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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는 친정과 가까이 사는게 낫겠어요

조회수 : 3,885
작성일 : 2020-07-09 17:40:16
연로하신 부모님
그나마 딸이 챙겨드려야지
누가 돌봐드리겠어요.
그러려면 다니기라도 편하게
가까이 사는게 좋을것 같아요.
IP : 223.62.xxx.6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9 5:41 PM (58.148.xxx.122)

    외동이면 어쩔 수 없지만
    다른 형제 자매 있으면
    아예 믿거라 하고 가까이 사는 자식에게 다 떠넘기죠.

  • 2. 그건
    '20.7.9 5:41 PM (211.187.xxx.172)

    각자 알아서

  • 3. ..
    '20.7.9 5:42 P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

    서로 의지하고 좋죠.

  • 4. 아마도
    '20.7.9 5:42 PM (203.81.xxx.42)

    독박 당첨일거에요

  • 5. 네분
    '20.7.9 5:45 PM (1.236.xxx.118) - 삭제된댓글

    친정은 막내인데 내가 제일 가까와서
    시가는 멀지만 맏아들 외국 살아서
    모두 내 차지예요.
    양쪽다 입에 발린 소리로 미안하다 수고한다. 피해의식만 늘어갑니다. 나날이 일은 점점 많아져요.

  • 6. 그럼
    '20.7.9 5:49 PM (1.233.xxx.68)

    그러면 시가의 시부모는요?

  • 7. 남편도
    '20.7.9 5:50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렇게 생각해서 시댁 가까이 사는 게 좋다고 할 지도요.
    그리고 친정 형제들의 관계에 따라 독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8.
    '20.7.9 5:52 PM (211.36.xxx.39) - 삭제된댓글

    얼른 이사하세요.

    저도 이사하고싶네요.
    친정에서 최대한 멀리 ㅡ.ㅡ

  • 9. ..
    '20.7.9 5:53 PM (223.38.xxx.134)

    남편이 퇴직하고 자기가 샐프로 효도하고싶다고 시가근처로 이사가자하면요?

  • 10. 시부모는요?
    '20.7.9 6:04 PM (223.39.xxx.42)

    자기부모에게 효도하겠다고 시가 옆으로 가자면 이혼해요?

  • 11. ......
    '20.7.9 6:10 PM (49.1.xxx.186) - 삭제된댓글

    아들도 연로하신 부모님 챙겨야지요

  • 12. 맞아요
    '20.7.9 6:13 PM (223.38.xxx.194)

    그동안 젊어서는 시댁 뒷바라지만 하다가
    나이들면 친정부모 돌봐드리는게 맞아요
    그래야 공평하지요

  • 13. ....
    '20.7.9 6:19 PM (1.233.xxx.68)

    원글님은
    젊었을 때 시댁 뒷바라지를 했는지 친정 뒷바라지를
    했는지 전혀 정보가 없는데 ...
    절었을 때 친정 뒷바라지 했으면 이제 시댁 돌봐드리면 되나요?

  • 14. 오늘
    '20.7.9 6:21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오늘 평소 친정엄마 자주 가시는 상가 들려서 주무실때 입으시는 인견 상의랑 속옷도 괜찮아 보여 색깔별로 사니 가게 사장님이 친정엄마꺼 사는거냐. 네..하니 역시 딸이 있어야해 딸이니까 요곤조곤 필여한거 사다드리고 돌보지..하며 웃으시더군요
    그런의미에서 딸이 좋은건 맞는거 같아요
    시부모님과도 사이 좋습니다 참고로 ㅎ

  • 15. 당연
    '20.7.9 6:35 PM (120.142.xxx.209)

    역시 세세히 챙기는군 딸
    딸 있는 엄마들은 정보도 많고 멋장이 많으세요
    반면 아들만 있는 분들은 거의 초라함 ㅠ
    듣는 정보도 친구들에게뿐....
    울 엄마 맨날 내 자랑 하고 다니세요

  • 16. 모시고
    '20.7.9 6:45 PM (175.208.xxx.235)

    걍~ 모시고 같이 사세요.
    아예 같이 살면 밤냦으로 바로바로 챙겨드릴수 있어요.

  • 17. 힘들어요
    '20.7.9 7:12 PM (211.184.xxx.250)

    결혼하고 바로 외국에서 10년 넘게 살다가 남편 회사로 다시 귀국했어요. 첨에는 부모님이 너무 그리워서 바로 옆동으로 왔는데요, 이젠 좀 힘드네요. 두분도 저 없을때는 그려려니하며 해결했던 문제들도 연세가 드시기도 했고 의지할 자식이 생기셔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매일 보길 원하세요.
    병원, 쇼핑, 미용실...다 같이 다니고 하루에 한끼는 꼭 같이 드세요. 두분만 드시니까 맛이 없으시대요.ㅎㅎ
    내 시간이 별로 없는데 연세 드셨는데 서운해하실까봐 그냥 그렇게 지내요.

  • 18. ...
    '20.7.9 7:26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럼 시누이 없는 시가는요..??? 그집에 딸없으면 누가 돌봐주나요 .????

  • 19. ...
    '20.7.9 7:33 PM (175.113.xxx.252)

    이거야 말로 진짜 독박 당첨될수도 있겠네요..

  • 20. ,,,
    '20.7.9 9:40 PM (175.117.xxx.6)

    참 착하시네요..
    저는 친정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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