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오르네요.
뭐였지..
탈북자가 서울시 공무원됐는데
이게 박원순시장이.임용해준거고
(뭐 그렇겠죠 시장이니)
근데 알고보니
여동생을 협박 고문?(고작 몇년전인데.기억이가물)
해서 오빠가 간첩이다 거짓자백받아내고
국정원인가...가 (주체까먹음)
중국에서도 그증거 문서 받아왔다고
내밀었는데
알고보니 그 증거문서에 찍힌 도장을 위조한거여서
중국에서 난리치고
외교문제까지 될뻔한거.그거.
제기억이맞나요..
탈북공무원을 간첩으로몰아
박시장을 같이묶어 보내려는
사실 엄청난 공작사건인데
늘 그렇듯
그들이 만들어낸 공작은 헤프닝으로 끝나고
조용히 묻혔네요.
유이사장 공작은 자세히
기억도안나네요..
검사이름도 기자이름도 모르겠어요.
회사는 신라젠이었나요.
온언론이 누구마냥 조개입히며
기자가 실수한거라며? 식 ..
으로 넘어가서요...
그..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이요.
.....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20-07-12 15:48:55
IP : 211.178.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ㄴ
'20.7.12 3:57 PM (175.214.xxx.205)간첩조작사건은 하루이틀일이 아니에요.
2. ......
'20.7.12 4:00 PM (211.178.xxx.33)조원진이.작년부터 다음타겟은
박시장이라고 좀 떠들고 다닌게아니라서요..
ㅜㅜ3. ...
'20.7.12 4:01 PM (1.245.xxx.91)국정원과 검찰이 만들어낸 '서울시공무원 유우성 간찹조작 사건'이죠.
더 이상 조작질을 하지 못하도록
조작 사건 가해자는 엄범레 처했으면 좋겠어요.4. .....
'20.7.12 4:58 PM (175.223.xxx.220)국정원이 사문서 위조, 공문서 위조
타인의 핸드폰 해킹해서 자유자재로 자료 보내기 받기
그때 간첩조작사건때 드러난거...5. ㅇㅇ
'20.7.12 5:31 PM (1.215.xxx.108)서울시공무원간첩조작사건....이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일부러 적폐들이 수구언론과 짜고 만들어낸 말이에요.
국정원간첩조작사건...이라고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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