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인테리어필름 시공 문의

인테리어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20-07-13 02:27:06

11년차 된 아파트에 시트지? 인테리어 필름지로 전체를 다 시공하고 싶어요

저렴하고 가성비 좋다고 해서 적은 돈으로 분위기를 좀 바꿔보고 싶네요


근데 어떻게 업체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근처 인테리어 업체에 얘기하면 되나요? 아님 시트지 시공 작업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따로 있는가요?


경험 있으시 분들 도움글 부탁드려요~  참고로 여긴 부산이고 인테리어 시트지 시공 잘 하는 업체 아시면

좀 알려주심 감사드려요~~

IP : 210.103.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3 2:27 AM (211.246.xxx.21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저는 일단 우울증 환자인데요
    의사샘께서 본인도 옛날에 자존심 상했던거 억울했던거
    자꾸 생각날 때가 있는데
    그런 생각이 반복될 때 아 내가 좀 우울한 상태구나
    진단해볼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아는 것만으로도
    왠지 도움은 좀 되더라구요
    제 경우에는 그런데 기본적으로 성격 특성일수도 있고
    (쉽게 털어내지 못하는)
    스스로 스트레스를 좀 풀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개발하면 좋지 않을까 해요
    전 예전에는 그렇게 당했지만 그 경험으로 다음에는 안 그러면 되지
    그렇게 자꾸 생각하기도 하고
    딴 데 계속 정신을 팔아서 잊기도 하고 그래요

  • 2. 정상
    '20.7.13 2:27 AM (118.176.xxx.63) - 삭제된댓글

    지극히 정상입니다.
    십년이 뭐예요. 전 20년전의 인물들때문에
    설겆이하다 욕하고
    자주 욱하고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요즘은 현재의 내자신에게 가끔 화를 낼뿐 과거의 나는 잊혀지고있어요.

    아주 큰 계기는
    정말 10년만에 그 원망의 주인공을 우연히 만났는데
    예전엔 못했던말들을 용감하게 했어요. 내감정 그대로요.
    연락처달라던 소리에
    우리가 또 만날일이 있나요?? 하고 거절하고 뒤돌아왔는데
    너무 통쾌하고 그동안 내안의 응어리가 모두 씻겨진것같았고
    그후에는 정말 과거 곱씹는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 3. 노루표
    '20.7.13 3:11 AM (175.208.xxx.164)

    노루표페인트에 인테리어 필름 시공팀 있어요. 홈쇼핑 나온거 보고 연락해서 시공했는데 만족합니다.

  • 4. 숨고
    '20.7.13 7:02 AM (175.120.xxx.8)

    싸이트에 인테리어필름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저도했는데 만족 스러워요

  • 5.
    '20.7.13 7:38 AM (58.120.xxx.107)

    상가에 인테리어 업체도 해 주는데
    도배할 시점에 같이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인테리어 필름은 엘지로 하시고요.
    엘지에 엄청 큰 책자 있습니다.
    그거 보고 고르셔야지 무슨 업자들이 천조각처럼 들고다니시는 것 보고 고르시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886 고소인 시험봐서 들어온 공무원이라는거죠? 계약직아닌.. 10 ㅇㅇ 2020/07/13 4,293
1089885 왜 비서가 거부 못하냐는 분들 44 ... 2020/07/13 4,890
1089884 저녁메뉴좀 추천해주세요 10 뭐 먹지 2020/07/13 1,585
1089883 그러니까 증거없이 고소해서 이난리 27 살루 2020/07/13 4,167
1089882 만능세제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4 ㅁㅅ 2020/07/13 992
1089881 아이랑 있으면 왜 이리 무기력해질까요 11 2020/07/13 2,661
1089880 내연남에 10년간 18억원 뜯어낸 50대 여성 '징역 6년'.... 6 70대 26.. 2020/07/13 3,757
1089879 그 분한테는 로맨스였을까요? 24 dls 2020/07/13 4,485
1089878 박원순 비서 심정 간접체험ㄷㄷㄷㄷ.jpg 17 ... 2020/07/13 6,878
1089877 코로나사태로 영양제 챙겨먹고 3 힘내요 2020/07/13 938
1089876 故 박원순 장례위 "오늘 고소인측 기자회견 재고 호소&.. 13 ... 2020/07/13 3,284
1089875 전 이상한게.... 22 ........ 2020/07/13 3,430
1089874 4년간 참고만 있지는 않았대요. 18 달이 2020/07/13 6,671
1089873 세상에 다시 없는 빼박증거 나와도 어차피 안믿을거잖아요ㅋㅋ 25 . . 2020/07/13 2,534
1089872 비서인 분들, 거부와 저항 못하는 상황에서 일하십니까? 13 ... 2020/07/13 2,178
1089871 초등 adhd 관련된 카페 소개 부탁 알사탕 2020/07/13 1,064
1089870 '미투 상징' 서지현 검사 "박원순 관련 입장 밝히기 .. 20 캬~~ 2020/07/13 5,251
1089869 지지자분들이 바라시는대로 되어가고 있네요 10 뿌꾸빵 2020/07/13 1,631
1089868 故박원순 시장 고소인 측 "문자·사진, 지인과 .. 11 .. 2020/07/13 3,943
1089867 증거 빼박인지 알았더니 증거는 현재 없는건가요? 19 ㅇㅇㅇ 2020/07/13 2,722
1089866 유방암팔찌 추천 좀 해 주세요. 4 감사합니다 2020/07/13 1,587
1089865 비서가 시장에 대해 거부나 저항 할 수 없는 상황에서 20 의미 2020/07/13 2,069
1089864 중소기업 tv 사신 분? 3 ... 2020/07/13 880
1089863 연락 끊긴 형제 찾는데 찾기 2020/07/13 1,372
1089862 휴대폰 포렌식은 어디서 하는거에요? 11 ... 2020/07/13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