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ㄹ
'20.7.18 9:40 AM
(218.237.xxx.254)
전 님 같은 성향인데 동생분처럼 생활하는 사람이예요.
님 성향에 솔직히는 우울감 까지 더해야하죠.
가진 능력을 별로인데 학창시절, 선생님들이 절 표본삼아 시범을 보이라 했어요
그 이유가 넘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서,,
지금은요 일부러 타이트하게 오전 일어나자마자 컴 키면 그날의 할 일 목록이 뜨게 해놓았어요
이를테면
1. 그리스로마신화 ch 5 / 2 파리대왕 원서 ch 7 , 낭독녹음 3 유투브 경제 xxx 듣기
4 bbc 방송 듣기
혼자 잘 지키기 힘들기에 일부러 스터디밴드에 올려서 인증을 해요.
오후에 하루도 안빼고 운동가요. 그냥 억지로 무조건 몸을 움직여요.
2. ㅇㄹ
'20.7.18 9:41 A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닐 때 빼고 취미동호회 비슷,, 반나절을 놀다가 온 세월도 있었는데
너무 남는 거 없는 거 같고 그렇다해서 친분이 돈독해진 것도 아니었구요 그냥 의미를
다른 데서 찾아보자 그렇네요.
3. ㅐㄹ
'20.7.18 9:45 AM
(218.237.xxx.254)
직장 다닐 때 빼고 취미동호회 비슷,, 반나절을 놀다가 온 세월도 있었는데
너무 남는 거 없는 거 같고 그렇다해서 친분이 돈독해진 것도 아니었구요 그냥 의미를
다른 데서 찾아보자 그렇네요.
아.. 또하나 팁 이 있어요 코로나 직후부터 일부러 밴드 하나를 맡아서 운영을 해요.
그럼 책임감이 들어서 그 분야를 파야하거든요. 에로사항은 건성인 회원들 봐주기가 ㅠㅠ
4. ..
'20.7.18 9:57 AM
(66.27.xxx.96)
이런 사람들은 뭘 먹고 사나요?
비하가 아니고 진심으로 궁금해요.
부모님한테 평생 돈 받아 사는건가요?
성인이 살려면 아무리 이런 성향이라도
억지로라도 뭔가 돈벌이를 해야하지 않나요?
5. ㅇㅇ
'20.7.18 10:01 AM
(175.223.xxx.219)
엄마와는 일정간격 거리를 두고, 밝고 부지런하지만
타인의 생활방식에 대한 존중도 잃지않는 사람을 만나 닮아가세요.
찾기 쉽진 않을거 같지만..^^;;
6. 영양제
'20.7.18 10:18 AM
(49.196.xxx.205)
여자분이시죠?
약국가서 임신준비 중이다 하고 바이엘 엘레비트 한달치만 사다 먹어보세요. 영양제 대빵 용량 높은 건데 이거 먹으면 낮잠도 안오고 힘이 넘쳐요. 저 12년 째 챙겨먹어요. 첫아이 가지면서 알게된 거구요. 생리전후로 한달에 3~4알 정도 먹고 있죠
7. ㄴㄴㄴ
'20.7.18 10:24 AM
(1.177.xxx.40)
여유로와서 그럴 수도 있을듯해요. 당장 일안해도 되면 더 몸을 안움직이고 처지는거 같드라구요.
8. 영양제님
'20.7.18 10:25 AM
(125.130.xxx.23)
간절히 여쭈어 봅니다.
바이엘 엘레비트도 여러곳에서 나올텐데
어느 곳 것을 드시나요?
검색해보니 제품이 여럿이라...
9. 윗님
'20.7.18 10:37 AM
(121.146.xxx.68)
제품중 임신준비용 드시면 될거 같은데요. 네이버 보니 여러회사가 아니라 임산부용,임신준비용, 일반여성용 그런 차이 같네요.
10. 원글님
'20.7.18 10:52 AM
(125.130.xxx.23)
아마 수면에 문제가 있는 증상 일수도 있어요.
어머님이 그러시다니까요...
기면증이라든가
코골이라든가요.
강남에 수면 클리닉이 있는데 가서 상담해보세요.
제 아이들이 그런 증상인데 약을 먹으면 효과가 좀 있기는한데
겨울에는 이상하게도 효과가 없어 애를 먹어요.
그래도 효과가 큰 사람도 주변에 봤으니
님도 효과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꼭 권해드려요
님의 증상은 위의 댓글들 분들과 다를 수 있어요.
위의 댓글들 처럼
건강이 안좋으면 의지력으로 의지력이 안좋으면 역시 의지력 개선으로 다 극복할 수 있지만
기면증이 있다면 그어느것으로도 안돼요.
약물 도움을 받아야해요.
그렇다고 낫다던가 개선이 되는게 아니라
그날 그날의 효과가 있어요.
불치증상이죠.
그동안 검사도 비싸서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문통님이 큰 부담없이 해주시긴 했지만 그래도 좀 들어요.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비할바도 못되게 낮아진 액수래요.
우리애들은 시체 같았어요.ㅠㅠㅍ
지인의 효과만큼은 못보지만 가끔은 살 거 같다고 하며 울먹여요
왜 진작 이 걸 몰랐을까라며요.
욕심도 많고 재능도 많은 아이들이 너무나 억울해해요.
늘 아프고 힘들어 공부하기도 놀기마저도 힘들어
친구랑 놀자며 약속해 놓고도 지킨 날이 거의 없었거든요
늘 눈에 잠이 그렁그렁에 늘 두통에 몸살을 달고 살았어요.
특징이 학교 다닐때도 힘에 부쳐 몸살을 달고 살았는데
일어나기 힘들어 늘 지각 직전에 아빠가 데려다 줘야 겨우 지각을
면했어요.
우리는 체력이 낮아서 그런 줄 알고 온갖 좋은 것 운동 시켰는데
운동은 하루 하면 열흘은 힘들어 못갔어요.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또 재능이 있어 칭찬 받는 곳인 무용하는 곳이
었음에도요. 그거 마음대로 못해서 본인은 또 슬퍼했구요.
그니까 의지력으로도 안되고 뭘하면 두통이나 몸살이 동반되는
증상을 가지신 분이라면 수면 클리닉에 꼭 가보세요.
11. 첫댓글님
'20.7.18 10:52 AM
(183.98.xxx.56)
대단하시네요! 저는 목표를 쉬운걸로 작게 잡아요. 그렇게 한가지라도 성취하면 다음단계로 갈수 있어요. 예를들어 하루 2천보라도 걷기 같은거요. 그렇게 함께하는 카페에서 도움 많이 받고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
12. 위에
'20.7.18 11:04 AM
(125.130.xxx.23)
조금 더 말하면...
마지막 두줄에서..
의지력으로 안되고 뭘하면 두통이나 몸살이 동반되는 저질 체력이
라고 보시면 되요.
힘들어서 또는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아플 일은 없겠죠
제 아이들도 방학때 보니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잠으로 시간 보내고
그러면 최소한 아프지는 않았어요.
기면증자들이 행동하면 할 수록 아픈 당연한 이유가 있었어요
13. 정신력??
'20.7.18 11:45 A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님처럼 평생 아픈 사람이에요
어릴때부터 잠은 당연히 잘 못자고 일년에 네번이상 열 펄펄 나고
인생에 개근상이 없어요.
뭐든 열심히 하면 몇개월안에 바로 몸이 아파요 기력소진
뭐 이런거요 스트레스지수도 높고 긴장도가 높아서
주말만 밤새 잠 좀 자고 평일에는 밤새 긴장상태 ㅠㅠ
30대초반에 암수술
평생 호르몬제 복용으로 자고나면 몸이 굳어요
남들 한다든 골프 열심히 좀 했더니. 디스크파열-또 못 잠
그런데 애도 두명 낳았고 머리 나쁘지않아 공부도 수월하게 했고
대기업에서 일도 열심히 했고. 사십대부터 시작한 사업도
열정적으로 하고 있어요
아침에 눈 뜨면 온 몸이 아프고 힘들지만,
커피한사발 들이키고 스트레칭하면 또 할수 있어요
그냥 내 인생은 아픈 인생인갑다 내 식구들 안 아프니 다행이다
받아들이고, 어머니탓 마시고, 창창한 본인인생 열심히 사세요
운동도 살살 꾸준히 하시고, 식사 신경쓰세요
잠 못 자는 거 힘든거 맞는데, 거기에 너무 집착마세요
열정적으로 뭔가에 집중하는 기간에는 고통을 잊게되요
14. ᆢ
'20.7.18 12:10 PM
(175.117.xxx.158)
많이 좀 드세요 ᆢ체력도 없는데 잘 안먹으면 힘도 없답니다
일단 뭐든 좀 먹고 움직여요
15. 영양제
'20.7.18 12:43 PM
(49.196.xxx.205)
한독약품 임산부용 사시면 되요..100정 사면 더 싸구요.
같은 이름 종합영양제는 저는 효과 전혀 못봐서 돌아갔습니다.
확실히 먹다 안먹으면 맥아리? 가 없어요.
저도 부지런한 편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 땐 항우울제도 찾아 먹고 그래요.
제 지인은 새벽 4시부터 일어나 운동하고 직장 나오시고 그래요, 저는 대신에 공부해요, 자격증 공부 같은 것..
인생 짧아요, 하고 싶은 것 다 해야죠
16. 영양제
'20.7.18 12:45 PM
(49.196.xxx.205)
집중 안되고 그럴 땐 두뇌영양제 또 찾으면 많아요
학원 다닐 땐 그런 것 찾아 먹구요.
애들, 강아지들 밥 챙겨줘야 하니 일어납니다
남편은 바람나서 나갔어요^^
17. ,,,
'20.7.18 1:24 PM
(121.167.xxx.120)
타고난대로 생긴대로 만족하며 사세요.
그 방법밖에 없더군요.
계속 늘어져 있지말고 한시간이라도 움직이면 조금 더 나아져요.
18. 노벰버11
'20.7.18 2:15 PM
(125.138.xxx.103)
제가 원글님처럼 딱 그런데
댓글로 추천해주신 영양제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19. 영양제님~
'20.7.18 7:01 PM
(125.130.xxx.23)
영양제 친절히 적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 감사합니다
'20.7.19 12:49 AM
(39.7.xxx.79)
저도좀그래요,,,원인이뭘까
21. ^^
'20.7.19 1:47 PM
(39.114.xxx.21)
영양제 저장합니다.
22. ㄴㄱㄷ
'20.7.22 2:44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바이엘 엘레비트 한독약품
23. ㄴㄱㄷ
'20.7.22 2:45 PM
(124.50.xxx.140)
바이엘 엘레비트 한독약품 임신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