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짐 켈문박사의 환자중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사망하고 그녀의 다섯딸 중 4명이 유방암으로 사망한 환자가 있었다.
유일하게 1명만이 아무 문제없이 생존해 있어 역학조사를 해 보니 그녀는 매일 습관적으로 베이킹소다와 메이플시럽을 복용하는 것이었다.
짐 박사는 베이킹소다와 메이플시럽을 그의 다른 환자들에게 복용시키니 신기하게도 많은 암환자들이 완치되는 것을 경험했다.그후 짐박사는 업그레이드된 방법으로 메이플시럽과 베이킹소다를 3:1 비율로 물없이 저온(50도)에서 천천히 온도를 높이며 5~10분 계속 저어가며 녹여서 하루에 티스푼 한숟가락씩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니 더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의사항
1.메이플시럽은 100%짜리(B급)를 사용,없으면 A급 진한색
메이플시럽을 구하기 어려우면 천연사탕수수설탕을 사용해도 된다. 이때 비율은 설탕:베이킹소다 2:1
꿀도 가능하나 대다수가 인공설탕이 일부 가미되어 있어 비추천
2.메이플시럽과 베이킹소다의 비율은 3:1
3.금속성 그릇이나 수저는 사용하면 안된다
4.중탕용 그릇(용기)는 유리나 사기그릇을 사용한다
5.복용량은 20g(메이플시럽15g 베이킹소다 5g)
1~3회 복용하되 식전 30분전에 복용한다.
* 짐박사는 중탕의 방법을 사용하였으나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따뜻한 물에 타 먹어도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참고사항
베이킹소다요법은 100% 천연당분과 베이킹소다를 이용한 진균과 암의 요인균인 칸디다균 등을 유인하여 박멸하는 요법이고 시럽이나 설탕은 진균이나 칸디다균을 유인하기 위한 역할을 한다.
이렇게 하루도 빼지 않고 마시면 2~4 cm 크기의 암세포는 5일 이내로 붕괴된다.
10일 정도 계속 약을 쓴 후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본다. 만일 암세포가 안 보인다는 진단이 나오더라도 같은 치료법을 2 주 정도 더 계속하면 완치되는 것이다.
내가 권하는 것은 아무리 병원 검진에서 완치 판정이 나온다 하더라도 계속 10년 정도는 먹는 것이 재발을 예방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토록 좋은 약인데 베이킹소다의 설명서 어디를 봐도 용도에 세척용 등 만 나오지 ‘암‘ 정보는 전혀 없다. 세상 사람들이 암병 고치는데 베이킹소다가 감기보다 고치기 쉽고 값도 믿기지 않을 만큼 싸고 부작용도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대제약회사가 망할 테니 대형제약회사에서 별도로 수고비를 받는다는 의료기관원들이 그 사실을 쉬쉬 하고 있는 것이다.
전번에 소개한 비타민 B17의 경우도 원래 크렙스 박사는 암 약으로 제약 허가를 받아 만들었지만 당국이 암 약이라는 구절을 안내서에 집어넣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냥 ‘면역력 강화제’라고 만 나오는 것과 같은 경우다.
이러한 사실을 믿지 않는 분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길밖에 없는데 불행히도 5년 안에 생존율은 고작 2.1% 즉, 100명 중 98명은 돈만 엄청 쓰고 실패하며 ‘그 때 그 말을 믿을 것을...’하고 후회하는 경우를 여럿 봐 온 터다.
이 치료법을 시행하는 중 주의해야 할 점은 위암의 경우, 다른 장기에 비해 위 속이 넓기 때문에 약을 먹은 후 한 시간 정도는 누워서 똑바로, 옆으로, 배를 깔고, 다시 옆으로, 똑바로 ...자세를 계속 몇 분간씩 바꿔 줘야 약이 환부에 닿아 효과가 커진다는 것이다. 암 세포덩이가 어느 쪽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암 덩이 부위를 확실히 알아 놓으면 치료할 때 편리할 것이다.
기피해야 할 음식은 정제설탕, 밀가루음식, 알코올, 많은 설탕이 든 음료수(코카콜라 같은 소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 유기농이 아닌 모든 고기, 생선, 가금류, 농산물 등 식품이다.
권하는 음식은 유기농 제품으로, 곡식 및 농산물과 당분이 많지 않은 과일, 특히 현미, 땅콩 등 견과류, 퀴노아, 메밀, 아스파라가스, 브로콜리, 양배추, 쎌러리, 무, 케일, 날양파, 마늘, 호박씨, 파파야, 파인애플, 자몽, 각종 딸기류 등이다.
특히 코코넛 기름은 하루 5 찻숟갈, 마늘은 신선한 것으로 하루 1쪽(5일마다 1쪽씩 추가한다)씩, 또 자몽씨추출물도 하루 5찻숟갈씩 들면 암세포 박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치료법은 부작용이 없을 뿐 아니라 값이 가장 싸고 치료방법도 아주 간단하며 효과가 굉장히 빠르고 성공률이 85% 이상이라는 대단한 장점이 있지만 혈관이 없는 골(뼈)암과 알칼리성 체질 환자(암환자는 대부분이 산성 체질이다)는 별효과가 없고 심장, 신장 그리고 간에 중병을 앓고 있는 암환자의 경우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은 다른 치료법을 택해야 할 것이다.
또 집에서 혼자 치료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경우는 유방암이나 뇌암(종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다. 이에 해당하는 분들은 약을 입으로 먹기보다 의사나 간호사의 도움으로 이 약을 카테터를 이용해서 주사로 목적지까지 약을 보내야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 약이 통과하는 입에서 항문에 이르는 장기에서 가까울수록 효과가 큰 반면, 거리가 먼 뇌종양이나 유방암 피부암 같은 경우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피부암의 경우는 이 약을 계속 써 보다가 효과가 없을 때는 요오드팅크 7%를 면봉에 충분히 묻혀 하루 3회씩, 10일 이상 계속(30회 이상) 바르면 완치된다는 게 시몬치니 박사의 임상 보고다.
체험기
안나님의 불굴의 의지와 펜밴다졸을 선택한 열린사고에 경의를 표하며 제가알고 있는 상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펜밴다졸복용과 함께 병행하시면 놀라운 효과를 볼것입니다
제가 직접 체험은 하지 않았지만 올해 팔순인 노모가 직접 체험하셨으므로 간접경험은 한것이지요
간략하게 부연설명하자면 지금으로부터 약4개월전 모친께서 소변에 피가 섞여나오는 증상이 발현되어 부산에 있는 인제대학부속백병원에 가셔서 정밀검사결과 신장암으로 판명되셨고 당시 의사는 연로하신분이라 수술이나 항암치료등도 의미가 없다는 비관론으로 단지 남은 여생을 편안히 모시라는 말을 했지요
길게 사시면 1년까지도 사실수 있다더군요 결국 모친에게도 말씀을 드리고 제가 아는 상식을 주지시키고 암은 감기보다도 쉬운질병이니 제말씀대로만 실천하시라고 말씀올리고 방법을 가르쳐드렸습니다
병원에서도 비관적으로 연로하신분이라 치료는 무의미하다는 말을 들은 모친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제가 시킨대로 약 두달간 실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달후 여동생이 어머니를 모시고 마지막으로 상태를 확인하고자 모시고 병원을 갔는데 암은 사라지고 없고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모친께 권한 방법은 이탈리아의 저명한 종양학박사이셨던 툴리오 시몬치니박사의 탄산수소나트륨(베이킹소다)음용법이었습니다
모친은 아침 저녁으로 한컵씩 두달간 드신 결과 모든 암적인 병소가 사라진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실은 병원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유튜브 검색창에 (금지된암치료법)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1시간30분 분량의 미국에서 제작된 다큐프로가 있습니다
그 마지막 18분분량이 시몬치니박사의 베이킹소다요법이 나옵니다 이 양심선언으로 시몬치니박사는 의사면허박탈에 공인되지 않은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했다는 이유로 3년 감옥살이까지 하게 됩니다
개략적인 내용은 모든 암의 원인균은 칸디다 알비칸스라는 백색곰팡이가 원인균인데 이 균은 산성체질에서만 기생하므로 강한 알카리물질인 베이킹소다로 체내환경을 바꿔주면 민물고기를 바닷물에 풀어놓으면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버리듯 암도 사라진다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