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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성추행 피소사실 전달에 집착하는 까닭

..... |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20-07-14 08:18:56
왜 꼭 고소사건을 죽음과 연결지으려고 할까요?

그래야만 하는 이유라도 있어보이죠??

지금 이 연결고리 찾으려고 난리치는 이유가

고소때문에 죽었다는걸 기정사실화 하고싶어서 인것 같은데

기레기들이나, 이거 기획한 놈들아.

경찰도 아니고, 청와대도 아니랜다.

그러면 , 너희가 알렸든지 , 아니면 누군가를 타겟으로
누명 씌우는건데

너희가 알렸다면, 너희가 백주대낮에 드러나야 할것이고

누명이라면, 너희를 끝까지 못 드러낼텐데

답은 나왔구나.

박원순 시장에게, 이 피소사실을 알린 사람은 없는거야.

너희가 고소당한 걸로 자살했다고 조작하고 싶으니까

지금, 누가 피소사실 알린거냐고 자꾸 집착하는 거지!

이 말은 곧, 박시장은 이 고소껀때문에 돌아가신게 아니란 거지!
IP : 175.223.xxx.22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고소했
    '20.7.14 8:21 AM (115.140.xxx.66)

    다며 누군가가 알리면서 불러낸 다음 살해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ㅎㄷㄷㄷ

    어쩜 시장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가셨을 수도

  • 2. 웟님
    '20.7.14 8:22 AM (223.62.xxx.101)

    음모론 그만~~~~~~

  • 3. 원글님
    '20.7.14 8:23 AM (223.62.xxx.101)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애매하게 글 쓰시네요

  • 4. .....
    '20.7.14 8:26 AM (175.223.xxx.220)

    윗님 빙고!!

    그 고소사실 전달받았냐 말았냐에 집중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고소사건을 박시장의 죽음과 연결지으려는
    시도이고,

    그 말인즉슨, 박시장의 죽음은
    고소껀과 별개로 진행됐고
    그 고소껀과 엮으려고 날짜 맞춰서 고소를 진행했는데

    그 고소껀을 박시장에게 전달해야만
    이 기획이 성공하는 거에요.

    근데, 지금 그 연결고리가 안 나타나서

    이 기획 망하게 생긴거죠.

    그래서 박시장에게 피소사실 알린 연결고리 찾느라고
    미쳐 날뛰는 거에요.

    sbs에서 청와대에서 알렸다는 가짜뉴스 내보내서
    청와대도 찔러봤는데 안 먹힌거구요.

  • 5. ㅡㅡㅡ
    '20.7.14 8:27 AM (58.87.xxx.251)

    그럴수도.
    자꾸만 엮으려는 수작이 보이죠.

  • 6. 성평등
    '20.7.14 8:28 AM (39.7.xxx.90)

    그러면 박시장님은 왜 성범죄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모두안녕 남기시고 언덕길을 오르셨나요?? 공소권 없음이 아니고 강하게 수사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동의하시는지요?

  • 7. .....
    '20.7.14 8:29 AM (175.223.xxx.220)

    음모론 아니고

    보이는 그대로의 현재 상황이 그렇다고요.

    왜 피소사실을 누구로부터 전달받았느냐가
    중요 이슈겠어요.

    피소사실을 알고 자살했다. 이것때문이잖아요.
    이것때문에 누가 피소사실을 알렸냐가
    매우 중요한 거겠죠. 누군가한테는.

  • 8. 성평등
    '20.7.14 8:30 AM (39.7.xxx.90)

    저는 피소사실 유출이 사실이라면 큰 문제이고, 가짜뉴스라면 원글님 말처런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은 덮고싶겠지만 특검해서 사실을 밝혀내야할거 같아요

  • 9. .....
    '20.7.14 8:31 AM (175.223.xxx.220)

    단지 시스템의 문제라면

    sbs는 청와대가 알렸다는 가짜뉴스는 왜 내보냅니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게 sbs때문이거든요.

    찔러본거잖아요. 혹시나 싶어서.

  • 10. 성평등
    '20.7.14 8:33 AM (39.7.xxx.90)

    혹시 싶어서 찌르는거보단 명백하게 인과관계를 확실하게 조사하고 국민들에게 공표하는게 옳은 방향 아닐까요? 시장님께서도 아드님 병역비리 때 그렇게 하셨구요

  • 11. 소름
    '20.7.14 8:34 AM (211.109.xxx.136)

    첫댓글님 글보구 순간 오싹했어요
    무슨 영화 시나리오 같은...

  • 12. 뭡니까?
    '20.7.14 8:34 AM (1.231.xxx.37)

    여기에 특검가자는 말까지 나오고?

  • 13. 39.7
    '20.7.14 8:34 AM (175.223.xxx.220)

    아하!!! 이 이슈로 특검까지 가는게
    목표군요!!
    감사하네요.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네 ^^

    그럼 일부러 이 모든걸 수상해보이게
    만들고 헛점을 보이게 만든것도
    특검이 최종 목표라서 일수도 있겠군요!
    정국을 뒤흔들어 새판짜기 하려는 시도!

  • 14. .....
    '20.7.14 8:35 AM (175.223.xxx.220)

    지난 며칠간
    무슨 글에든 2차가해로 몰고가더니

    앞으로는 무슨 글에든 특검하자고 몰고가려나봐요.

  • 15. 성평등
    '20.7.14 8:36 AM (39.7.xxx.90)

    아니 그럼 공수처 만들어서 1호 수사 하든가요. 그럼 이렇게 미심쩍은일을 그냥 덮어요? 시장님이 억울하게 돌아가셨을수도 있다면서요

  • 16. ...
    '20.7.14 8:37 AM (116.37.xxx.160)

    적폐들이 소멸되어기는 현실에 다급하죠.
    그래서 살인마 같은 음모가 끊임없이
    지도자급 저명인사들에게 시도 되고 있다고 짐작 합니다.
    깨시민들이 막아야죠

  • 17. ㅣㅣㅣ
    '20.7.14 8:38 AM (106.102.xxx.60)

    시장님은 그거 때문에 자살하신게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는 1인

  • 18. 39.7
    '20.7.14 8:38 AM (175.223.xxx.220)

    눼눼~~ 너무 의도가 빤한게 보이네요.

    암튼, 방향 알려줘서 고맙네요.

  • 19. 다음은
    '20.7.14 8:40 AM (211.251.xxx.89)

    누구 차례일까요....

  • 20. cctv 에서
    '20.7.14 8:41 AM (115.140.xxx.66)

    바쁘게 걸어가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자살하려는 사람의 모습이 아니었죠.

    뭔가가 궁금하니까 급하게 가셨던 것 같네요 지금생각하니.

  • 21. ..
    '20.7.14 8:41 AM (1.227.xxx.55)

    피해자 가해자 해대는데,
    그들이 말하는 가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과받고 싶었다면서요
    지금 돌아가셨는데 뭘 더 바라는지?
    더 큰 목표가 있는게 분명하네요.

  • 22. 위에115.140
    '20.7.14 8:43 AM (1.231.xxx.37)

    음모론 그만~~~

  • 23. .....
    '20.7.14 8:48 AM (175.223.xxx.220)

    드러난 팩트에만 집중해보죠.

    언론 한쪽은
    고소껀 때문에 자살했다고 주장하고

    또다른 언론 한쪽은
    피소껀을 박시장에게 알린 언결고리를
    찾고있어요.

    두 패가 서로 합을 맞춰 움직인다는 뜻.

    근데 경찰도, 청와대도 알린바가 없다네?
    찌르면 엮일줄 알았는데
    피소사실을 알린 주체가 없음.

    이렇게되면

    고소됐기때문에 자살했다.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명제가 됩니다.

  • 24. 1.231.xxx.37
    '20.7.14 8:51 AM (115.140.xxx.66)

    현실은 음모론 보다 더 음모론 스러워요
    밝혀지는 건 극히 일부 일 뿐. 영원히 덮히는 경악스러운 일들도 많죠

    영화같은 것도 현실을 다 반영 못합니다.

  • 25. 110.70
    '20.7.14 8:56 AM (175.223.xxx.220)

    한명숙, 조국, 유시민 다 특검으로
    엮으려고 난리치더니 맛들렸나봐요.

    특검이 특검같아야 하는거지
    기획세력이 까는 특검판에
    누굴 끌어들이려구.......

  • 26. 고소인도
    '20.7.14 9:01 AM (115.140.xxx.66)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자살당하지 않게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 27. 도대체
    '20.7.14 9:02 AM (180.65.xxx.121)

    기레기들은 어떻게 알고 그렇게 미리 오보들을 낸 것인지 수사하길 바랍니다

  • 28. 처음
    '20.7.14 9:25 AM (106.102.xxx.60)

    처음에 따님이 실종신고 할때 그때부터 기사는 이상했어요 아버지가 이상한말을 하고 연락이 안된다 그후에 유언같은말 또는 유언이라고 나오구요 근데 아버지가 나한테 무슨일 생기면 신고하라는 말도 있었자나요 따님한테 나한테 무슨일 생기면 신고하라고 했다면 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죠 첨부터 매우 이상해요

  • 29. .....
    '20.7.14 9:34 AM (175.223.xxx.220)

    우리 모두가 그 실종 당일부터
    일어난 모든일의 목격자죠...

    실종신고 되자마자 기다렸단 듯이
    미투사건으로 실종됐다는 기사.
    수색중인데 사망장소 적시된 사망기사가
    신고접수 30분만에 등장.
    고소인이
    고소장 제출하자마자 그 당일로
    밤샘조사 받았다는,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적 절차 무시한 해괴하고 있을수 없는 주장.

    그리고.
    지금은
    그 고소껀때문에 자살했다.는 연결고리 만들어내느라
    미쳐있어요.

    이게 지금까지 드러난 팩트죠.

  • 30. ㄴㄷ
    '20.7.14 9:41 AM (223.62.xxx.108)

    더러운 음모가 있었다면 만천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반드시

  • 31. abedules
    '20.7.14 9:54 AM (181.168.xxx.115)

    아마도 SBS를 비롯해 기레기들은 다 알고 있었음. 고소 당했고 실종됐고 그러니 죽었을 거다...이미 다 알았다는 사실이 소름 끼치지 않나요?

  • 32. .....
    '20.7.14 10:15 AM (175.223.xxx.220)

    181.168

    그걸 알고있었더라도

    고소때문에 자살했다. 이렇게 다짜고짜 해버리면
    자기들 기획이 뽀록나니까
    어떻게서든 그 연결고리 찾으려고 눈이 벌개요.

    근데 계속 그 연결고리 못 찾고 있으니까
    초조해져서 더 심하게 난리치는듯요...

    그리고, 고소껀때문에 자살한건지도
    기레기들 주장이지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구요.

  • 33. 그러네요
    '20.7.14 10:25 AM (153.230.xxx.211)

    첨부터 너무 당연하게 고소건으로 인한 극단적인 선택이라고 단정적으로 생각해버렸어요.
    사건 이후의 일련의 비상식적 언론행태나 여론몰이를 보니 저 스스로도 그런 프레임에 걸려들었던거 같네요.

    박시장이 사망하더니 순간까지도 애시당초 고소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을 가능성을 왜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걸까요???

  • 34. 딱 맞는 말씀
    '20.7.14 1:33 PM (118.220.xxx.224)

    딱 합리적 추론 , 뭔가 급하게 막으려는.. 그러다 더 이상해짐 다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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