이 유럽이 아니라 예외적인 영미시스템이라서 문제가 많죠.
그러다보면 부자들만 일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그 돈에 기대산다는 거.
그러다 부자가 나자빠지면 다같이 폭망.
211.36님
그래서 세금 엄청 많은 북유럽국가들이 다 폭망했나요?
님은 가난해지면 일 안하실건가봐요?
북유럽이 격차가 적은거지
빈부는 있어요.
사회안정망이 잘 되어있으니
부동산 급등도
빚내서 주식에 몰빵하는 것도
없는 겁니다.
생각을 이분법으로 하지 마시고 넓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