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준표가 김현미 까네요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0-07-16 23:17:42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719671

강북을 강남처럼 지구 단위계획을 새로 세우고 층고제한, 용적률을 대폭 상향 조정하고 재개발 재건축을 대폭 완화하고 재개발·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를 폐지하면 그린벨트 풀지 않고 군사용 부지를 활용하지 않아도 강남북 균형 발전이 된다"

"기존 부동산 소유자들을 죄인시 하면서 징벌적 과세로 억압하고 멍청한 공급대책으로 서울시 무분별한 확산만 시도하는 문 정권의 부동산 대책은 참으로 어리석다"
"제가 동대문 을에 있을때 청량리 588 집창촌을 폐쇄하고 그 자리에 주상복합 빌딩 65층 11개동을 추진해 실시됨으로써 청량리 집창촌 자리가 천지 개벽이 되고 있다"

"국토부 장관은 청량리 588 집창촌 개발 현장에 한번 가보고 서울시 부동산 대책을 다시 세우라"며 "그런 생각으로 어떻게 국토부 장관을 하고 있나


홍준표 사이다네요.
김현미 말고 없는지..
IP : 110.15.xxx.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6 11:18 PM (110.15.xxx.7)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719671

  • 2.
    '20.7.16 11:20 PM (211.36.xxx.126)

    공약도 실 사생활도 최고죠
    그러나 입이 방정ㅠ

    정치인은 이미지가 다인듯...

  • 3. ㅇㅇ
    '20.7.16 11:24 PM (111.118.xxx.150)

    그래서 진주의료원 없애고 죽을 사람 빨리 죽게..
    경제적 정책을 폈구나.

  • 4. 맞아요
    '20.7.16 11:24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슬럼화된 강북지역 재개발 시키고
    강남지역에만 몰빵하던 좋은 학교,기간산업들 새로 재개발된 강북으로 이전시키면 균형발전도 되고 강남집값 잡힐듯요..
    그리고 굳이 그린벨트 안건드려도 됨.

    강북은 왜그리 발전없이 슬럼가수준으로 방치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 5.
    '20.7.16 11:2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돼지발정제는 부끄러운줄이나 아쇼.

  • 6. 그린벨트
    '20.7.16 11:26 PM (110.15.xxx.7)

    푸는거보다 재개발 재건축이 나아요.

  • 7. 서울지역
    '20.7.16 11:27 PM (110.15.xxx.7)

    주택이 부족하면 서울에 공급해야 맞는 정책입니다.

  • 8. ㄱㄱ
    '20.7.16 11:31 PM (114.203.xxx.61)

    홍준표 싫어하는데 그래도 내용은 이게 맞죠.
    왠 그린벨트.. 전 어이 없더라고요.
    강북에 노른자 땅 재개발 하겠다는데 무슨무슨 이유대고 전부 다 못하게 했잖아요.
    우리동네도 있어요. 40년 넘은 다 쓰러져가는 아파트. 이미 안전진단도 이대로 두면 곧 무너진다고 경고까지 먹었는데 박원순 시장이 재개발 못하게 허가 막았죠. 완전 다 쓰러져가요.
    용산 기지 멀쩡한 땅에 공원은 또 왠말. 근처에 조금만 가면 국립박물관에 남산에 고궁에 잔뜩 있는데 공원이 거기 또 왜 필요해요? 아파트 짓고 임대아파트를 몇프로 이상 넣어라 하면 안됩니까?

  • 9. ...
    '20.7.16 11:32 PM (116.33.xxx.90)

    홍준표는 언론을 잘 알아요.
    지금 핫한 부동산의 인물
    김현미를 까면
    언론이 자기말을 인용하거든요.
    이분...아직...
    무소속이시지요?
    대권가고 싶으니
    미통들어가고 싶으실걸요?
    그러니 아무 소리나 막 질러대는 겁니다.
    기레기들은 얼씨구나 하고
    받아적구요~

  • 10. 국토부는
    '20.7.16 11:32 PM (110.15.xxx.7)

    아무나 앉혀놔도 김현미 보단 나을 거 같아요ㅠ

  • 11. 근데
    '20.7.16 11:35 PM (110.15.xxx.7)

    청량리 588 밀어버리고 동북권 대장지역 된건 맞아요. 저도 홍준표는 싫은데 이건 잘 했네요

  • 12. ..
    '20.7.16 11:43 PM (211.248.xxx.88) - 삭제된댓글

    준표 정말 싫어했는데..
    지금보면 맞는말 많이 했어요.

    준표가 현미보다 낫습니다.

  • 13. ...
    '20.7.16 11:44 PM (116.121.xxx.115)

    홍준표 말이 맞아요. 웬 그린벨트 해제?
    강남에만 몰빵하고 재건축 못 하게 하니 부동산이 이렇게 된 거잖아요.

  • 14. 어휴
    '20.7.16 11:50 PM (221.140.xxx.245)

    결국 부동산 때문에 또 정권 바뀌겠네요.
    처음부터 좀 잘하지...
    진짜 안타깝네요.

  • 15.
    '20.7.17 12:08 AM (211.221.xxx.105) - 삭제된댓글

    홍준표 진짜 우웩인데 김현미 보다 낫다는 생각

  • 16. 저도
    '20.7.17 12:09 AM (14.32.xxx.215)

    홍준표 공약이 저랑 잘맞아서 놀랐네요 사형제 정시부활만으로도 ㅠㅠ

  • 17. ....
    '20.7.17 12:36 AM (125.187.xxx.98)

    저도 홍준표 정말 싫어했는데..
    이말은 맞는것 같아요

  • 18. 클림
    '20.7.17 1:25 AM (68.69.xxx.94)

    너무 안타까워요. 멀리 내다보고 지혜롭게 정책을 폇으면 이렇게 대혼란을 야기 하지는 않았을텐데요. 전 정권과 야당이 너무 썩은 이미지여서 놀란 국민들이 사람 좋다는 것으로만 나라를 맡겼으니...경제논리나 시장흐름과 현실과 역행하고 이념만 앞세운 법안들이 난무하는데요. 의도가 아무리 약자의 편에 서서 시작했고 선했다 해도 결국 왜곡된 시장과 대혼란으로 엄청난 원망과 배신을 맞이하게 될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것과 별개로 지혜롭고 슬기로운 리더는 아닌거 같아요. 야당은 쓰레기종자들 같고 정부는 사회주의로 시장을 몰고가고...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이고.
    저는 사실 안보가 안정되니 부동산 투자에 더 긍정적이었는데...안보팔이 하던 때와 달랐던 안정을 약속해 줄거 같아 너무 좋았는데 지금 정책 펼쳐 나가는 모습보면 국민이 진심으로 원하는 길과 역행하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 콩나물 가격으로도 흥정하며 열심히 살던 국민들이 남의 재산을 옭아매는 정책에 손뼉치는 모순을 보면서 결국...다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인걸... 따뜻한 마음 하나로 정책을 펼친다고 그들이 따뜻해 질까 싶어요. 순리대로 가야 합니다. 그래야 진보합니다.

  • 19. 지금
    '20.7.17 7:58 AM (175.120.xxx.8)

    서울에 고도제한 풀고 용적율 낮추고 하면 어떤 모습이 될까요?
    ㅗㅇ준표가 말한 청량리 집장촌 자리. 빽빽한 아파트 숲이에요 숨쉬기도 힘들어 보이는...
    길음동 아파트 단지 가보세요
    아파트가 따닥따닥..
    그렇게 그린벨트 안에 가두고 빠각빠닥하게 지내라는 말인데.그것도 별루입니다.

  • 20. 가끔은..
    '20.7.17 4:49 PM (203.234.xxx.98)

    준표말이 일리가 있네요..
    문정부의 김현미 사랑은 이유가 뭘까요?
    김현미는 왜 이리 강남에 집착하는 걸까요?
    강북을 균형있게 개발하게 될 것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242 전기압력밥솥 사용기간이 12 몇년을써야... 2020/07/17 8,101
1091241 요즘 20대는 인사를 잘 안하나요? 21 드림 2020/07/17 5,376
1091240 이건찬성 '용산 정비창 땅에 2만가구 신도시' 24 그린벨트해제.. 2020/07/17 2,148
1091239 고지혈증 수치 높아서 약 먹으라는데요 5 2020/07/17 3,693
1091238 박시장 조작뿐이 아니고 공수처 방해와 각 선거를 위해 10 ..... 2020/07/17 1,583
1091237 고3 아들이 갑자기 대학 안가고 싶다는데...ㅠㅠ 20 고3엄마 2020/07/17 5,533
1091236 학생정서행동특성... 후회가 됩니다. 11 엄마 2020/07/17 3,246
1091235 김현아 집 4채예요? 15 .... 2020/07/17 5,163
1091234 적폐들, 임.서.진. 흠집내기 2 .... 2020/07/17 1,559
1091233 진성준 워딩은..... 집네채 가진 미통당 김현아가 18 lsr60 2020/07/17 2,526
1091232 여기 민주당 지지자들 집값 반토막 멀지않았다고 염불을 그리했는데.. 3 ㅎㅎㅎ 2020/07/17 1,186
1091231 미국 부동산 보유세 글 계속 올라와요 19 미국 미국 2020/07/17 2,152
1091230 그린밸트 해제 제정신이에요?? 16 ㅇㅇ 2020/07/17 2,538
1091229 젊은 청년때문에 지하철 자리 양보 하긴 했는데요.. 4 귀한 지하철.. 2020/07/17 2,481
1091228 사립대학교 세무조사 7 ㅇㅇㅇ 2020/07/17 1,348
1091227 말이라도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3 2020/07/17 1,507
1091226 등이 굽은 아이는 어떻게 교정해주면 좋아질까요? 14 햇살가득한뜰.. 2020/07/17 3,788
1091225 김현아가 집값 떨어지면 어쩌냐고 먼저 물어봤네 9 아이고 2020/07/17 2,559
1091224 대통령 집값 잡겠다던 날, 안 떨어져, 본심 들킨 여당 14 ... 2020/07/17 1,943
1091223 알바하면서 사람들과 감정을 섞으니 넘 피곤햐고 지쳐요. 1 감정노동자 2020/07/17 1,739
1091222 고3인데 병원진료확인서 내고 지각 10 ㅇㅇ 2020/07/17 3,733
1091221 세균도 암을 유발한다 링크 2020/07/17 1,813
1091220 증거물 기자도 보여주고 동료 공무원들한테도 보여주고 6 어리둥절 2020/07/17 1,528
1091219 이수정의 기득권에게만 너그러운 과거 발언 7 .... 2020/07/17 2,366
1091218 갱년기 오기 직전에 성욕이 증가하는 것도 있나요? 8 46 2020/07/17 4,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