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재 (서예지의 엄마)의 팬이라 도희재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서 (도희재 딸의 생일, 도희재가 딸에게 불러주는 노래등) 엄마인척 자극하는 거겠죠? 상태에게 "동생이 형을 죽인다"라는 쪽지를 건넨것도 그렇고요.
자신의 삶이 별볼일 없다고 느껴서 남의 삶을 흔들며 거기서 희열(?)같은 것을 느끼는 그런 정신 상태랄까요...
서예지네 엄마는 어떻게 된 걸지 궁금하네요.
진짜 엄마는 아닌거 같아요.
님 말대로 그런류의 정신병이거나 진짜엄마에게 사주받았거나.
암튼 진짜 엄마는 아닐 듯
나올때부터 대놓고 수상스럽게 그려져서
저번화에 그러는데 되려 아니구나 싶어요
수간호사 박행자 아닐까 싶어요
뭐든 환자들이랑 자유롭게 대화 가능하고 그여자 환자분 조정도 가능할듯해요
예고 말미에 성형을 통해서 얼굴을 바꾸고 나오는 부분이 낚시인지는 몰라도 신분을 변신하고 지내고 있는거 같아요
진짜 엄마면 넘 싱겁잖아요
1회인가 딸과 동반자살하려는 정신병자 아빠가 의문사했잖아요. 고문영 엄마가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