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이리 비롯 박물관들 가도 요거 안보여서 은근 그립더라구요. 엄마가 십원주면 그거 들고 구멍가게 가면 노란 물주머니인지 물풍선 꺼내면 그아래 아이스케키들이 가득 있었어요. 그거 하나에 십원일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쫀드기도 모양 다르고 달고나가 하얀색이었고 그건 설탕 녹여 소다 넣은거랑 구분해서 불렀었어오. 뽑기. 달고나. 그렇게요.
http://me2.do/Gsl90xf4
철제 아이스케키통 파네요. ㅎ
추억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20-07-20 18:32:31
IP : 122.47.xxx.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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