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부 하기 싫었던 고등 시절이 있어서 그 심정 알지만 ...
담주가 시험인데 잠만자고 스맛폰만 보는 아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저희 엄마는 식당일 도우시는라고 제가 공부를 한지 안한지 신경 쓸수가 없어서
모녀관계가 원만 (?) 했던거 같습니다
공부하란 잔소리를 듣지 못했어요
밤에 들어오셔서요
저도 아이에게 공부하란 말 하고 싶지 않아요
재탁근무라 하루종일 아이와 같이 집에 있네요
학교 가는 주는 안보니 살거 같더라구요
공부하란 말 하면 듣기 싫대요
전문대라도 갈지 모르겠네요
외동딸인데 참 가슴이 먹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