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약 10분정도 봤구요..
질문을 많이 하신건 아닌데 오히려 저한테 물어볼꺼 없냐 하셨구요.ㅡㅡ
이런저런 얘기하다 사장님이 집가깝네 걸어다녀도 되겠다.. 언제부터 출근할수 있냐 하셨는데..
채용하면 오늘 연락준다했는데 안된거 같아요.
집도 가깝고 월급도 괜찮아 다니고 싶었는데 우울하네요.ㅠ
면접에서 분위기 좋았는데 안될수도 있네요.ㅠ
..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20-07-21 23:28:02
IP : 118.235.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ustmoney
'20.7.21 11:29 PM (222.121.xxx.174)꼭 연락오기를 함께 할게요.
2. 뒤에
'20.7.21 11:31 PM (58.231.xxx.192)다른 좋은 사람 왔을수도 있고 내일 전화 할수도 있어요. 기다려보세요 잘될겁니다
3. ........
'20.7.22 12:01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저는 면접관이 이력서 보고 엄청난 인재라고 하더니
막상 뽑은 건 면접에 10분 지각한 애가 뽑혔어요.
공공기관이라 합격자 공고가 났거든요.
어이없더라고요.
결국 내정된 사람이 있었고 난 들러리였나 싶더라는...4. ..
'20.7.22 12:05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내일이나 모레 연락올듯
5. ..
'20.7.22 12:25 AM (58.143.xxx.105)연락 오기로 한날 안오면 안오더군요
시간지나면 다 잊혀지더라구요6. 예~~
'20.7.22 3:11 AM (119.206.xxx.22)면접관도 성의를 다해 면접하니까요.
누구가 채용될지 내정되지 않았으니
여러가지 경우를 다 물어봅니다
설령 맘이 가는 지원자가 있었다고 할 지라도
질문은 공평하게 할 것 같습니다.7. 저런 멘트면
'20.7.22 10:11 AM (218.50.xxx.154)그냥 갖고 논거 아닌가요? 거의 될법한 분위기로 말해놓고선.
아무리 면접관이 위라도 좀 그렇네요. 여튼 근데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하던데요. 바로 안주고 며칠후 애타게 만들다가 연락오기도 해요. 일주일은 기다려보세요8. 윗님.
'20.7.22 10:42 AM (118.43.xxx.176)면접에서 가지고 놀다니요.
면접에서는누구나 가능성을 가지고 면접을 봐요.
면접에서 부터 "당신을 떨어졌습니다." 처럼 면접 볼수는 없습니다.
상식 없는 면접관은 대놓고 싫은 내색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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