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0.7.18 6:29 PM
(219.254.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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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10월에 가는데 벌써 준비해야 할정도인가요
지난주 다녀왔는데
3일전에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2. ...
'20.7.18 6:47 PM
(59.15.xxx.152)
작년 봄에 갔었는데
써놓으신 곳엔 하나도 안갔네요.
코스 정하고 다니다가 괜찮다 싶은 곳에 가세요.
어짜피 관광지라 거기서 거기에요.
바가지는 그냥 기본.
제주는 갈치 산지인데 갈치조림 너무 비싸요.
한 끼에 10만원은 보통이었어요.
일부러 찾아가서 바가지 쓰고 싶지 않더군요.
효리네민박 할 때 나온 천왕사 라는 절은
산세가 웅장하고 가는 길이 이뻤어요.
불자였으면 더 감회가 깊었을듯...
그리고 휴애리에 가보세요.
무슨 공원이 있어요.
공원은 그저 그렇고 입장료가 좀 아깝지만
꾸민다고 꾸며 놓았어요.
봄이라 매화 동백 귤나무 아래서 찍은 사진이 이쁘네요.
그런데 거기서 보는 한라산이 너무 좋았어요.
한라산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아무런 장애없는 한라산 뷰인데
성능 좋은 카메라로 찍었더니
정상부근이 너무나 멋지네요.
내 생애 최고의 작품.
날씨가 맑으면 끝내줍니다.
3. queen2
'20.7.18 7:25 PM
(222.120.xxx.1)
월정리 타코마씸. 흑돼지타코 맛나요 목금휴일
행원리 어등포해녀촌 우럭정식(우럭튀김에 양념뿌린것)
4. 저중에
'20.7.18 7:33 PM
(182.224.xxx.120)
고집돌우럭 가봤는데
맛없고 비싸고 친절하지않고,.
5. ..
'20.7.18 7:35 PM
(118.33.xxx.92)
지난주 갔다 왔어요
흑돼지집 두군데 갔는데 칠돈가 고기질이 훨씬 좋더라구요
가격은 비슷한데
용두바당 횟집인데 바다보이는 2층
전망 좋고 1인당 3만원에 바다가재 회까지 즐길 수 있어요
한라전복 전복돌솥밥 전복 뚝배기 너무 맛있고 가성비도
좋더라구요 여기도 대기 20분정도 해야 되요
6. @@
'20.7.18 7:43 PM
(222.110.xxx.31)
고집돌우럭 별로였어요
뭐 사람 입맛 다 다르지만 우럭조림이 너무 달고 떡볶이 양념같아서 별로였어요 비싸고 사람많고 ....
7. 현이맘
'20.7.18 7:46 PM
(118.33.xxx.92)
참 숙성도 갔었는데 대기 3시간 이상 해야한다고 해서 기함했어요
젊은 분들은 기다리긴 하던데ㅜㅜ
8. 저중에
'20.7.18 8:32 PM
(117.111.xxx.230)
기억나는집이랑
모리노나루요 가봤어요.
기억나는집 전복 잔뜩올라간 해물탕 드시러 가시는거죠? 전복이 500원짜리만한 꼬마전복이더라구요. 전 그냥 그랬어요.
모리노나루요는 가격대 좀 있지만
맛있었어요
9. ..
'20.7.18 8:47 PM
(114.205.xxx.13)
저는 면뽑는선생만두빚는아내 의 만두전골하고 천금반점의 해물짬뽕이요.. 인생 짬뽕을 만났어요 ㅎㅎㅎ
10. 나는나
'20.7.18 8:59 PM
(39.118.xxx.220)
푸라닭은 프렌차이즈예요.
11. ...
'20.7.18 9:55 PM
(218.147.xxx.171)
제주도 거의 해마다 가는데 쓰신곳 한군데도 안가봤네요 ㅎㅎ
흑돼지는 칠돈가 맛있어요
일출봉 앞쪽 식당들 맛있구요
우진해장국 유명해요
12. 도민
'20.7.18 10:27 PM
(182.219.xxx.37)
도민인데 리스트가 1-2년전 버전인거 같아요. 메종드쁘띠쁘르는 굳이 외지에서 와서 갈만한 뭐가 있나 싶고 모리노나루요 -> 모리노아루요
고집돌우럭이랑 쌍둥이횟집은 전형적인 관광객 식당이라 비추구요..그냥 다니시다가 허자 렌트카 아닌 차들 많이 주차된 동네 식당 가심 왠만하면 실패 안하실 거에요. 일부러 맛집 가야한다고 동선 안맞는데 갔다가 문닫거나 맛없거나 바가지면 기분 망치잖아요.
13. 다시 먹고 싶다
'20.7.19 1:03 AM
(125.186.xxx.6)
중문수두리보말칼국수
올레일품-해물탕
14. 음
'20.7.19 3:47 AM
(218.38.xxx.252)
제주 식당 물가는 더이상 제주가 아니라 강남이라는...
감탄할만한 곳은 없었던것같아요
동선따라 다니시면 될듯
15. 와
'20.7.19 9:21 AM
(116.126.xxx.29)
제주10년동안 매해 한번 이상 다녔는데..
리스트중 고집돌우럭만 다녀왔는데.. 저도 여기 왜 인기인지.. 우럭에 간도 잘 안베어있고.. 깔끔하긴 했어요...
들어본곳은 두세곳....
저흰 주로 호텔식당 이용하는데.. 제주 물가 너무 비싸서 호텔서 단품 시켜 먹는거랑 큰 차이 못느끼겠더라고요...
지저분 하고 끈적끈적 테이블 있는 식당보다 차라리 해비치 호텔내 고깃집이 낫기도 하고..; 여기 김치찌개 맛있게 먹었어요~
최근 가본곳은 공항에서 서쪽으로 가시면 금능카페 파라도토스.. 바다 색깔 너무 이쁘고요.. 앉아서 멍때리기 좋았어요...
그리고 근처에 비마이게스트 라고 애플망고수플레팬케잌 강추요..
2만원 중반대였는데 애플망고 하나가 통째로 들어가는데.. 진짜 최고에요....여기서 식사하고 파라도토스가서 커피 마심.. 좋아요~
포도호텔 새우튀김 우동만 드시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보말우동..우동 볶음면 같았는데 맛있었어요
16. ..
'20.7.19 10:11 PM
(180.69.xxx.147)
저도 수두리 보말칼국수,서귀포항에서 가까운
동홍동 주공1단지상가 혁이네수산 추천해요.
시설은 그냥 시골동네 횟집같은데요(뱅어돔,벤자리,돔,다금바리,점성어,대방어등등 )고급어종들만 취급하는데 저렴해서 도민분들 단골도 많고 기다렸다가 포장들해가십니다.
17. 나오미
'21.8.12 11:19 AM
(121.143.xxx.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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