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 점심을 차렸어요
1. 아~~
'20.7.18 1:31 PM (58.123.xxx.199)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예요.
멋진 남편이네요.
저도 똑같이 차려서 먹어야 겠어요.
맛있었죠?2. 앗 네
'20.7.18 1:31 PM (211.184.xxx.28)맛을 안썼네요 ㅎㅎ
맛있었습니다~3. 얼음쟁이
'20.7.18 1:33 PM (1.238.xxx.227)맛이야 어쨋든 감동이네요~~
왕부럽네요~~4. 햐...
'20.7.18 1:34 PM (1.242.xxx.191)부럽다.....
5. 이런글
'20.7.18 1:3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너무 좋네요.
행복행복6. ...
'20.7.18 1:42 PM (125.187.xxx.3)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멋진 남편님과 사시는군요 ...맛있는 식사 계속 부탁하세요
리액션이 있어야 신나서 더 열심히 하죠...ㅎ7. 삼치
'20.7.18 1:42 PM (121.176.xxx.24)그런데 구운 삼치는 뭐랑 먹어요?
엄청 건강식이긴 한 데
저리 다 하려면 남자 손으로 1시간 넘게 준비 해야겠어요
저도 못 할 걸 대단 하네요8. 다 먹고
'20.7.18 1:48 PM (211.184.xxx.28)디카페인커피도 한잔 내려줬어요
입안도 개운..
구운 삼치는 바게트빵이랑 먹었어요 6조각 잘라서 내왔는데 반씩 먹었지요
저탄고지책 읽더니 밥을 반씩 먹거나 빵 먹을때는 안먹거나 해요
시간은 아마 1시간 정도 걸렸을거에요
전 밖에 있다가 들어간거라^^;;9. 리액션왕
'20.7.18 1:50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전 가끔 춤도 춥니다 ㅋㅋ
10. 리액션왕
'20.7.18 1:52 PM (211.184.xxx.28)전 가끔 춤도 춥니다 ㅋㅋ
오늘은 바빠서 입으로만 때웠습니다 ^^;11. 산과물
'20.7.18 2:28 PM (112.144.xxx.42)평생 동반자 잘 만나셨네요. 이런 상황 누구나 부러워합니다. 행복: 사랑하는 사람과 밥먹는거, 즉 관계라고 정의내린거 보고 많이 공감했습니다. 만나고 대화하고 밥먹고...
12. ... ..
'20.7.18 2:33 PM (125.132.xxx.105)남편이 차린 점심 뭐 먹을 거 있겠어? 하다가 깜짝 놀랐네요.
진짜 맛깔스런 한상이에요.
남편분 센스 최고네요.13. 아
'20.7.18 2:45 PM (222.234.xxx.222)부럽다!!!
14. aaaa
'20.7.18 3:01 PM (121.148.xxx.109)혹시 전생에 유관순 열사님...??
전 전생에 이완용이었나 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