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선생님이냐고 많이 물어보시네요.
선생님이 직업이냐는 말을 외모만 보고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제가 좀 꽉 막히게 고지식하게 생겼다는 걸까요?;;
기분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요
1. rainforest
'20.7.18 3:18 PM (183.98.xxx.81) - 삭제된댓글예전에 누가 저한테고 교사냐고 묻던데 아니라니까 옷 스타일 보고 교사인줄 알았대요.
교사들은 튀지 않고 팔 올리기 편한 옷을 입더라며ㅋㅋㅋ2. 저두요
'20.7.18 3:22 PM (14.48.xxx.74)저두 직업이 교사냐는 말 자주 들었어요.
그냥 가만히 서 있는데두.
왜 그런걸까요.ㅠ3. ...
'20.7.18 3:27 PM (221.151.xxx.109)얌전하게 생기고 옷 보수적으로 입고 그럼 주로 들어요
4. 저도
'20.7.18 3:33 PM (121.141.xxx.138)저도 그런말 많이 들어요.
수학선생님이냐고..
또는 기숙사 사감이냐고.. ㅡㅡ5. 저두요ㅠㅠ
'20.7.18 3:38 PM (116.122.xxx.50)깐깐한 범생이 스타일인가봐요.
나름 세련되려고 노력 중인데 촌티나나 싶어서 우울..6. 존보
'20.7.18 3:51 PM (218.237.xxx.254)목소리만 듣고 전 세 명 맞췄었어요. 실제 교사였구요.
어딘가 가르치는 듯한 어조 단정적인 말투 등.. 풍기는 이미지가 그랬어요7. 음
'20.7.18 3:55 PM (180.70.xxx.42)화장이나 옷차림이 요란하지 않고 단정함
안경을 씀
꼼꼼한 인상
차분하고 똑떨어지는 말투8. 그쵸
'20.7.18 4:08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느끼시는게 맞죠..좀 답답하고 꽉막힌 스타일이란 뜻
싫으시면 스타일을 좀 바꿔보세요9. 저요 저요...
'20.7.18 4:27 PM (223.62.xxx.141)두아이 키우면서 전업 할때...
학원 상담을 가서도 듣고...
심지어 아이 친구들도 선생님 이라 부르고...ㅋㅋ
전 안경도 안쓰고...범생이 외모도 아녀요.
큰아이 고등학교 보내고 일 시작했는데 선생님이라는 직함입니다. ㅋㅋ10. ㅋㅋ
'20.7.18 4:45 PM (110.70.xxx.79)저는 공무원아니냐고 많이들었어요.예전에 공무원이긴 했지만..
생긴걸로는 단아하다 고상하다 소리 많이들었어요.옷은 깔끔하게 입는편이에요11. ㅇㅇㅇ
'20.7.18 4:47 PM (112.187.xxx.221)저는 교사인데 선생님같다는 말 거의 못 들었어요.
양말을 안 신고 다녀서 그런가.12. ...
'20.7.18 6:13 PM (116.121.xxx.161)안경쓰고 옷도 보수적으로 입고 수수한 외모
13. ㅋㅋ
'20.7.18 7:20 PM (110.70.xxx.178)저도 사주보면 공무원팔자라는데..?
옷가게 갔더니 수학선생님, 공무원 아니냐고..묻더라고요..14. 전직 교사
'20.7.18 8:15 PM (118.176.xxx.108)제가 교사같단말 들어요 저도 좋은뜻인지 헷갈려요 근데 교사 였어요 지금은 자영업
15. 저랑
'20.7.18 8:26 PM (211.208.xxx.47)원글님 저랑 같으시네요
사범대 나와서 일반기업 다니는데
택시기사님들도 교사냐고 하고 엄청 많이 들었어요
하아..똑똑해 보이지만 조금 촌스러운 이미지일까요16. ...
'20.7.18 10:16 P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말투도 약간 가르치는 말투
17. ..
'20.7.18 10:58 PM (219.251.xxx.216) - 삭제된댓글저도 매번 듣는말
외모가 지적으로 생겼어요.
전혀 그렇지 않은데^^18. ...
'20.7.19 6:23 PM (175.120.xxx.56) - 삭제된댓글남들 가르치려고 드는 사람한테 하는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