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시반에 개산책...

ㅇㅇ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0-07-18 07:00:16
날도 밝고 선선하니 산책하기 딱 좋네요
6시 즈음되니 사람도 많고..그런데 90퍼는 마스크 미착용
6시반되니 슬슬 후덥지근하네요
밤에 일찍 자고 앞으로 5시반에 나서야겠어요
평생 야행성이고 새벽잠없는 사람 이해못했는데
아침 좋은줄 50에 아네요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IP : 110.70.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18 7:19 AM (73.83.xxx.104)

    강아지도 새벽에 일찍 일어났어요?
    저희 아인 8-9시까지 늦잠자서 새벽에 깨우면 안일어날 것 같아요.
    재밌게 산책하세요.

  • 2. ㅇㅇ
    '20.7.18 7:22 AM (110.70.xxx.240)

    늦잠자는 개가 신기한데요 ㅎㅎ 귀여워라
    우리 개들은 항상 ..산책 고파해요
    새벽이고 한밤중이고 제가 움직이면 벌떡 일어나 문간에 가 있어요 ㅜㅜ

  • 3. ..
    '20.7.18 7:26 AM (124.50.xxx.16)

    저도 지난해엔 잠자던 강아지
    깨워서 산책했는데 사람 드문 시간에
    할아버지 두 분에게 막말 들은후 이른
    시간에 산책 안해요ㅠ

  • 4. ㅇㅇ
    '20.7.18 7:30 AM (110.70.xxx.240)

    아이고 그러셨군요
    속상하셨겠어요 비겁한 노인네들 같으니
    2대1로 막말 시전이라니
    정말이지 나가보니 거의 노인들이긴 했어요...

  • 5. ..
    '20.7.18 7:33 AM (124.50.xxx.16)

    네.. 배변 치우고 있는데도 길 건너펴에서
    깨끗이 치우라고 소리 소리.
    그냥 꽃냄새, 풀냄새 맡는건데도
    오줌 싸지 말라고 퉁명스럽게..
    제가 그냥 안 좋은 사람 마주친거죠ㅋ
    좋은 하루 되셔요

  • 6. ^^
    '20.7.18 7:34 AM (106.102.xxx.227)

    저도 마스크 끼고 6시에 양재천 산책 다녀 왔어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깜놀 했어요
    다들 낮엔 더워서 못 나오니, 빨리 오나봐요

  • 7. ㅇㅇ
    '20.7.18 7:42 AM (110.70.xxx.240)

    직접 들은듯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저도 치우고 있는데 잔소리하길래
    왜 나한테 그러시냐
    안치우는 사람잡아서 하시라고 같이 대거리한적 있었어요 ㅡ.ㅡ
    아침산책 못가신다니 제가 맘이 안좋네요
    시원하고 좋던데..
    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쵸..^^ 저도 정말 깜짝 놀랐어요
    6시전에는 밤보다 더 시원한거 같아요

  • 8. ..
    '20.7.18 8:21 A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첫댓..깨워도 안일어나는 강쥐라니ㅋㅋㅋ

  • 9. ..
    '20.7.18 8:59 AM (121.125.xxx.71)

    ㅋㅋ울집은 ㅇㅇ아 어야가자하면 이미 현관서 대기중인데 ㅋㅋ 저도 새벽기도 다닐땐 그시간에 산책시켰는데 코로나이후 교회온라인 예배만해서 산책도 2시에하네요 제일더울때...

  • 10. ㅎㅎㅎ
    '20.7.18 10:25 AM (49.196.xxx.205)

    울 개님들은 꼭 새벽 3시에 깨웁니다. 와서 얼굴을 핧으니 무시할 수가.. 문 열어달라고 해서 배변하고 들어와 또 잘자요.
    배변시간 조절하면 하겠지만..

  • 11.
    '20.7.18 1:18 PM (122.42.xxx.24)

    새벽에 한번해본적 있는데...무섭고 큰 개들이 주로 그 시간에 나오더라고요
    우리강아지가 앙칼지고 겁이 많아서 큰개들한테 덤벼요..
    그래서 전 새벽시간은 피해요.
    한강에도 늦은밤 가보니 큰개들이 꽤 있더라고요.
    사람들시선 피해서 대형견들이 주로 나오는시간이 새벽과 밤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7600 사저논란 8 양산 2021/03/14 1,802
1177599 화상 흉터 덜 남기는 치료법 추천해주세요! 4 ... 2021/03/14 2,143
1177598 친문는 윤석열이 아니라 이재명을 걱정해야 할 듯요 55 2021/03/14 2,363
1177597 군대 복귀 시간은? 4 군인 휴가 2021/03/14 12,576
1177596 조언부탁드립니다 5 인생조짐 2021/03/14 1,289
1177595 작년에 갑자기 아파트 값이 미친듯 올랐죠 43 수상해 2021/03/14 21,176
1177594 솔직히.. 12 .. 2021/03/14 5,043
1177593 아빠 길냥이 아기 맡기고 돌아서는 영상 ㅠㅠ 16 happyw.. 2021/03/14 5,510
1177592 대학생아들처음양복AND-G 어떤가요? 2 푸른바다 2021/03/14 1,825
1177591 여인의 향기 보셨나요 17 ... 2021/03/14 4,637
1177590 너무힘이듭니다. 10 이별 2021/03/14 5,240
1177589 이명박 사저 팔아서 저어기 포항으로 좀 보내요~ 24 치~ 2021/03/14 2,261
1177588 광고 bgm 누구 노래인지 알고 싶어요 1 ... 2021/03/14 1,211
1177587 저는 차전자피가 아주 잘 받아요. 13 .... 2021/03/14 4,851
1177586 남동생만 걱정하는 부모님 6 ㅇㅇ 2021/03/14 4,128
1177585 법인사업자입니다. 상대에게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둘중 상관없을까.. 5 .. 2021/03/14 1,800
1177584 아이돌보미 교육 1 시터 2021/03/14 1,965
1177583 중고차 단종된 모델로 사도 될까요? 6 고민 2021/03/14 2,500
1177582 휴가 나온 아들이 자는데 34 .... 2021/03/14 23,129
1177581 오피스텔 복비가 59만원이라는데 넘 비싸서요... 25 서울 복비 2021/03/14 5,709
1177580 스텐팬이 문제가 아니라 내 성격이 문제였나 .. 17 ... 2021/03/14 4,271
1177579 문재인이뻔뻔한게 88 농업인의.. 2021/03/14 4,989
1177578 40살 부터 인생을 바꿀수 있을까요? 10 ... 2021/03/14 5,559
1177577 영화 여인의향기 보는데 이런 감정이 들어요 5 aa 2021/03/14 3,339
1177576 괴물 진짜 잘만들었어요 5 ... 2021/03/14 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