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의 저정도가 사람이 죽을일인가요?
성추행 오늘 말나온것만 다봐도 이걸로 사람이 죽을일인가요?
초기에 내부에 말해도 사람들이 쉬쉬하며 덮으려고 했단게
왠지 이해가 갑니다 이게 심각한 수준인가요?
1. 죄를 떠나
'20.7.13 9:05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떠나서
전 기레기와 전 국민의 비난과 비판을 받는다면
살고 싶지는 않을 것 같아요.2. ㅇㅇ
'20.7.13 9:05 PM (118.37.xxx.134)그 심각하지 않은거 님딸이 당하면 어떻겠어요?
3. ..
'20.7.13 9:06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ㅇㅇ
'20.7.13 9:05 PM (118.37.xxx.134)
그 심각하지 않은거 님딸이 당하면 어떻겠어요?4. ㅇㅇㅇ
'20.7.13 9:06 PM (175.223.xxx.75).....
5. 그때
'20.7.13 9:06 PM (110.70.xxx.98)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직장 못다닐 정도로 충격적이면 그때 바로 처리하겠습니다6. ㅇㅇ
'20.7.13 9:06 PM (49.142.xxx.116)기레기와 전국민을 같은 선상에 놓는 첫댓글님
댁만 기레기와 동급하세요..7. 그건
'20.7.13 9:07 PM (59.10.xxx.57)죽은 피고소인한테 물어야죠
진짜 저정도일 뿐인데 자살했냐고
더 뭐 있는거지? 이렇게8. ㅡㅡㅡㅡ
'20.7.13 9:08 PM (39.7.xxx.240)죽을일인지 아닌지는 자살하는 사람이 결정하죠
9. ㅇㅇ
'20.7.13 9:08 PM (118.37.xxx.134)아 직장 못다닐정도는 아니면 걍 다니라고 하려고요?
지금 피해자가 말한거 정도면 딸아 그정돈 괜찮단다 다니렴 하시게요?10. 점점
'20.7.13 9:09 PM (222.97.xxx.28)자기가 죽은걸..
피해자가 죽으라고 하거나 죽으라고 힘 썼나요?11. 진짜
'20.7.13 9:09 PM (221.140.xxx.245)웃긴 질문
죽은 사람한테 물어봐야죠.
누가 죽으라고 했나요?12. ...
'20.7.13 9:09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그러게 누가 죽으래요?
누가 들으면 피해자가 죽인줄..
아이유가 악플러들 고발했더니 악플러들이 너때문에 나 전과생긴다 취업 못한다 얼른 취하해라 했대잖아요.
딱 그 수준..13. ㅇㅇ
'20.7.13 9:10 PM (61.72.xxx.229)이렇게 물어보면 어떠실까요?
'겨우 그정도의 추행으로 이렇게 꼭 큰일을 만들어야 했나요?
덕분에 사람하나 죽었네요'
원글님의 질문이 딱 요수준이에요14. ㅇㅇㅇ
'20.7.13 9:10 PM (221.140.xxx.230)바로 조치 안하는게 그리 중요한 건가요
가정 폭력을 참으며 살아온 사람한테도
가볍게 그런 사람과 뭣하러 바보같이 계속 사냐고 그럴건가요?15. ....
'20.7.13 9:10 PM (1.237.xxx.76)그 심각하지 않은거 님딸이 당하면 어떻겠어요? 22222
16. ...
'20.7.13 9:10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원글님 생각은 어떠세요? 본인이 당했다면? 고소자가 말한 것이 사실이고 그대로 본인이 겪었다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대처일까요? 저도 생각나는 바가 없는데 원글님 생각이 궁금하네요. 제가 당했다면 그냥 있었을 것 같고 제 딸이 당했다면 아무리 권력있는 자라고 해도 끝까지 따라가서 갚어줄거에요.
17. ....
'20.7.13 9:11 PM (1.237.xxx.76)저 같으면 달려가서 멱살 잡았죠. 경찰에 고소는 덤이고.
18. 딸들을 위해
'20.7.13 9:11 PM (39.7.xxx.169) - 삭제된댓글죽을일이죠
백번천번은 죽어야해요
타살로 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19. ㅇㅇ
'20.7.13 9:12 PM (97.70.xxx.21)죽을일 아니죠.사과하고 해당하는 벌받으면 될거같은데 왜 목숨까지 끊었을까요.
저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는데 다음날이면 온나라 사람이 내 수치스런 행동을 알게된다 생각하면 죽고싶을것 같습니다...20. 성추행
'20.7.13 9:12 PM (110.70.xxx.98)내용이 엄청 심각하다고 생각안들어요
누가 엄청 심각하다고 강요한대도 내 생각은 그렇다는거21. .....
'20.7.13 9:13 PM (58.234.xxx.90) - 삭제된댓글표면화 된 것 보다 훨씬 심할 수도...
22. 저라도
'20.7.13 9:13 PM (121.160.xxx.2)미투프레임의 덫에 빠져 검언한테 사회적으로 매장당한다면,
한평생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며 쌓아온 업적이 한순간에 부정당하고 폄훼되는 꼴을 본다면,
조국 전장관이 당했던 그 마녀사냥을 똑같이 당할 것을 직감한다면
똑같은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23. ㅇㅇ
'20.7.13 9:14 PM (49.142.xxx.116)죽을만 했으니 죽었겠죠. 누가 죽인것도 아니고....
24. 나이가 ?
'20.7.13 9:14 PM (223.62.xxx.112)원글이 똑 같이 당해보세요
그리고 다시 글 쓰세요25. ㅇㅇ
'20.7.13 9:14 PM (175.223.xxx.19)문제점 모르는 그쪽이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성교육이 필요한거고요26. ㅡㅡㅡㅡㅡ
'20.7.13 9:14 PM (39.7.xxx.240)바로 조치하는 사람있고
4년 참고다니는 사람있고
성추문 있어도 마누라 대통령시키고 사는사람있고
성추행고소에 당당히 맞서지 않고 자살하는 사람도있어요.
다 똑같을 수 없잖아요.
원글님 질문이 이해 안되요27. ...
'20.7.13 9:15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그래요. 어찌보면 별로 심하지 않죠. 그런데 원글님 딸이 그정도 당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냥 회사 다니라고 하시겠어요? 니가 조금 참아라고 하실 수 있나요?
28. 저는
'20.7.13 9:15 PM (220.94.xxx.57)사람이 죽을 일은 아닌것같아요
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29. ...
'20.7.13 9:15 PM (116.34.xxx.224)박원순이 어떤 사람인데요.. 뻔히 보이는 쇼를 감행하며 온갖 욕을 먹어도 자기가 소통왕이라 하던 사람입니다.. 그런이가 자살이라 ㅎㅎ
30. ...
'20.7.13 9:16 PM (106.102.xxx.226) - 삭제된댓글죽을 일까지는 아니니 이렇게 모두가 난감하고 황망하죠. 하지만 죽은 심정은 이해 가요. 아까 누가 말했든 본인의 삶의 궤적과 반하는 행동을 했고 그것이 세상이 알려진 수치심을 견딜 수 없었겠죠.
31. ㅇㅇ
'20.7.13 9:16 PM (106.101.xxx.98)님딸 거리는게 지령인가보네
32. 그렇죠
'20.7.13 9:16 PM (218.236.xxx.187)그러니 그 이상의 것이 있었다고 추정하게 되는 것이고요. 망자의 명예를 위해서도 제대로 조사되어야 합니다
33. ㅇㅇ
'20.7.13 9:17 PM (118.37.xxx.134)아니 왜 대답을 못해요
지금 피해자가 밝힌거 정도만 님 딸이 당하면 참고 다니라고할거냐구요
64세 냄새나는 할애비가요34. 이 나라에
'20.7.13 9:17 PM (211.219.xxx.63)다른 나라와 많이 다른 일이 생기면
많은 경우에 왜구와 관련 되어 있습니다
언론 신뢰도 우리나라가 왜 꼴찌일까요?
사주들 어떤 자들인지 아시죠
지난 쓰나미 때 보낸 우리나라를 국제 성금 순위에서 빼버린 왜놈들
그런 일이 다른 나라에서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35. 부모가
'20.7.13 9:17 PM (110.70.xxx.98)시킨다고 하란대로 하는겁니까
자신이 판단해야죠
사표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전 그때 쓰겠어요36. ㅇㅇ
'20.7.13 9:19 PM (110.70.xxx.14)지가 죽었지 누가 죽였나
37. ....
'20.7.13 9:19 PM (118.235.xxx.248)2차가해자는 끝이 없네요. 본인 부끄러운줄도 몰라요.
38. ...
'20.7.13 9:20 PM (39.112.xxx.248) - 삭제된댓글반응만 보면 강간한 줄 알겠어요
이렇게 성추행에 예민한 분들이
미통당 의원들 성추행 문제에는 어떻게 넘어가셨는지39. ..
'20.7.13 9:20 PM (39.7.xxx.28)죽을지도 모르니까 넘어가요?
40. ....
'20.7.13 9:21 PM (1.224.xxx.52)그러니까요... 대체 왜 죽었대요?? 죽으라고 강요한 사람도 없는데...정정당당하게 죗값을 치루지...
41. 저기요
'20.7.13 9:21 PM (223.62.xxx.237)그럼 어느 정도가 죽을 정도인가요?
저 30년전 회사다닐때 늙은 상무가 굳이 근처니 집 근처로 데려다주겠다며 가는 길에 기사도 딸린 차에서 제 손을
만지며 "난 ***지역 출신 여자가 좋아"했던 일이 두세번 있었는데
사직하고 다른 회사로 옮겼고 지금도 토악질이 납니다.
동년배의 시시껄렁한 성추행이나 농담따위와는 비교도 안될.
세월이 30년이 지났는데 젠더특보까지 고용한 인권변호사출신
시장이 저런 짓 했다는건 인격살인이네요ㅠㅠ42. 헛
'20.7.13 9:22 PM (114.203.xxx.20)고소인이 죽였어요?
고소만 했는데
피고소인이 쪽 팔리고 감당 안돼서
죽은 걸!43. 딸은
'20.7.13 9:22 PM (59.28.xxx.164)당장 그만두라고 해야쥬
44. ...
'20.7.13 9:22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딸이 성추행을 당했다면 알아서 퇴사를 결정케 하고 다른 조치는 취하지 않겠다는 말씀이군요. 그냥 참고 살라고 하실건가봐요.
45. 그니까
'20.7.13 9:25 PM (223.62.xxx.70)밝혀지면 안될 더한 추행,더 많은 피해자들이 굴비엮이듯 나올까봐
겁나서?46. ..
'20.7.13 9:29 PM (58.125.xxx.131) - 삭제된댓글마녀 사냥 당하기라도 했으면 이해라도 가죠. 오거돈 시장도 한동안 뉴스거리였지만 지금은 괜찮잖아요. 어찌됐을진 아무도 모르죠.
만약에 차라리 ‘그랬으면 안됐으나 제가 혼자 그분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 저도 모르게 큰 실수를 저지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 언행에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그분께 사죄의 맣씀을 전하고 달게 처벌 받겠습니다. 저의 행동으로 상처받으신 분께 사죄드립니다.’ 이렇게 하셨으면 저는 이분에 대한 지지를 거두진 않았을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 할수 있잖아요. 근데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는지.. 그리고 막상 유서에는 그닥 사과의 말도 없이 가벼운 인사만 남겼어요. 너무 회피형이 아니겼을지. 재산도 그리 기부만 하고 떠난 걸47. 답변
'20.7.13 9:30 PM (223.38.xxx.240)죽을 일인가요? -> 아니오.
고소할 일인가요? ->네.
죽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소당하고 재판했어도 절대 사형이 나올 일이 아닙니다.48. 누가 죽였나요?
'20.7.13 9:30 PM (211.206.xxx.180)스스로 살아온 대외적 이미지와 상충돼 선택한 거지.
노회찬 의원도 전혀 큰 액수 아닌 돈에 선택하셨죠.49. ...
'20.7.13 9:32 PM (108.41.xxx.160)일단 저 변호사가 끼어있다면 정직하다고 보기 힘들죠?
그리고 2차 가해니 그런 소리 말고 이름과 얼굴 드러내길
공작 전문인 니들 말을 어떻게 믿을까50. 조적조라더니
'20.7.13 9:34 PM (116.40.xxx.149)본인의 적은 본인이었겠죠...
교수에게 성추행당한 서울대조교 변호한 사람이 같은 일을...51. 아미치
'20.7.13 9:38 PM (175.223.xxx.91)그럼 본인 당해보던가.... 진짜 터진입으로 함부로 말하네
52. ㅇㅇ
'20.7.13 9:41 PM (106.102.xxx.49)그러게 왜 죽었을까요?
53. ㅡㅡ
'20.7.13 9:51 PM (58.176.xxx.60)꼭 성추행때문에 라기보단
빤쮸 사진 때문에 쪽팔려서 아닌가요?
사진만 아니었어도 아니정처럼 불륜으로 어케 해봤을텐데..54. 저기
'20.7.13 9:52 PM (58.120.xxx.107)그건 박시장에게 물어봐야지요.
누가 죽인 것도 아니고 누가 등떠민 것도 아닌데
누구에게 물어 보시는 거에요?
주어 없음이 너무 널리 통용되는 것 같은데요55. 궁금
'20.7.13 9:53 PM (221.140.xxx.245)원글님 말마따나 별거 아닌 성추행인데
왜 자살은 했을까요?56. 4년동안
'20.7.13 9:59 PM (221.154.xxx.177)왜 참은걸까요?
57. 저기
'20.7.13 10:00 PM (58.120.xxx.107)"초기에 내부에 말해도 사람들이 쉬쉬하며 덮으려고 했단게
왠지 이해가 갑니다 "
쉬쉬하고 덮고 그 여자는 계속 당하던지 알아서 직장 그만두는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는 건가요?
그래서 경찰에 고소 했잖아요.
원글이 같은 사람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며 희생양으로 갖다 바치려 하니깐요.
자기가 안 당하는데 안도하면서요,
그런데 저 단계에서 쉬쉬하는게 이해가 가면
어느 단계에서는 쉬쉬 안하실 건가요?
주요 부위라도 만지면?
아님 성폭행하면?
내 눈앞에서 한거 아니니 또 쉬쉬 하시려나?
진짜 별별 사람 다 있네요,58. ㅁㅁㅁㅁ
'20.7.13 10:00 PM (119.70.xxx.213)죽을일까지는 아닌데 본인이 못견딘거죠...
고소한 사람도 얼마나 당황스럽겠어요59. ..
'20.7.13 11:13 PM (180.231.xxx.63)그니까 왜 자살을 선택했을까요
고소인이 죽으라고 했나요?
아니다 라고 하든가요
맞는말이면 죄값을 치뤘어야죠60. wii
'20.7.13 11:27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헐. 그건 박시장한테 물어야죠.
피해자한테는 고소할만큼이었냐. 다른방법 없었냐. 참을 수 없었냐 정도를 물어야죠.
그녀는 고소를 했고. 박시장은 그런 일로 조사받는게 부끄럽고 시장직 내놔야하는게 싫었겠죠. 그게 죽을만한 일이냐는 박시장에게 물을 일입니다. 왜 자꾸 피해자가 과해서 죽인것처럼 몰아가나요.61. gy
'20.7.14 12:20 AM (49.174.xxx.168) - 삭제된댓글음란한 본인 사진을 보냈다고하니 그런 것이 전 국민에게 까발려질까 걱정 했을 듯 합니다. 그 정도 사진 보낼 정도면 톡 내용의 수위도 높았을 듯 하고.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니 박원순 욕하지 마라, 무죄 추정이다..고 하던 민주당에서도 오늘 기자회견 후 피해자에게 사과를 한 것으로봐서 아직 언론에 공개 하지 않은 증거들이 많을 듯 하네요. 이해찬도 그런 증거들을 보고는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했겠네요. 박원순 본인은 알고 있었겠죠. 어떠어떠한 것들이 증거로 나올지.62. 솔직히
'20.7.14 12:43 AM (223.38.xxx.64)요즘 여자애들이 유난스러워요.
그래서 우리나라 출산률이 세계 최저인 것 같아요.63. ..
'20.7.14 12:57 AM (180.67.xxx.93)처음부터 성추행을 안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요즘 여자애들이 더 유난스럽게 자신의 권리를 챙겼으면 좋겠어요
세상은 특히 아이들 여자들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애는 여자 혼자 낳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