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 정경심교수 22차 공판 "증인말고 증거를 보여주세요" 드디어 등장한 한영외고 입시디렉터와 동양대 직원들의 나는 몰라요
# 7월 16일 정경심교수의 22차 공판. 동양대 직원들을 비롯해 한영외고 입시디렉터로 알려진 입시실장 김씨가 핵심증인. 총무팀 직원의 증언. 최성해의 증언과 달리 총장직인이나 상장직인대장 등 관리는 조교들도 했다는 직원들. 눈치를 보면서 곤란한 질문은 '나는 몰라요'를 연발하는 직원들. 중간보스급임에도 잠시 등장한 조민양의 한영외고 입시디렉터. 해외명문대입학을 위해 스펙쌓기 가이드를 한 김실장의 간단 명료한 증명. 대입을 위해 학생들은 2개의 논문을 쓸 것을 추천. 적어도 졸업할 때 한 개는 논문을 쓰고, 심지어 해외저널에도 실린 학생이 있다고 증언. 증거 빼곤 다 있는 검찰의 증인 부르기 # 조민양의 호텔 체험활동 확인서를 두고 공소장을 변경한 검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