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근종으로 수술해야한다네요
1. 근종절제만가능
'20.7.17 8:20 PM (125.132.xxx.178)그정도면 위치에 따라 복강경으로 근종절제만 가능해요. 저 48세 13~15센티되는 거 개복으로 (제왕절개 자국있어서 그냥 거기 다시 찢었어요.) 진행했는데 의사따라 제 정도 크기라도 복강경하는 사람 많아요.
네이버 근종힐링까페 가서 여러글 보세요 도움되실거네요2. 별거 아니에요
'20.7.17 8:20 PM (39.7.xxx.211) - 삭제된댓글올해 수술했어요
크기 11cm 하나 조금 작은거 두개 총 제가 했고요.
자궁적출 없이 단일공 복강경이요.
3일 입원했고 무통 맞아 수술 직후 빼고 통증도 견딜만 했어요
네이버에 근종힐링카페 있으니 거기 가입해서 정보 쭉 보세요
저도 병원선택부터 도움 많이 받았어요3. 그쵸
'20.7.17 8:21 PM (121.174.xxx.82)일단소견서갖고 대학병원가세요.
소견이 다르기도 하고 비보험으로 하는경우 마구 권하지 못하기도 하고..다양한 경우가 있어요.4. 별거아니에요
'20.7.17 8:21 PM (39.7.xxx.211)올해 수술했어요
크기 11cm 하나 조금 작은거 두개 총 3개 제거 했고요.
자궁적출 없이 단일공 복강경이요.
3일 입원했고 무통 맞아 수술 직후 빼고 통증도 견딜만 했어요
네이버에 근종힐링카페 있으니 거기 가입해서 정보 쭉 보세요
저도 병원선택부터 도움 많이 받았어요5. 내시경수술
'20.7.17 8:22 PM (14.50.xxx.24)좀 큰 병원가서 내시경으로 수술하시면 되요.
전 벌써 20년전에 난소물혹으로 내시경 수술했는데 3일 정도 밖에 안걸렸어요.
그때 난소혹이 12센치 넘어서 떼니 안떼니 했는데 다행히 안떼고 별 후유증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지금은 거의 내시경이고 굳이 자궁적출 안권해요.
몸의 장기는 되도록 다 있는게 좋대요. 다른 병원 알아보시고 수술 잘 받으세요.6. ㅇㅇ
'20.7.17 8:28 PM (210.2.xxx.16)증상 없으면 그냥 관찰만 해도 될거 같은데요?
더 커져도 사이즈 줄인 후 복강경 하는 방법도 있고..
큰 병원 가서 상담 받아 보세요7. 빈뇨 증상은
'20.7.17 8:28 PM (121.190.xxx.63)없나요?
크게 불편한 거 없으면 수술을 할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여성의 70%가 근종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빈뇨외는크게 불편한게 없어서 이제 겨우 생리가 없어질 것 같이 띄엄띄엄 1년 정도 그러네요
작아지든 쪼그라들든 그냥 한번 지켜보자는 상황인데8. ㅁㅁ
'20.7.17 8:3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증상없는데 굳이
수술해야 할까요?
일단 병원 몇 군데 가보시는 게 어떨까요?
의사마다 말이 다르다고 하더군요9. ᆞᆞ
'20.7.17 8:39 PM (223.62.xxx.87)수술 안해도 될듯요. 저는 사이즈 크고 방광 눌러서 빈뇨 증상도 있는데 수술 안해요. 곧 폐경되면 사이즈 조금씩 작아진다고 의사쌤이좀 더 기다려봐도 된다 하네요
10. Qq
'20.7.17 8:44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저도 증상 없어서 몰랏는데
알고 무서워서 47세에 적출햇어요
폐경하고 근종하고 상관 없다고 하시고
폐경까지 수년 남앗다고 하셔서 수술했는데
진짜 일도 불편한거 없어요
언제 터질지 몰라 무서움보다 편하고 좋아요
지금 53세입니다11. 경희
'20.7.17 8:48 PM (116.121.xxx.48)한방병원 꼭 가보시길
저도 7센티 바글 난소에도 3샌티 있는데 놔두고 보자던데요
수술이 좋은게 아니고 잘라도 또 생긴다고
자궁 자체 문제라고12. ..
'20.7.17 9:07 PM (118.222.xxx.21)방치해서 11되었는데 3개월전에 동탄 제일병원 이인호선생님께 복강경수술했어요. 이분이 전국구로 유명한분이가봐요. 전동네라서갔구요. 간호사들은불친절한데 선생님이 엄청 친절합니다.
13. 제가 한 곳
'20.7.17 9:23 PM (116.39.xxx.29)오류동에 삼성미래여성병원. 조준형 원장님 추천해요. 복강경 근종수술로는 아주 유명하신 분예요.
저는 그보다 더 큰 근종이었는데
다른 통증은 없지만 나중에 생리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서 수술했어요.
선생님 친절하고 간호사분들도 다 좋았어요.14. dma
'20.7.17 9:28 PM (121.141.xxx.138)저도 오류동 삼성미래에서 조준형원장님께 수술했어요.
저는 워낙 근종이 크고 다발성에 선근증까지.
생리통도 많고 양도 많고 부정출혈도 많아서..
45세에 적출했어요. 복강경이구요.
아마 우리나라에서 복강경수술 제일 많이 하시는 분일거예요.
한번 가보세요. 그런데 진료가 많이 밀려있을거예요.
저는 수술도 석달 기다렸다 했어요.
토욜날 아침일찍가서 무작정 기다리면 진료볼수 있을거예요.15. ㆍ
'20.7.17 9:57 PM (211.109.xxx.163)9센치 하나이고 증상 없으면 버티세요
근종이 터진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여기서나 수술하고 너무 좋다소리 하지
실제는 후회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물론
다발성에 증상이 심하면 어쩔수없지만
될수있으면 자궁은 지켜야돼요
한방에서는 자궁이 없으면 나중에 심장병 올 확률이 많다고 보구요
오히려 산부인과 의사중에도
폐경 앞두고 있으면 미레나해서 좀더 지켜보자는 사람도 있어요16. 왜?
'20.7.17 10:07 PM (125.137.xxx.243)복강경 수술해서 떼버리세요.자궁은 그냥 두실거예요.
정확한 진단받아 보셔야죠.
저는 7센티 생리첫날 허리가 좀 뻐근했는데 수술후 통증 1도 없어졌고 생리양도 줄었답니다.자궁적출 첫날 얘기하셨는데,
정확한 진단후는 혹만 떼는걸로 하시더라구요.
아마 적출 안하실거예요.17. 개인 차이
'20.7.17 10:15 PM (121.174.xxx.82)많이 납니다.
수술을 하지 않는게 능사도 아니고요.
혹만 제거한뒤 고생하는 사례도 주위에 많아요.
두군데 정도 소견 듣는게 가장 정확하니 움직이세요.18. 근종절제만가능
'20.7.17 10:18 PM (125.132.xxx.178)근종 사이즈가 크면 폐경이후 쪼그라든다해도 한계가 있다고 해요. 최악의 경우는 어정쩡한 크기로 석화되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 그것때문에 수술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근종힐링까페 추천해드린 이유는 거기 경험담들이 많기때문에 원글과 비슷한 경우를 쉽게 찾으실 수 있기때문이에요. 근종수술이라고 무조건 자궁적출하는 것 아니구요, 대부분은 자궁은 그대로 두고 근종만 절제합니다. 원글님 같은 경우는 근종이 갑자기 커졌기때문에 의사가 수술을 권하는 거구요... 뭐든 갑자기 상태변화가 오는 건 좋은 건 아니에요. 수술을 하던 안하던 좀 더 크고 전문적인 병원에서 진료는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19. 수술
'20.7.17 10:21 PM (14.50.xxx.24)수술 꼭 하세요. 너무 늦으면 어쩔 수 없이 자궁 적출 해야 해요.
그리고 절대 한방병원 가지마세요.수술하기 싫어서 한방병원다니다 저 4 센치 에서 12센치 까지 키웠어요.
그리고 정말 수술 별거 아니니까 그냥 수술 복강경으로 하세요. 왜 고민 했나 싶을 정도로 간단해요.20. ㅇㅇ
'20.7.17 11:11 PM (14.42.xxx.176)저 일산 그레이스병원서 복강경으로 근종만 떼는수술 했어요
몇년전이였는데 수술 잘됐어요21. 궁금한게
'20.7.17 11:19 PM (211.109.xxx.163)근종이요
자궁밖에 있는것도 있고 자궁벽에 붙어있는것도 있어요
자궁밖에 있는건 복강경으로 떼내도 되지만
자궁벽에 있는건 근종만 뗄수없다고 알고 있거든요
아닌가요?22. ..
'20.7.18 9:31 AM (221.139.xxx.7)오류동 병원은 3개월이나 걸리나요..가보고 싶은데.
23. 앗
'20.7.18 10:47 AM (110.70.xxx.178)저도 오류동 삼성미래려셩병원서 복강경으로 수술했어요!! 윗님들 방갑네요 ㅋㅌ 전 출산도 거기서 함요. 일산에 병원이 맘에 드는데가 없어서 저도 오류동으로 갔구요 지인들도 멀리서 오류동으로 병원 다녔네요. 조준형원장님 수술이 워낙 밀려있지만.... 해외서도 수술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