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전 편집부장, 전 정치부장, 한국경제신문 이사 등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MBN 보도국장과 조선일보 논설위원, 채널A 심의실장 등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동아일보 전 편집국장은 타워팰리스를, 전 SBS 경제부장과 동아일보 정치부장, YTN부국장, 연합뉴스 전 상무, 동아일보 전 논설위원, 국민일보 편집부국장 등은 반포 아프로리버파크를 소유하고 있었다. 서울지역 아파트 소유자 가운데 재건축 대상 아파트 소유자도 45%에 달했다. 이들은 대부분 강남3구에 거주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412
신문사 간부 중 43.6%가 강남 3구 거주, 부동산 광고 주 수입원
내이랄줄알았다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20-07-19 06:36:49
IP : 45.48.xxx.2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20.7.19 7:11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안봐도 비됴
썩을놈들
지들 기득권 콘크리트 치느라고 모든 저항 세력은 악마 몰이중2. ㅇㅇ
'20.7.19 7:32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개새끼들
뉴스 안봄..
그래서 언론과 사법부가 적폐임3. ..,
'20.7.19 8:36 AM (223.62.xxx.138)윗분들 강남에 피해의식 있으신가..,
육두문자까지 써가며..,
재밌네,..4. ......
'20.7.19 8:52 AM (175.223.xxx.247)그러니까 기사들이 그 모양이었지......
5. ...
'20.7.19 8:55 AM (180.65.xxx.121)어쩐지...
이 지경인데 누가 누굴...6. 겁박
'20.7.19 9:48 AM (218.237.xxx.254)언론이 가장 문제 잖아요. 그러니 부동산 띄워주기~~ 앞장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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