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래 생수 10미리남기는 남편글보니.

...... 조회수 : 2,787
작성일 : 2020-07-11 13:22:42
우리집은 두루마리 휴지 마지막 쓴 사람이 채우는 원칙인데요
남편이 채우기 귀찮아서
두칸 세칸 남기고 쓰고
자기가 마지막아니라고해요
ㅡ.ㅡ
열받아서 제 휴지 따로 갖고다니면서 채워주지않았어요.

IP : 211.178.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1 1:28 PM (122.44.xxx.169)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남자들 왜이리 많은지..

  • 2. 우리쪽은
    '20.7.11 1:3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바꾸는 대신 남은걸 옆에 그냥 둬요.ㅠㅠ
    범인 현장체포 후 교육중임다.

  • 3. oo
    '20.7.11 1:33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이 그래요. 다른건 안그러는데 음료수 주면 꼭 남겨요
    그래서 조금 적게 줘도 양 대비 또 남깁니다
    이유를 물으면 먹기 싫은데 어쩌냐고.
    양이 적으면 ‘ 양이 적네 그리고 또 남기고 . 차암 이상함. 이상하다고 몇년을 말해왔어도 지금도 그래요
    그냥 그쪽으론 질환인가보다 하고 약도 없으니 기냥 살아요

  • 4. ....
    '20.7.11 1:34 PM (64.114.xxx.155)

    아 ㅋㅋ 우리 남편도 10미리 남기는데
    그런 남자 또있네요!

  • 5.
    '20.7.11 1:34 PM (121.139.xxx.74)

    화장지건은...
    식구들끼리 배려가 없는걸로
    생각 되네요

  • 6. ..
    '20.7.11 1:43 PM (59.0.xxx.183)

    열받아서 제 휴지 따로 갖고다니면서 채워주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

    그냥 그쪽으론 질환인가보다 하고 약도 없으니 기냥 살아요.
    ㅋㅋㅋㅋㅋ

  • 7. 어머
    '20.7.11 2:37 PM (119.64.xxx.11)

    울집 남편도 꼭 생수 조금씩 남겨서 제가 잔소리 안할래야 안할수 없는데

  • 8. ...
    '20.7.11 2:48 PM (14.32.xxx.195)

    울집남자는 깍두기.먹다가 하나 남은거 김치 한쪽도 다시.랩해서 냉당고 넣어놔요. 반찬 국도 마찬가지...케챱 작은 그릇에 짜놓은것도... 알뜰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음쓰버리고 설거지 통 넣고 헹구고 하는거 귀찮아서 ㅜㅜ 그런거 다시주면 안먹거든요. 랩씌우는건 안귀찮은가봐요

  • 9. 원글
    '20.7.11 2:59 PM (14.56.xxx.45)

    남편님 소심하면서 어쩐지 귀엽..~

  • 10. ..
    '20.7.11 5:44 PM (125.177.xxx.43)

    어휴 왜들 그러는지
    우리 남편도 밥 반수저 , 반찬 한조각 남기면 참 ,,,그거 다 먹으라고 하면
    체할거 같대요
    그럼 버리라고 하면 아깝다고 넣고 ,ㅡ 딸이 또 그러네요
    냉동실에 한입 먹은 하드 과자가 가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5020 아내의맛 장영란ㆍ김남주 너무닮음 4 닮은꼴 2020/07/14 3,481
1095019 이주혁님 페북 21 ㄱㄴ 2020/07/14 2,586
1095018 여름 원피스 또 사도 될까요 9 결정못해 2020/07/14 4,311
1095017 검찰개혁 막고 있는 민주당 내 회색 중진과 원로들 6 .... 2020/07/14 1,357
1095016 저녁 같이 드실래요? 보시나요? 3 드라마 2020/07/14 1,844
1095015 '서울에만 집 3채' 강경화, 총리 매각 지시에도 요지부동 48 gm 2020/07/14 11,824
1095014 판도라 팔찌 사이즈조절되나요? 1 익명中 2020/07/14 1,855
1095013 택배가 배달되지 않았는데 기사는 배달했다고 우기는데요... 14 ----- 2020/07/14 3,704
1095012 조국장관 트윗 "공수처 ‘D데이 출범’ 끝내 무산… 사.. 17 177석이 .. 2020/07/14 3,169
1095011 경상남도 지역에 큰인물이 많은듯.... 4 뻘글 2020/07/14 1,744
1095010 계단오르기만큼 효과좋은 운동 없을까요? 8 2020/07/14 5,968
1095009 안양.의왕맛집좀 추천좀해주세요~ 16 땅지맘 2020/07/14 2,657
1095008 전매니저가 신현준 고발했네요. 프로포폴 투약했다며 8 ㅇㅇ 2020/07/14 9,144
1095007 성적 안나오는 학생들 공통점이 20 ㅇㅇ 2020/07/14 6,405
1095006 조선시대 궁중 요리사는 남자였다는거 아세요? 19 .. 2020/07/14 4,011
1095005 "다주택 안팔면 강제수용"… 투기 막게 공정가.. 9 점점 2020/07/14 2,225
1095004 법세련과 알바들, 이런 윤상현은 고소 안 해요? 8 ... 2020/07/14 1,216
1095003 엄마가 된 걸 후회할 때가 종종 있어요 24 ㅇㅇㅇ 2020/07/14 6,981
1095002 아이 시력이 갑자기 너무 떨어지는데 무섭네요ㅜ 16 ㅜㅜ 2020/07/14 4,122
1095001 열무를 무청인줄알고 샀어요ㅠㅠ 9 2020/07/14 2,497
1095000 압력밭솥 사용하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4 레몬 2020/07/14 1,811
1094999 서울시 젠더특보가 박원순에 고소 전 보고..한밤중 회의도 28 .. 2020/07/14 6,966
1094998 영화 그래비티 - 여주인공이 아이를 잃은 엄마였나요? 7 이제야아 2020/07/14 2,331
1094997 문재인이 의료민영화를 시작하려나 보네요. 86 점점 2020/07/14 15,908
1094996 오키나와 미군 94명 코로나 확진 1 이래저래 2020/07/14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