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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다가 궁금한거 있어서요

ㅇㅇ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20-07-19 12:20:28
하나님이 다윗이 유부녀인 밧서바를 범하고
그녀의 남편을 죽인것을 굉장히 큰죄악으로
보시고 그죗값으로 딸이 이복오빠에게 간음을 당하고
형제끼리 죽이고 자식에게 쿠테타를 당하고
여려시련을 겪게되잖아요
그런데 왜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솔로몬을
다윗뒤를 이을 왕으로 삼으시나요?
이스라엘은 법대로라면 형제들이 다 죽었으니
아도니아가 왕이 되는것이 맞는데
왜 그동생을 욍으로 삼으셨니요?
IP : 61.106.xxx.1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주애린
    '20.7.19 12:29 PM (116.124.xxx.181)

    하나님의 주권 아닐까요^^

    성경 말씀은 우리가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잖아요
    창조주 하나님의 통치를 인간의 식견으로 어찌 다 헤아리겠는지요~

    이사야 6장 보면 하나님의 열심으로 구원을 이루신다고 했으니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생각하는 주일 입니다.

  • 2. 잘모르겠지만
    '20.7.19 12:47 PM (125.15.xxx.187)

    솔로몬이 똑똑해서 왕으로 삼은 것이 아닌가요?
    솔로몬이 왕으로 있을 때 엄청 이스라엘이 번성을 했지만
    신앙은 별로 없었는지 첩들이 수도 없이 많고 그 첩들이 잡신들도 많이 섬겼어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일도 처음에는 잘 풀립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

    결국은 나라를 망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 3. 신화
    '20.7.19 1:02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옛날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그거지요.

    성경은 누가 지은 이야기책일까요?
    그거 쓴 사람은 검증된 사람인가요?

    누가 검증했어요?

    성경은 그냥 옛날 이야기로 읽으세요.
    헛소리가 더 많아요.

    하나님은 성경책에 있지 않고
    내 마음속에 있어요,

    성경을 버려야 하느님을 알게 됩니다.

  • 4. 사기꾼들
    '20.7.19 1:02 PM (221.143.xxx.221)

    이용 교과서를 멀 그리 심각하게 연구하나요? 아전인수를 밥 먹듯이 하는 거의 90%가 사기꾼들인 기독 공화국에서 성경을 빌미로 얼굴에 철판을 깔고 평생 삥이나 뜯어먹고 사는 구린 동네 양아치서적인 것 같던데, 차라리 세계사나 세계문화사 책이나, 제자백가 책 같은 것이 더 인문적으로 좋을 것 같던데...

  • 5. ㄱㄴ
    '20.7.19 1:03 PM (119.198.xxx.59)

    오죽 태어난 새끼들이 왕될 재목이 없으면
    솔로몬이 왕위를 이었겠어요?

    (그리고 밧세바와 다윗사이에 태어난 첫째아들이 다윗의 죄로 인해서 이미 죽었죠. 죗값이라면 죗값으로 볼 수 있겠네요)

    장자라는 새끼(암논)가 즈그 이복여동생 강간
    셋째가 즈그 아버지한테 쿠데타 일으키고 나라 먹을려는 압살롬

    넷째 아도니야. 꼴에 왕될려는게 탐탁지가 않았던거죠

    그나마 새끼들중에 나은게 솔로몬이라서 세운 겁니다.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결국 나라 말아먹을 빌미를 제공하는 놈. .
    젤 똑똑하다는애가 그 정도

  • 6. 신화
    '20.7.19 1:12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성격책은 종교로 최면 걸린 사람들끼리만 연구하는 겁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사고로는 참 쓸데없는 연구로 인생 낭비한다...는 느낌임.


    왜 예배를 주말마다 하는 지 아세요?

    주입식 설교없으면 주입식 최면에서 깨어나거든요.

    구약이 진실일리도 없지만
    그게 진실이면 더 웃기는 겁니다.

    그딴 인격을 가진 자가 하나님이라니요~!


    님의 양심대로 사는게 가장 하나님에게 가까워지는 방법임.

    기독교는 이상한 이야기책을 성경이라 주장하느라
    진짜 하나님을 감추고 있는 중임.

    진짜 진리는 너무 확실하고 증명이 됩니다.
    애매모호하고 이해 안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서 그런 겁니다.
    진리라면 매일 호흡하듯이 자연스럽습니다.
    진리가 아니라서 맹목적으로 믿으라 강요합니다.

    논리적으로 모순이 너무 많아서 논리를 접고 믿으라 합니다.

    태양이 지구를 돌고 있는 거지요. 기독교인들의 사고방식은.

  • 7. 솔로몬
    '20.7.19 1:45 PM (140.238.xxx.204) - 삭제된댓글

    좋은 질문같아요.
    원글님 생각처럼 그 일은 여호와의 눈에 악하게 보였기때문에
    예언자 나단을 보내셔서 한 예를 사용하여 왕을 질책했는데, 그 예에서 밧-세바를 한 가난한 사람 즉 우리아의 “어린 암양”에 비유했고 그것을 부자 즉 다윗이 빼앗아서 손님을 대접했다고 말했죠. 다윗은 심한 슬픔을 나타내며 회개했지만(시 51편), 간음을 통해 태어난 그 아이는 이름도 갖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여러 해 뒤에 원글님께서 알고 계신것 처럼 다윗은 그 죄로 인해 고난을 더 당했는데, 그의 아들 압살롬이 그의 후궁들을 더럽히는 일이 있게되죠.
    다윗이 회개했기때문에 여호와께서 용서는 하셨지만 그로인한 처벌을 면하게 해주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밧세바와 다윗은 정식부부가 된 후 그 후 시간이 많이 지나서 솔로몬을 낳게 되었습니다.

  • 8. 솔로몬
    '20.7.19 2:16 PM (140.238.xxx.204) - 삭제된댓글

    좋은 질문같아요.
    원글님 생각처럼 그 일은 여호와의 눈에 악하게 보였기때문에
    예언자 나단을 보내셔서 한 예를 사용하여 왕을 질책했는데, 그 예에서 밧-세바를 한 가난한 사람 즉 우리아의 “어린 암양”에 비유했고 그것을 부자 즉 다윗이 빼앗아서 손님을 대접했다고 말했죠. 다윗은 심한 슬픔을 나타내며 회개했지만(시 51편), 간음을 통해 태어난 그 아이는 이름도 갖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여러 해 뒤에 원글님께서 알고 계신것 처럼 다윗은 그 죄로 인해 고난을 더 당했는데, 그의 아들 압살롬이 그의 후궁들을 더럽히는 일이 있게되죠.
    다윗이 회개했기때문에 여호와께서 용서는 하셨지만 그로인한 처벌을 면하게 해주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밧세바와 다윗은 정식부부가 된 후 그 후 시간이 많이 지나서 솔로몬을 낳게 되었습니다.
    아래내용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하신 약속 솔로몬이 태어나기 전에, 여호와께서는 다윗에게 한 아들이 태어날 것이고 그의 이름은 솔로몬이 될 것이며, 이 아들이 그분의 이름을 위한 집을 지을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여디디야(“야의 사랑을 받는”이라는 의미)라는 이름은 다윗과 밧-세바의 결혼을 이제는 여호와께서 축복하시며 그로 인해 산출된 자손을 승인하신다는 것을 다윗에게 나타내는 표시로 주어진 것 같다. 그러나 그 아이가 일반적으로는 이 이름으로 알려져 있지 않았다. 솔로몬(“평화”를 의미하는 어근에서 유래)이라는 이름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맺으신 계약과 관련하여 적용되었다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는데, 그 계약에서 그분은 다윗이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린 사람이기 때문에 그가 마음에 품고 있는 일 즉 여호와를 위한 집을 짓는 일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대첫 22:6-10) 그렇다고 해서 다윗이 치른 전투가 잘못이었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하지만 여호와의 모형적인 왕국은 본질적으로 성격과 목적이 평화적이며, 그 왕국의 전쟁들은 악과 여호와의 주권에 반대하는 자들을 일소하고 하느님께서 약술하신 경계선까지 이스라엘의 영토를 확장하고 의와 평화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었다. 다윗이 치른 전쟁들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이러한 목적들을 달성하였다. 솔로몬의 통치는 본질적으로 평화의 통치였다.

  • 9. 오늘을
    '20.7.19 3:04 PM (124.51.xxx.68)

    아도니아가 범죄했기 때문입니다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첫아이는 죽었고 둘째가 솔로몬입니다
    밧세바로 인한 범죄로 하나님께서 3가지 벌중 하나를 다윗에게 선택하게 하셨죠

  • 10. 무지개빛
    '20.7.19 3:04 PM (175.197.xxx.136)

    저두 그게 참 궁금햇던건데 저두
    하나님주권같아요

  • 11. ㅎㅎ
    '20.7.19 3:56 PM (112.147.xxx.33) - 삭제된댓글

    성경을 보면 이해안가는 부분이 어디 한두군데인가요?
    가인과 아벨도 그렇고.. 베드로와 유다도 그렇고
    인간적인 시선으로 보면 비상식적인게 많죠

  • 12. 하나님의신실하심
    '20.7.19 5:55 PM (1.238.xxx.73)

    그것은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메시야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함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삭-야곱으로 계속 계보가 이어지고 다윗. 솔로몬(여디디야-여호와께서 사랑하심 삼하12:25 ) 으로 왕위가 존속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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