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 기분이 별로일때 뭘하시나요?
오늘은 정말 기분이 가라앉네요..
남편도 별루고..
사춘기 애들도 별로고요..
제가 일은 참 좋아해서 일로 스트레스 푸는
편인데.. 하루내내 일도 못하고.
지금까지도 그런 기분을 떨쳐내지
못하겠네요.
그냥 혼자 있고 싶어 나왔는데요.
바람은 참 선선하니 좋네요..
뭘 하면서 기분을 좀 업? 할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1. ㅡㅡㅡ
'20.7.8 9:22 PM (70.106.xxx.240)안좋은 거긴 한데 술이요 ㅡㅡ
2. ..
'20.7.8 9:23 PM (119.64.xxx.178)뭐안해요
그냥 감정의 흐름대로 몸을 맡겨요
흔한답변이지만 편의점에서 맥주나
카페에서 차한잔..3. ...
'20.7.8 9:23 PM (175.193.xxx.126)영화보면서 치맥
피맥요4. ^^
'20.7.8 9:24 P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1.자전거에 오른다.
2.아무 생각 없이 탄다.5. 소망
'20.7.8 9:24 PM (106.102.xxx.241)뭘해도 그럴땐 ᆢ 전 그냥 있어요 우울하다는걸 잊고 그 상태로, 있다보면 괜찮아져요 아님 푹 자는거요
6. ㅇㅇ
'20.7.8 9:24 PM (180.231.xxx.233)단걸 먹는다
7. ㅇㅇ
'20.7.8 9:26 P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따라하고 싶은건 자전거타기
현실은 티브이시청이죠 뭐 ㅠ8. 조언
'20.7.8 9:28 PM (117.111.xxx.69)무두 감사합니다^^
오후 늦게 커피도 마셔보고 달달 쿠키도 먹긴 했어요 ㅎㅎ
치맥도 참 땡기는데.. 살쪄서 ㅠㅠ 좀 참아봅니다 ~9. ...
'20.7.8 9:30 PM (121.160.xxx.2)아무 생각없이 뚝방길을 걷는다.
땀을 줄줄 흘린후 시원하게 샤워하면
몸의 개운함이 잡념을 압도하지요.10. ㅇㅇㅇ
'20.7.8 9:36 PM (223.38.xxx.151)전 그럴때 일단 뭘 먹어요. 당 떨어지면 우울하거든요
그래도 안되면 생리주기를 봐요.
그리고 칼슘 철분 비타민디 이런거 먹어요.11. 아아
'20.7.8 9:38 PM (117.111.xxx.69)그러게요!
잊고 잇던 비타민 생각나네요!
먹어야겠어요 ㅎㅎ 한동안 안먹긴 했어요~~12. 빡새게
'20.7.8 9:39 PM (121.133.xxx.137)근력운동합니다
땀 주주 흐르고 근육이 찢어질듯한
고통 뒤엔 말 못할 희열과
뭐든 그까짓거 싶은 마음이 생겨요
운동 방법을 모른다면
다짜고짜 버핏테스트만 계속 반복해보세요13. 오오
'20.7.8 9:39 PM (117.111.xxx.69)운동도 해볼게요~^^
14. 희망의나라로
'20.7.8 9:40 PM (223.38.xxx.37) - 삭제된댓글당장 나가긴 귀찮아도 이어폰을 끼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걷다보면 바람도시원하고 기분이 좀 나아져요
15. 희망의나라로
'20.7.8 9:41 PM (223.38.xxx.37) - 삭제된댓글https://youtu.be/BK_OA_FVdzE
이거한번 보세요 기분이 좀 나아지시려나요 훗16. 매운
'20.7.8 9:49 PM (223.62.xxx.11)낙지볶음밥 냉동한거 2봉지 먹고 자려구요. 배부르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1봉지는 양이 적어요.
17. 유튜버
'20.7.8 9:50 PM (124.53.xxx.190)일주어터 한 번 보시길 추천 드려요
저도 최근에 속상한 일 있어서
진짜 기분 착 가라앉는데...
뭘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일주어터 보면서
웃고 나니 기분 업 되더라고요.18. 어머 원글님
'20.7.8 9:57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기분 가라앉는 거 이해해요.
뭘 해도 울적한건 그걸 벗어나려고 이 시도, 저 시도
한다는 가잖아요.
그냥 확 받아들이세요.
이 상태도 있구나...하고 휘말리지 마세요.
기분이 좋아질 건 없어도 고요하게 가라앉아요.
그 담에 하고 싶은 걸 하면 어때요?
뭘 먹는다든지~19. ...
'20.7.8 10:08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저는 음악 들으며 걷기
20. 사우나
'20.7.8 10:49 PM (125.182.xxx.27)아님 백화점가서 쇼핑하고 파스타먹기
21. 저는
'20.7.8 10:59 PM (1.231.xxx.157)집 정리...
요새 이사 수준으로 정리했더니 우울감이 사라졌어요22. YJS
'20.7.9 6:52 AM (211.201.xxx.10)드라이브.운동.쇼핑.여행
23. ᆢ
'20.7.9 1:50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음악들으며 걷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00434 | 식물 좋아하는 식덕 분들 계세요?? 16 | ㅇㅇ | 2021/05/29 | 2,658 |
| 1200433 | 은귀걸이 세척 치약으로 하면되나요? 8 | ... | 2021/05/29 | 1,839 |
| 1200432 | 세대주분리 2 | 세대주 | 2021/05/29 | 1,474 |
| 1200431 | 헐 초코파이 돈까스가 있네요 6 | ㅇㅇ | 2021/05/29 | 2,443 |
| 1200430 | 애들 입시문제로 친구가 돌아서기도 하더군요. 45 | 입시 | 2021/05/29 | 6,799 |
| 1200429 | 입으로만 훈육하는 엄마 56 | .. | 2021/05/29 | 4,698 |
| 1200428 | 건보상한금이 갑자기 많이 들어와요 4 | 건강보험 | 2021/05/29 | 3,112 |
| 1200427 | 7월 속초 배낚시 하려면 예약해야 하나요? | 은이맘 | 2021/05/29 | 636 |
| 1200426 | 비빔면 브랜드 요즘 뭐가 맛있나요? 21 | ... | 2021/05/29 | 3,503 |
| 1200425 | 3발의 피 6 | 3333 | 2021/05/29 | 992 |
| 1200424 | 내면이 항상 시끄러워요 3 | ㅇ | 2021/05/29 | 1,864 |
| 1200423 | 한강건은 사라지고 다른 거 문 알바들 8 | ******.. | 2021/05/29 | 2,483 |
| 1200422 | 온앤오프 김윤아 53 | ..... | 2021/05/29 | 23,957 |
| 1200421 | 대구사시는분께 여쭐게요 1 | .. | 2021/05/29 | 1,332 |
| 1200420 | 목욜 잔여백신 맞고 이제야 살것 같아요 ㅎㅎ 26 | ..... | 2021/05/29 | 4,480 |
| 1200419 | 데친 쑥 냉동한거... 1 | 진주 | 2021/05/29 | 878 |
| 1200418 | 리프팅에 좋은 마스크팩 7 | .. | 2021/05/29 | 2,079 |
| 1200417 | 어떻게 사는게 가볍게 사는건가요....? 13 | 알고싶다 | 2021/05/29 | 4,073 |
| 1200416 | 시사인 구독하시나요? 12 | 시사인 | 2021/05/29 | 1,001 |
| 1200415 | 일베랑 엮여서 뭐가 좋다고.. 23 | ... | 2021/05/29 | 1,404 |
| 1200414 |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지만.. 5 | 음 | 2021/05/29 | 1,966 |
| 1200413 | 급질 여자혼자 led방등 가는것 쉽나요?? 13 | 등 | 2021/05/29 | 2,305 |
| 1200412 | 아침댓바람부터 또 우르르 몰려왔네요 7 | .. | 2021/05/29 | 1,339 |
| 1200411 | 백신증명서 쿠브 13 | 백신 | 2021/05/29 | 2,602 |
| 1200410 | 시댁가족중에 한명이 애터x 단톡방 초대를 계속해요. 3 | ... | 2021/05/29 | 1,9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