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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온라인 분향소

지방에서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20-07-11 19:41:53


http://www.seoul.go.kr/seoul/pakCont/main.do




저처럼 지방에 계신 분들 분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마웠어요. 원순씨...


간첩조작 사건에서도 뚜벅뚜벅 고난의 길을 헤쳐나오신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7.175.xxx.1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을때까지
    '20.7.11 7:42 PM (49.174.xxx.190)

    기억할 분이세요 제 마음속에

  • 2. 고마워요.
    '20.7.11 7:46 PM (27.175.xxx.140)

    감사했고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이 있어서 우리 역사는 새로워졌습니다.
    새로운 역사의 장을 만든 당신 고맙습니다.

  • 3. rosa7090
    '20.7.11 7:47 PM (223.62.xxx.100)

    헌화 했습니다.
    우리 사회를 좋은 쪽으로 많아 발전시킨 분이라 생각해요.
    업적이 너무 많습니다.

  • 4. 두고두고
    '20.7.11 7:47 PM (175.193.xxx.206)

    생각날 거에요. 광장을 시민에게 주신것만으로도...바둑판처럼 경찰을 배치하고 그 어떤 시위도 못하게 했던 전시장과 참 달랐어요. 전시행정 보다 본인은 낮추고 시민을 위해 일하셨죠.

  • 5. ㅇㅇ
    '20.7.11 7:49 PM (58.140.xxx.132) - 삭제된댓글

    헌화했습니다
    그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감사했습니다

  • 6. 00
    '20.7.11 7:51 PM (116.34.xxx.151)

    아까 어느분이 쓰신것처럼 방패막 같은 분이었어요
    잘잘못을 떠나 현실은 너무 가혹하네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7. ㅠㅠ
    '20.7.11 7:52 PM (14.45.xxx.72)

    박시장님 많이 그리울것 같아요.
    이제 편히 쉬세요..

  • 8. ...
    '20.7.11 7:55 PM (39.118.xxx.160)

    너무나 속상합니다.너무나....

  • 9. 2020.7. 10
    '20.7.11 7:55 PM (125.187.xxx.17)

    시장님 계시는동안 걱정없이 편하게 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장님 같은 든든한분이 또 계실까요?
    벌써부터 그립고 걱정됩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 10. 아이보리플라
    '20.7.11 8:00 PM (118.220.xxx.209) - 삭제된댓글

    슬픔이 오래갈것 같아요. 뭔가 할수있는게 있을지 찾고 있어요. 박시장님 저서 책 하나 주문도 했어요. 식물기르기에도 관심 있으신 분인줄 몰랐어요...ㅠㅠ 심성이 정말 착한 분이었던것 같아요.

  • 11. 너무나
    '20.7.11 8:13 PM (73.118.xxx.38)

    마음이 아파요
    존경했고 그리울거에요
    편히 쉬소서

  • 12. 태희모친
    '20.7.11 8:19 PM (125.142.xxx.113)

    허망하고 허망하네요

  • 13. 헌화 했습니다.
    '20.7.11 8:34 PM (180.68.xxx.109)

    시장님이 계셔서 행복 했습니다!

  • 14. ㅠㅠ
    '20.7.11 8:40 PM (175.196.xxx.92)

    하.... 이렇게 갑자기...

    너무나 허망하고,, 너무나 안타깝고,,,

    뭐지 모를 티끌이 맘에 안드셨다고 이렇게 갑자기 가시면 어떡하나요?

    좀 묻으면 어때요? 좀 뻔뻔해지면 어때요?

    전 도덕주의자를 바란게 아닙니다.

    시장님같이 꼼꼼하고, 단호하게, 철학있게 시정 잘해주시면 되는데요...

    난개발 막고, 촛불집회때 큰 힘이 되어주고, 질병 창궐할 때 해법 제시하고, 서민을 위한 세심한 정책까지.... 전 대선경선에서 시장님을 뽑을 생각이었다구요...

    하....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저 먹먹하고 황망하고...

    가슴이 너무 아픈데,, 이걸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15.
    '20.7.11 8:55 PM (125.181.xxx.237)

    영면하시길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16. ㄴㄷ
    '20.7.11 9:33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마음이 아파요
    멍든 듯 아픕니다

  • 17. 금지옥엽
    '20.7.11 9:34 PM (121.189.xxx.211)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주위에는 아픔을 나눌 사람들은 없는데 그나마 82에 들어와 원금님 같은 분들의 글보며 위로받고 있습니다ㅠㅠ

  • 18. ....
    '20.7.11 10:07 PM (61.42.xxx.77)

    저도 지방이라 온라인헌화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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