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특보도 있는데... '박원순 비극'에 고개드는 서울시 책임론
밖으로 여성 인권 신장에 목소리를 내왔던 서울시가 정작 내부적으론 성비위에 취약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박 시장이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임명한 젠더 특보 등이 정작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게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1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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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임명한 젠더특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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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특보도 있는데... 서울시 책임론
.. 조회수 : 1,334
작성일 : 2020-07-13 10:18:38
IP : 39.7.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13 10:18 AM (39.7.xxx.118)변호사 시절 성희롱 사건에서 기념비적인 판결을 끌어낸 박 시장이 성문제가 불거진 후 극단적 선택을 한데 대한 배신감이 우선적 배경이지만, 서울시가 시장 주변관리나 동향 파악에 실패해 비극을 막지 못한 게 아니냐는 비판도 새어 나오고 있다.
2. ..
'20.7.13 10:20 AM (39.7.xxx.118)성추행 사전에 인지도 못하고 시장 주변 관리도
실패했으니까요...3. ㅇㅇ
'20.7.13 10:32 AM (180.228.xxx.13)공소권은 없어져도 직장내 성비위문제는 진상조사는 이루어져야해요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면 양쪽다 의혹만 남아요
4. ......
'20.7.13 10:32 AM (58.234.xxx.90) - 삭제된댓글블랙코미디...
5. ......
'20.7.13 10:35 AM (58.234.xxx.90) - 삭제된댓글블랙코미디...
나경원이 시장될까봐
몸살을 무릅쓰고
그 추운 날 벌벌 떨며 가서 투표하고
초등학교 높은 언덕을 혼자서 후들거리며 내려오던 제 모습 또한
헛웃음나는 엑스트라 모습....6. 박시장님영원한
'20.7.13 10:50 AM (106.102.xxx.19)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고마워요7. 얖에선
'20.7.13 11:00 AM (220.78.xxx.47)성인군자
뒤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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