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깨달은 마스크의 중요성..유럽, 착용 의무화 '뒷북'
1. . . .
'20.7.16 1:41 AM (116.33.xxx.90)프랑스(17.6%)의 치사율이 가장 높고, 벨기에(15.6%), 영국(15.5%) 순이고 이탈리아의 치사율은 14.4%
우리나라는 치사율이 2.2%
프랑스는 효율성을 위해 마크롱이 병원침상 2000개를 없앤 지 얼마 후에 코로나가 터졌고
영국도 보리스 존슨 총리가 가족들이 이별할 준비를 하라는 망언을 한 후에
자기가 걸렸었지요.
이탈리아는 의사들이 라이센스 따면 독일 등 다른나라로 가서 취업하는 나라여서 의료 엉망이었지요.
마스크를 이제 쓰다니...
코로나 덕분에 정책결정자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2. 코로나
'20.7.16 2:35 AM (222.152.xxx.205) - 삭제된댓글각 나라 지도자의 역할과 방역체계 수준이 확연히 드러나게 해주는군요.
3. 디-
'20.7.16 2:50 AM (192.182.xxx.216)동아시아 3국이 중국발 황사랑 미세먼지 때문에 건강한 사람도 마스크 쓰는 것에 익숙해져 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네요.
4. 아시아인을
'20.7.16 5:36 AM (59.4.xxx.58)내려다 보다 자기네 스스로 내려오고 말았네요.
외양간이라도 확실하게 고쳐서
억울한 희생자를 조금이라도 줄이기를...5. 휴..
'20.7.16 10:34 AM (221.146.xxx.70)아이가 유럽에서 공부하고있어 상황이 불안하고 걱정인 엄마예요.
파리에 있는 친구가 말하길 실외에선 안써도 실내선 거의 의무라 많이 착용하고있대요. 마트 모노프리 갈때도 입구에 경비서는 사람들이 확인하고요. 대중교통이용시도 착용하고..
런던서 왔다가 이번달에 들어가는 동생은 울상이예요 주변 지인들중코로나 확진자도 몇몇있고 ㅜㅜ 그런데 사람들 마스크착용에 대해 별 생각이 없다고 들어가기 싫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