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남편과 관계를 제가 막 요구하지 않았는데
요 몇달 사이 제가 너무 원해서요...
정말 창피하고 자존심도 상하구요
아직 다른 갱년기 증상은 전혀 없는데 그럴수도 있나요?ㅠㅠ
갱년기 오기 직전에 성욕이 증가하는 것도 있나요?
46 조회수 : 4,668
작성일 : 2020-07-17 08:06:31
IP : 121.157.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17 8:09 AM (211.212.xxx.148)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오히려 없어지던데요
님이 성욕이 강한것 아닌가요?2. ..
'20.7.17 8:10 AM (175.243.xxx.195)제가 그랬어요..
그러고는 끝.3. ..
'20.7.17 8:14 AM (223.38.xxx.233)갱년기가 오면서 거짓말같이 성욕이 없어지는데
그 전의 발악(?)이란 말도 있어요.4. 네
'20.7.17 8:18 AM (223.62.xxx.205)여자로서 마지막 발악을 하듯 그런 시기가 있더군요.
그것도 여자 나름이겠지만..5. mmm
'20.7.17 8:20 AM (70.106.xxx.240)어떻게든 마지막까지 임신하려는 유전자의 명령이죠
폐경되면 더이상 임신 불가니까 그전에 어떻게든 종족 번식하려고.
그래서 쉰둥이라는 말도 있어요 사십후반 오십초에 임신하는 경우.6. 그게
'20.7.17 8:55 AM (120.142.xxx.209)왜 창피할 일인가요?
마지막으로 불사르는거니 즐겨 한마디 정확히 해 주세요7. ㅇㅇ
'20.7.17 9:51 AM (211.210.xxx.137)두부류인가봐요. 전 너무 싫어져 미안한데 . 친구는 반대라고
8. 저도 폭팔
'20.7.17 10:13 AM (110.70.xxx.203)저도 40후반되서 성욕폭팔이네요.
전 다행이 남편이 절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이라~
가끔 놀리기도 하지만 동갑인 남편이라 제가 하자면 아직 좋아하네요. 가끔 너무 무리하나 걱정도 됩니다.
젊은 시절엔 남편이 하자하고 아내인 제가 힘들까 걱정했는데, 이젠 반대네요. 이런 상황 상상도 못했었는데. ㅋ~
나이차 많이 나는 남자와 결혼했다가 여자가 40중반 넘어 성욕 폭팔하면 여자가 바람 나겠다 싶더라구요.
바람난 여자 이해가 갈 지경이네요. ㅠㅠㅠㅠ
남편분에게 잘 해주시고 즐기세요~
남편분도 아내를 만족시켜줬다 느끼면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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