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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때 소리 내는 사람

바로너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0-07-15 17:45:49
저였다네요.

남편이 점심 먹으면서 자기가 보다보다 너같이 소리내서 밥먹는 사람 첨 봤다고 예전엔 안그랬는데 어느 순간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네요.
전 전혀 의식하지 못했는데 쩝쩝 소리 내며 먹는 인간이 나였다니ㅠ

남편말론 밖에선 안그런데요. 시댁가서도 안그러는데 신기하게 둘이서 식사할때만 과하다 싶을 정도라는데 전 정말 인지하지도 못했어요ㅠ

연애를 10년하고 결혼도 5년이 넘었는데 갑작스럽게 지적하는것과 내가 밥먹을때 정말 그랬나 당황스럽네요.

친구들 한테 물어도 너 안그런다고 그러고.. 그 지적 받은 이후 밥맛이 뚝 체한것 같아요 ㅠ
IP : 128.134.xxx.2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5 5:47 PM (61.254.xxx.151)

    남편하고있을땐 너무 편해서 쩝쩝되나보네요

  • 2. ....
    '20.7.15 5:48 PM (210.120.xxx.244)

    저도 그럴지 모르겠네요.
    게걸스럽게 먹는것처럼 보이는거 아닐지
    이따 확인해봐야겠어요.

  • 3. 흠...
    '20.7.15 5:49 PM (212.83.xxx.71) - 삭제된댓글

    너무 슬퍼마세요
    대표적인 쩝쩝이가 수장인 나라에 살고 있는데,
    유행처럼 번져도 이상하지 않을 일이죠.
    님도
    "랭면"과" 짜파구리" 좋아하나여..

  • 4. 00
    '20.7.15 5:49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남편과 식사때 대화를 많이하니까 그런가봐요
    편해지기도 했을테고...
    친정집 식구들도 집에서 식사할때 잘 관찰해보세요
    원래부터 그랬을수도 있어요

  • 5. 댓글 꼬라지
    '20.7.15 5:50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82생황 십수년에 댓글 꼬라지 하고는...

  • 6. 댓글 꼬라지
    '20.7.15 5:51 PM (223.62.xxx.81)

    82생활 십수년에 보는 댓글 꼬라지 하고는...

  • 7. 원글
    '20.7.15 5:51 PM (128.134.xxx.228)

    남편이 제가 너무 쩝쩝 거려서 혹시 친정 식구들도 그런가 봤데요 유심히.. 장인 장모님도 안그러는데 넌 왜그러냐며..
    당혹스럽고 충격입니다ㅠ 쩝쩝 거리면서 먹는 추접한 인간이 나였다니 ..

  • 8.
    '20.7.15 5:56 PM (212.83.xxx.71) - 삭제된댓글

    너무 슬퍼마세요.
    대표적인 쩝쩝이가 수장인 나라에 살고 있는데
    유행처럼 번져도 이상하지 않을 일이죠.
    님도
    "랭면"과 "짜파구리"를 좋아하나요?

    ----------------------------------------
    온갖 쌍욕과 협박 댓글은 그냥 남겨두면서
    풍자글은 그냥 막 지우네요 ^^

  • 9.
    '20.7.15 6:01 PM (212.83.xxx.71) - 삭제된댓글

    온갖 쌍욕과 협박 댓글들은 관리자보고 지우라고 해도 꿈쩍도 안하더니
    열심히 정권 비호하며,
    비판과 풍자 댓글은 빨리 빨리 처리도 하시네여~ ㅋㅋㅋㅋ

  • 10. 저기요
    '20.7.15 6:02 PM (128.134.xxx.228) - 삭제된댓글

    뭔 관리자가 지워요 ~ 본인도 썻다 지웠다 하듯 다른이도 썼다 지웠다 하겠죠

  • 11.
    '20.7.15 6:02 PM (212.83.xxx.71) - 삭제된댓글

    쥐박이, 닥그네는 기냥 나두고,
    정부 비판하는 사람들 댓글에 욕하는 쌍욕 협박 그냥 놓아두고
    쩝쩝이를 쩝쩝이라 하지 못하네~~~ !

  • 12. 저기요
    '20.7.15 6:03 PM (128.134.xxx.22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비난과 풍자가 아니라 저열하고 수준낮는 댓글 이었어요.

  • 13.
    '20.7.15 6:03 PM (212.83.xxx.71) - 삭제된댓글

    너무 슬퍼마세요
    대표적인 쩝쩝이가 수장인 나라에 살고 있는데
    유행처럼 번져도 이상하지 않을 일이죠
    님도
    "랭면"과 "짜파구리"를 좋아하나요?

  • 14.
    '20.7.15 6:04 PM (212.83.xxx.71) - 삭제된댓글

    다른 댓글들도 봐 보세요.
    별별 욕설 다 있는데
    선택적 삭제.
    이번 저 댓글은 지우지 마요~

  • 15. 원글
    '20.7.15 6:06 PM (128.134.xxx.228)


    '20.7.15 6:03 PM (212.83.xxx.71)
    너무 슬퍼마세요
    대표적인 쩝쩝이가 수장인 나라에 살고 있는데
    유행처럼 번져도 이상하지 않을 일이죠
    님도
    "랭면"과 "짜파구리"를 좋아하나요?

    —————————————————-

    흠 님? 좀 그만 하세요.
    아까부터 계속 댓글 올렸다 삭제했다하면서 비난과 풍자는 지운다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 하시는데요.

    저열하고 수준 낮은 댓글이라 상대하고 싶지 않았는데 계속 장난질 하시네요. 그만 하세요.

  • 16. .....
    '20.7.15 6:06 PM (112.222.xxx.180)

    제발 이런 댓글 사람들좀 강퇴시켜주세요.... 일부러 물흐리기가 목적입니다.

  • 17. 식사할때
    '20.7.15 6:43 PM (223.62.xxx.49)

    소리가 안나는 사람도 있나요. 조금 크거나 조금작거나의 차이지. 설사 소리가 크다 한들 코 푸는것도 아니고 침 튀기는것도 아니면 맛있어서 음식에 집중하는구나. 배가 고픈가 보다지 뭘 그걸 지적 하나요. 님도 지적해 주세요. 양말에서 고랑내가 얼마나 나는지요. 코는 얼마나 골아 옆 사람 수면 방해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요.

  • 18. 동영상
    '20.7.15 7:08 PM (27.179.xxx.66)

    찍으며 밥 과자 등등 먹어 보세요
    같은 과자를 먹더라도 유난히 소리 내서 먹는 사람 있어요

    걸까 너무 천박해 보이고 비위 상해요 ㅠ

    꼭 고쳐 보시길

  • 19. 쓸개코
    '20.7.15 11:38 PM (121.163.xxx.112)


    '20.7.15 6:03 PM (212.83.xxx.71)
    너무 슬퍼마세요
    대표적인 쩝쩝이가 수장인 나라에 살고 있는데
    유행처럼 번져도 이상하지 않을 일이죠
    님도
    "랭면"과 "짜파구리"를 좋아하나요?

    ===============
    제정신이 아니군요.

    저는 잠시 혀가 마중나오는 시기가 있었어요;
    지인이 지적해줘서 알게 되었는데 제 스스로 생각해보았죠.
    그게 립스틱 안지워지게 하려고 습관이 된거였어요;
    지금은 전혀 안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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