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그릇얘기가 나와서요 그릇은 얼마만에 바꾸시나요?
1. ㅇㅇ
'20.7.21 8:45 PM (14.39.xxx.249)전 깨지면 사요
2. 신혼살림
'20.7.21 8:46 PM (211.227.xxx.165)신혼살림으로 마련해서 15년 썼더니
꼴보기? 싫어져서 ㅡ애들키우면서 깨먹고
구색도 맞지않아서
결혼15년후 이사할때 바꿨어요3. 코렐은
'20.7.21 8:46 PM (61.253.xxx.184)하나도 없고(전 코렐은 제 가치관과??? ㅋㅋ 안맞아서)
그냥 한국도자기 결혼때 산것도 있고
중간중간,,하나둘 산것도 있고...
전 설거지하다 죄다 귀퉁이 깨먹어서 ㅋㅋ
낡고(코팅 벗겨지면) 깨지거나 금가면 버리고
맘에드는거 있으면 사고
남이 어떻게 하고 사는진 한번도 안궁금했어요. 그릇은
전 일본그릇이 참,,,딱 제취향인데
방사능 이후로...특히....요새는...일본꺼 못쓰죠..음..
맘에드는 그릇이 별로 없어요. 이쁜게없더라구요4. ..
'20.7.21 8:48 P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기본 스타일 민무늬 흰 색상으로
통일하니 깨져도 그릇만 하나더 사면되니
편하네요5. ..
'20.7.21 8:48 PM (223.38.xxx.252)코렐안쓰던거 다 처박아놨는데
접시 몇개 꺼내써요
하나둘 나올듯
한번씩 바꾸고 질리면 돌아가며 씁니다6. 지겨워요
'20.7.21 8:52 PM (112.169.xxx.189)친정 시집 양가 다 그릇욕심 쩌는 분들이라
전 아예 안삽니다
손도 고와서?? 그릇도 진짜 안깨먹거든요
양가 어머니 돌아가시면 저누무 그릇들을 대체
어찌 처리할지 벌써부터 고민인 오십대 중반임7. ///
'20.7.21 9:13 PM (58.238.xxx.43)저 결혼26년차인데 얼마전에 그릇 바꿨는데
신혼에 산거까지하면 4번째 바꾼거예요
모두 깨져서 바꾼건 아니고 그릇 쓰다보면 바닥이 거뭇해지더라구요
아마 수세미 쓰면서 박박 닦다보니 바닥이 닳아서 그런것 같은데
추석에 시어머니 오시면 또 그릇 바꿨네 한소리 들을까봐
벌써 짜증이 ㅋㅋㅋ 제가 너무 자주 바꾼편일까요?8. 쓰다가
'20.7.21 9:23 PM (175.123.xxx.115)지겨우면 새로 사고 옛날것은 구석탱이에 처박아두죠.
새로운것은 심사숙고해서 빌보같이 좀 예쁜걸로 삽니다.9. ...
'20.7.21 9:36 PM (58.78.xxx.150)전 세세트로 기분따라 돌려가며 써요.
10. 바꾸지만
'20.7.21 10:26 PM (58.122.xxx.67)버리지를 못하는 구질구질한 성격입니다.
하지만 기념일을 핑계 삼아 세트 구입하여
우리 집 국경일(?)이라는 가족 생일이나 기념일에 돌아가며 세팅하여 음식을 차려내는 데 해당자가 좋아합니다.
소소한 이벤트이자 소확행이죠.
무겁지만 유기 장만했습니다.
나이 생각해 십년만 이용할 계획이고 그 땐 도자기나 코렐 꺼내 쓸 겁니다.
이제 그릇 욕심은 내려 놓고 기분전환으로 머그 컵이나 사지 절대 안 살 겁니다.11. ...
'20.7.21 10:58 PM (1.241.xxx.220)전 코렐쓰는데 7~8년쓰니 잔기스가 눈에 보이네요.
바꿀까 생각중인데... 못고르겠어요...12. ㅇㅇ
'20.7.22 3:17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내년에 결혼 10년만에 이사하는데 오래된 그릇은 다 버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