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한지 몇년되었는데 주차를 못해서 아무데나 다니질 못해요.
지금 12년된 소나타 타고 다니는데, 남편이 차 바꾸자며,, 요즘 차는 지가 알아서
주차도 해준다는데,,
물론 과학적으로야 가능할것 같긴한데,, 평행주차나,전면주차같은것도 저절로 되나요?
한편으론 설사 기계가 주차를 다 해준다고 해도, 일단 내 실력이 있어야 할것 같아서요
남편차는 3년전에 바꿨는데 자율주행모드는 있는데 주차는 선택을 안해서 없거든요.
운전한지 몇년되었는데 주차를 못해서 아무데나 다니질 못해요.
지금 12년된 소나타 타고 다니는데, 남편이 차 바꾸자며,, 요즘 차는 지가 알아서
주차도 해준다는데,,
물론 과학적으로야 가능할것 같긴한데,, 평행주차나,전면주차같은것도 저절로 되나요?
한편으론 설사 기계가 주차를 다 해준다고 해도, 일단 내 실력이 있어야 할것 같아서요
남편차는 3년전에 바꿨는데 자율주행모드는 있는데 주차는 선택을 안해서 없거든요.
제차 오래전부터 자율주차 되는 차인데요
딱 한번 사용하고 사용한적 없습니다
마음이 놓이질 않아서요
해본적 없지만 주차만 따로 연수받으세요
주차는 공식으로 딱 떨어지는거여서 배우면 금방 하실수있어요
완전 자율은 아니지만 평행주차와 후면주차시에 핸들 돌려주고, 기어 변환 알려주는 차 타는데요.
주차를 열심히 하다보면 도와줄까 묻는 알림을 놓쳐요. 간혹 타이밍 맞아 이용하게 되면 참 신기해요. 아주 잘 하더라고요.
문제는 제가 평행이랑 후면 주차는 워낙 잘하는대, 전면은 약하거든요. 그런데 제 차는 전면은 안돼서... 아쉽...
운전을 몇년을 했다는건 뻥같고요
주차는 하루종일 넣었다뺐다 수백번만
해보세요 한쪽눈감고도 합니다
팁을 드리자면
하루 날잡고
아무 주차장이나 가서
계속 넣었다 뺐다 이리도 넣어보고
저리도 넣어보는데
가장 중요한건 차간 간격이 닿을거같고
얼마나 떨어진지 모를때는
내려서 보는겁니다
수시로 내려서 보면 차간 간격이
입력이 되죠
무조건 백번천번 한다 생각하고
하루 날을 잡으세요
주차는 초보나 감을못잡는거지
운전하면서 보면 주차가 매우매우 어려워서 10에 9는 쩔쩐매고 그러는 것도 아닌데
그게 운전한지 몇 년이 지나도 잘 안되는 상황이라면
자율주차되는 차를 살 것이 아니라
주차연습을 빡세게 하셔서 감을 잡는 것이 순서입니다.
아니면 운전을 하지 않는 게 맞아요
운전을 다들 쉽게 생각하는데
내 목숨. 남의 목숨. 내 재산. 남의 재산 담보잡으면서 하는 게 운전이예요.
운전미숙으로 내 재산, 내 목숨만 해치고 끝나면 그나마 땡큐인거고 내 실수로 남까지 죽일수 있는게 운전인데..
아무리해도 안되는거면 안 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운전 몇년 한건 맞아요. 출퇴근 왕복 30키로 3년째 합니다. 그걸 왜 거짓말을 하겠어요.
면허딴지는 20년되었고요
아파트 주차장과 사무실 주차장.
딱 주차선 정확하게 그어진곳만 할수있거든요. 마트도 그렇고..
운전 몇년 한건 맞아요. 출퇴근 왕복 30키로 3년째 합니다. 그걸 왜 거짓말을 하겠어요.
면허딴지는 20년되었고요
아파트 주차장과 사무실 주차장.
딱 주차선 정확하게 그어진곳만 할수있거든요. 마트도 그렇고
그리고 주차만 못하지 주행은 안전운전.양보운전 잘하고 있습니다. 주차하다가 누구 목숨 빼앗는 일은 없을테니..충고는 감사하지만, 너무 오버하시네요 ?? 님은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봅니다.
주차를 잘하는 방법으론 코르셋을 입은 여자가 되보라는 것이였습니다.
예전 유럽에서 화려하게 퍼지는 코르셋은 뼈대가 있는 살을 속에 입고 풍성한 드레스자락을 다른이들이 거들어야만
옷입기가 끝날정도로 거창하고 걷다가 방향을 틀거나 혼자 못가눌정도로 어마어마한 사이즈들도 있구요
차의 크기를 전체 코르셋크기로 생각해보는겁니다.
이게 잘 설명이 되려면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그렇게 이미지를 머릿속에넣어서 본인의 자리가 움직이면 차도 따라 움직인다는게 기계적으로 몸에 배이면 주차든 주행이든 편해져요. 머릿속에 차 크기가 각인되는 거예요.
주차는 미남의 운전교실 유투브에서 후진주차편 여러번 보시면 바로 하실수있어요 제가 정말 원글님이랑 똑같이 주차만 못했는데 그거 외우다시피 보고나니 금방 하겠더라구요 연수 필요없어요 진짜 금방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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