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철이라는분은 목숨내놓고 유시민을 지켰네요
총선이 미통으로 넘어갈가능성이 높다
등등. .
이정도 협박이면 가족을 위해서라도 다넘어가요.
근데 이걸 목숨걸고 폭로하고 유시민지킨거.
대단한사람인듯
1. 이동재구속
'20.7.17 10:55 PM (175.214.xxx.205)14년 6개월 후면 유시민 전 장관은 거의 팔순이 되겠네요.
대표님 덕분에 돈도 벌고 세상에 하고 싶은 소리도 다 하고 잘살겠지요.
혐의에 비해 턱없이 높은 형량을 대표님 혼자 짊어지는 건 가혹합니다.
여기에 가족까지 처벌을 받게 된다면 집안을 완전히 망가뜨리는 게 되겠지요. 책임을 혼자 떠안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내부적으로 조사한 정권 지지율은 대폭 하락했으며,
야권이 총선에서 과반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정권이 바뀔 가능성도 높기에 대표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수사는 생물이며 검찰 역시 이런 정국을 신경 쓸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건 때가 있는 법입니다.2. 정말...
'20.7.17 10:55 PM (93.160.xxx.130)돌이켜 생각해 보면 정말 무서운 일인거잖아요. 기자가 너 혼 좀 나봐라, 하면서 친한 검사랑 없는 죄도 만들어 씌우는. 하....정말...이런거에 전혀 분노하지 않는 언론인들, 자기들 식구라서 그런가...
3. 그 x가
'20.7.17 10:57 P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가족까지 운운했다고 하던데
얼마나 힘들고 무섭고 괴뤄웠을지..4. 그러네요
'20.7.17 10:58 PM (39.116.xxx.164)정말 고마우신분이네요
나라를 위해서도 큰일하셨어요5. 조국이나
'20.7.17 10:59 PM (61.245.xxx.78)정의연 생각하면
진짜.. 무서운 세상이에요
유시민 옹도 진짜 하루 아침에.. 무너질 뻔했잖아요..6. 그 정도면
'20.7.17 11:0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안 넘어 가는 사람이 이상할 정도죠. 자기 주관이나 인생관이 뚜렷한 분인거 같네요.
7. ㄴㄷ
'20.7.17 11:0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이철씨 무슨 죄를 지으셔서 수감중인지는 모르지만
이번에는 나라를 구하셨습니다8. 맞아요
'20.7.17 11:02 PM (39.112.xxx.199)머리에 피도 안마른 35살 기더기가 개검이랑 눈맞아 이런 천인공로할 짓을 21세기 현재에 벌이다니..
같은 기더기라고 얼굴도 가려주고....
왜 개검개혁 기더기 개혁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실례9. 정말...
'20.7.17 11:06 PM (93.160.xxx.130)"수사는 생물" 이거 정치인들이 정치는 생물이라고 하는 말하고 같은거죠? 검사가 수사 안하고 정치질 한다는 거잖아요...
10. ᆢ
'20.7.17 11:16 PM (218.55.xxx.217)21세기에도 이런데 예전에는 더한일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억울하게 당하신분들 인생 누가 책임지나요ㅜ11. ㅠ
'20.7.17 11:1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친일청산의 과도기라 생각하렵니다.
12. 수감된 사람까지
'20.7.17 11:21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협박하다니..
것두 기자가..
없는죄 만들기
이번이 처음이었을까요?13. ...
'20.7.17 11:23 PM (125.181.xxx.240)머리에 피도 안마른 35살 기더기가 개검이랑 눈맞아 이런 천인공로할 짓을 21세기 현재에 벌이다니..
같은 기더기라고 얼굴도 가려주고....
왜 개검개혁 기더기 개혁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실례 22222222222222214. ...
'20.7.17 11:39 PM (112.140.xxx.198) - 삭제된댓글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15. 한명숙
'20.7.17 11:52 PM (175.214.xxx.205)건에서 죄수들 협박한것도 있죠
그런거보면 수감자들 협박하는거 더효과적인거 같아요16. 정말
'20.7.17 11:56 PM (58.123.xxx.73)대단한 분.
저 상황에서 끝까지 버티기가
상상이 안되요.
순간순간 흔들리고 두려웠을텐데
결국은 유시민 지켜내고 나라를 구했네요.17. 정신들좀
'20.7.18 12:14 AM (58.120.xxx.107)챙기세요. 금융시기꾼 아닌가요?
자기돈 사기친거 아니라고 영웅 취급 하다니.
저런 사기꾼이 왜 유시민을 목숨걸고 지켰는지
둘이 무슨 관계인지 의심스럽고
유시민한테 하나도 고맙고 영광스러운 상황 아니지 않나요?
애초에 신라젠 상장할 때 유시민 축사시켜서
유시민이 평생 꼬리표 달고 사는 건데요.18. ..
'20.7.18 12:16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돌아가는 상황보고도 윗댓글 다는게 가능하다는게 그저 놀라울뿐
19. 머저리 새끼
'20.7.18 12:25 AM (39.112.xxx.199)아휴 돌대가리도 저런 돌을 머리에 얹고 다니니... 축사 지랄 받은 돈 이미 몇십 받았다고 온천하에 도배된 사실을 지 혼자 개소리한다고 그거에 혹하는 82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아직도 저 지랄
녹음 파일에 누가 주도적을 말했는지 확인도 안됌? 돌대가리도 돌대가리도 하기사 기더기 35살 새끼가 개검 등에 얹고 저런 개수작을 부렸으니 그 밑에 알바새끼도 무조건 아무 말 댓글만 쓰면 다 지 처럼 머리에 돌얹을줄 알고 씨부리나 아구 답답도.. ㅉㅉ20. 그러니까요
'20.7.18 12:27 AM (211.215.xxx.107)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냐고 척척석사가
배현진에게 하던 소리가 떠오르네요.21. 후레기 새끼
'20.7.18 1:39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코로나 사태' 이후 내부적으로 조사한 정권 지지율은 대폭 하락했으며,
야권이 총선에서 과반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정권이 바뀔 가능성도 높기에 대표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수사는 생물이며 검찰 역시 이런 정국을 신경 쓸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건 때가 있는 법입니다.
이게 기자 입에서 나올 말이여?22. ㅎㅎ
'20.7.18 9:05 AM (58.120.xxx.107)축사 몇십만원 받고
주가 조작에 이용당해도
끈적끈적 혈맹도 울고갈 관계를 유지하시니
인품이 좋으신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