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류 최초 미투 사건

성경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20-07-14 10:00:42
지금으로 부터 약 3000년 전에 그당시 세계 강국 이었던
이집트왕의 호위대장 아내의 거짓 미투로 노예였던 젊은 요셉이 감옥에 같히는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요셉이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충절을 동정을 지킵니다.

성경을 그대로 복사 올립니다

창세기39:7~20



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보내며 “나와 동침하자” 하고 말했다. 8 그러나 그는 거절하며 주인의 아내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주인께서는 내가 하는 집안 일에 아무 신경도 쓰지 않으시고,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을 내게 맡기셨습니다. 9 이 집에서는 나보다 큰 이가 아무도 없으며, 당신 외에는 그분이 아무것도 금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그분의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느님께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10 그 여자가 날마다 요셉에게 말해도, 요셉은 결코 그와 동침하거나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 않았다. 11 어느 날 그가 일을 하려고 그 집에 들어갔는데, 집 안에 종들이 아무도 없었다. 12 그때에 그 여자가 그의 옷을 붙잡고 “나와 동침하자!” 하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옷을 그 여자의 손에 버려둔 채 밖으로 도망쳤다. 13 그 여자는 그가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둔 채 밖으로 도망친 것을 보고, 14 자기 종들에게 소리 지르며 말했다. “보아라! 그분이 우리를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우리에게 이 히브리인 남자를 데려왔구나. 그가 내게 와서 나와 동침하려고 했지만, 내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15 그는 내가 크게 소리 지르는 것을 듣고는 자기 옷을 내 곁에 버려둔 채 밖으로 도망쳤다.” 16 그 후에 그 여자는 요셉의 주인이 집에 올 때까지 그 옷을 자기 곁에 놓아두었다.

17 그리고 그에게도 똑같이 말했다.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그 히브리 종이 내게 와서 나를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했어요. 18 그러나 내가 크게 소리를 지르자 그가 자기 옷을 내 곁에 버려둔 채 밖으로 도망쳤어요.” 19 요셉의 주인은 “당신의 종이 내게 이런 일을 했다”라고 아내가 말하는 것을 듣고 화가 치밀었다. 20 그래서 요셉을 잡아 감옥에 넘겨주었는데, 그곳은 왕의 죄수들을 체포하여 가두는 곳이었다. 그는 그 감옥에 계속 있었다

IP : 223.62.xxx.9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2058 수원에 남자들끼리 놀러가는 이유가 14 .. 2020/07/19 7,864
    1092057 너무 답답하게 사는 엄마.. 15 00 2020/07/19 7,754
    1092056 사람 눈동자로 수명을 알수있을거같아요 29 . . . 2020/07/19 15,149
    1092055 다이어트 하는게 넘 서글퍼요 6 2020/07/19 3,228
    1092054 머리 염색할때 섞어쓰는게 헤어에센스인가요? 2 염색 2020/07/19 2,621
    1092053 임대사업자인데 세입자 안바뀌고 월세 조절할 경우 신고해야할까요?.. 2 ... 2020/07/19 1,704
    1092052 경청에 관해서 경험담 있으신지요? 경청 2020/07/19 948
    1092051 병원에서 우울증 약을 처방해줬어요 5 ㅇㅇ 2020/07/19 2,793
    1092050 오늘 삼프로 남극이야기 2 오늘 2020/07/19 1,603
    1092049 양파피클용 식초는 어떤식초가 좋나요? 3 식초 2020/07/19 3,721
    1092048 갑자기 중이염이 올 수도 있나요? 7 gm 2020/07/19 1,725
    1092047 김재련은 이런 여자. 대단하군요 14 관상은 과학.. 2020/07/19 4,254
    1092046 강아지 새끼때부터 산책시키신 분~ 11 .. 2020/07/19 3,030
    1092045 재밌는 당근마켓 7 잏ㄷ 2020/07/19 3,260
    1092044 남편들 수염 따갑지 않으신가요? 8 어휴 2020/07/19 2,862
    1092043 충무김밥 만들 때 5 반건조오징어.. 2020/07/19 2,270
    1092042 월세를 안받았지만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줬어요 19 ㅇㅇ 2020/07/19 4,278
    1092041 지금 습도가... 14 스피릿이 2020/07/19 3,758
    1092040 혹시 울진 후포리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4 숙소 2020/07/19 2,250
    1092039 잠이 쏟아지는거 왜 그럴까요 21 d d 2020/07/19 5,595
    1092038 삶기 전 옥수수 보관 어떻게 해야하나요? 5 ... 2020/07/19 2,309
    1092037 지금 둘다 백수.남편은 집을 나가요. 16 지금 2020/07/19 14,227
    1092036 검사와 기자의 코미디... 2 근데... 2020/07/19 1,134
    1092035 많은 엄마들이 가을학기에 미국 대학을 보내네요 ㅠ 18 ㅇㅇ 2020/07/19 7,060
    1092034 경기북부 전철역 상가 대출끼고 투자 어떨까요.. 10 마음 2020/07/19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