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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방명록과 권양숙 여사 부채 글귀 같아

tkfkd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0-07-20 20:49:44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77615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선거에 나선 이낙연 의원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남긴 방명록과 권양숙 여사로부터 받은 부채에 새겨진 글귀가 우연히 같았다.

이낙연 의원은 20일 오후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했다. 이 의원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분향한 뒤, 너럭바위를 참배하고 둘러보기도 했다.

이 의원은 방명록에 "대통령님 말씀처럼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도도한 흐름으로 국난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일류로 완성하겠습니다"라고 썼다.

이 의원은 참배 뒤 사저로 이동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이 의원은 권 여사를 예방하고 나온 뒤, 권 여사로부터 받은 선물이라며 부채를 보여주었다. 부채에는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강물처럼"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낙연 의원은 "여사께서 이 부채를 주셨다. 마술에 보면 마음을 읽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방명록에 쓴 글과 부채에 새겨진 글귀가 같다. 우연이다"고 말했다..

결이 같은 분들끼린 통하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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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9.203.xxx.1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0 8:51 PM (39.7.xxx.245)

    부채 글귀 보시고 감동하셨을 것 같아요. 언제나 따뜻하면서도 냉철하신 이낙연의원님, 고맙습니다.

  • 2. 응원
    '20.7.20 8:52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오 신기하네요 ????

  • 3. 응원
    '20.7.20 8:54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부채 글귀 보시고 감동하셨을 것 같아요. 222
    힘 나셨을거 같아여

  • 4. ㅇㅇ
    '20.7.20 9:04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오늘 정식으로 당대표 후보 등록하시고
    현충원과 노무현대통령님 계신 봉하에 들리신거네요
    이낙연의원님 힘 팍팍!!!!

  • 5. 이낙연의원님
    '20.7.20 9:06 PM (175.193.xxx.114)

    요즘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신뢰가는 정치인입니다

    그분이 가는길이 너무 험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왠지 좌우의 떨거지들이
    가만둘것 같지않아서 걱정이됩니다

  • 6. ..
    '20.7.20 9:17 PM (125.187.xxx.25)

    혹시 방해가 될까봐 입도 안 열고 조용히 지지중이에요 험난한 길이지만 저 문구가 위안이 되시길

  • 7. 권양숙 여사님도
    '20.7.20 9:42 PM (118.176.xxx.245)

    아실 겁니다. 수많은 정치인 중에서 누가 정치'인'인지 누가 사기'꾼'인지.
    얼마나 많은 인간군상 온몸으로 겪으셨겠어요.

    지지율 낮을 땐 하나같이 욕하며 비난만 하던 인간들이
    추모열기와 함께 진정성 인정받아 인기가 치솟자
    언제 그랬냐는 듯 변호해서 개나 소나 친노친문 행세하며 친한 척 해대니.

    지난 노대통령 추모식날도 유시민이 억지로 엮어서 점지사랑 억지인사 했지만,
    정작 점심은 이낙연 의원님이랑만 하셨죠.

  • 8. 다음 명댓글
    '20.7.20 10:03 PM (39.7.xxx.179) - 삭제된댓글

    다음 기사에서 퍼온 베스트 댓글

    https://news.v.daum.net/v/20200717174004849

    이낙연
    : 기자들 고문당하던 군사정권 시절 이낙연이 항의서 대표집필해서 안기부에 제출
    김대중 대통령이 발탁, 공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발의/소추안때 야당에서 나온 반대 두표중에 한표
    문재인 대통령 초대총리로 임명
    메르스 인명피해 0명, 조류독감 살처분 0마리, 돼지열병 세계적인 대처, 재난재해 역대급으로 대처해서 차기대통령 지지율 1위를 1년반동안 유지

    이재명
    : 노무현 전대통령 능욕
    문재인 대통령 뒷담
    정책 도둑질
    음주운전
    혜경궁김씨
    친형 강제입원,
    패륜불륜 막말 욕설논란
    공무원사칭
    전과4범

  • 9. 언제부터
    '20.7.20 10:42 PM (219.251.xxx.213)

    노무현대통령이랑 같은길 갔다고

  • 10. 낙연
    '20.7.20 11:05 PM (182.227.xxx.157)

    총리님홧팅
    이재명 쪽도 못쓰게 하세요

  • 11. .....
    '20.7.20 11:39 PM (175.123.xxx.77) - 삭제된댓글

    오죽 내세울 게 없으면 권양숙 부채 글귀랑 비슷하다고 기사가 나가는지.
    그리고 그 귀절은 유명한 것 아닌가요?

  • 12. 이낙연의원님
    '20.7.21 1:50 AM (1.231.xxx.128)

    당대표 꼭 되시길... 이어 대통령까지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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