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요.. 보통 집마련 어느정도 금액선에서 하셨는지..
서울집값이 너무 폭등해서ㅠㅠ 어차피 결혼은 물건너간듯하고
독립하려하는데, 차라리 지금 사고, 대출받아서 살면서 갚는게 낫겠다는 생각이들어서요.
이미 마련하시거나 갚아나고 있으신 분들은
어느정도 집에서 사시는지 궁금해서요~
궁금해서요.. 보통 집마련 어느정도 금액선에서 하셨는지..
서울집값이 너무 폭등해서ㅠㅠ 어차피 결혼은 물건너간듯하고
독립하려하는데, 차라리 지금 사고, 대출받아서 살면서 갚는게 낫겠다는 생각이들어서요.
이미 마련하시거나 갚아나고 있으신 분들은
어느정도 집에서 사시는지 궁금해서요~
어느선이 있나요? 능력껏하는 거죠. 제주변 40대 후반들 보면 강남 대단지아파트 들어간사람도 있고 경기권신도시 자가. 부모님한테서 분가 못한사람. 경기권신도시 장기임대아파트에 사는 사람 다양해요.
강서구 실평수 14평 아파트에서 자가로 살고 있어요.
제가 3년 전에 살 때는 2.9억이었는데 지금은 5억이 되었네요...
그러게요. 자기 능력껏 하는 거죠.
와.. 윗분 대박ㅠㅠ 저도 3년전에 살까 고민했었는데 그냥 망설였는데 잘한 선택이셨네요.
네 능력껏하는건데 다른분들 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제 주변은 다 결혼을 해서 이렇다할 경우가 없어서
궁금해서요 ㅎㅎ
40대 비혼인데 주변 비혼친구 거의 전세 살아요 ㅠㅠ
혼자 돈 모으니 자가는 쉽지 않네요
서울 집값 없으면 결혼 못 하나요?ㅎㅎ
언제부터 다 집 가졌다고..
아는 남동생 자기 명의로 은마아파트 있는데
서른 중반까지 모태솔로구요
사촌남동생 집 없는 거 알고 만나는 여친들
나이차 많이 나는 연하에 얼굴 예쁜 애들만 사귀는데 여자애들이 다 결혼하자고 해요 사촌남동생은 1년이면 여자 싫증나서
결혼 안 원하고 은마아파트 있다는 아는 남동생은
여자 사귀고싶어서 전화번호도 주고 몸부림을 치는데 모쏠
극복 못 할 거 같아요
미혼자 아니고 비혼자입니다. (결혼이란 제도를 내 인생에 들일 생각 1도 없음.ㅋ)
목동 28평에 자가로 살고 있어요.
우리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대학 졸업하면 독립해서 나가야한다는 걸 우리에게 철칙으로 가르치셨기 땜에,
(나름 부잣집 딸이라는 말 듣던 사람이었으나) 대학시절, 부지런히 아르바이트해서 대학원 1학기 때 8평짜리 원룸 얻어 독립해 나왔습니다. (당시 전세.)
한 2년 그 좁은 공간에서 사는 꼴을 보다 못한 아버지가 제가 결혼한다면 들였을 돈이라며 집값으로 보태줘서
목동에 집을 구입하게 됐어요. 뭐 제 연봉이 워낙 높기도 해서 제 돈 삼분의 일정도 보태서요... ㅋ
주위에서 다들, 아니 애도 없는 사람이 뭐하러 그돈 깔고 목동에서 살고 있냐? 외곽으로 이사해라 라는 조언들을 주구장창해댔으나,
아파트 단지 조경이 좋고(서울 1위) 이사하기 위해 뭘 알아보는 자체가 귀찮아서 그냥저냥 살고 있는 중이었어요.
집값에 관심1도 없다가 82에서 집값 인상으로 게시물 폭주하고 것 보고 며칠 전 검색해봤더니 어머나 6억 근처였던 집값이 14억이 돼 있네요.
근데 최근 실 거래가 그렇다는 거고 매물로 내놓는 물건은 가격이 날마다 상승 중이라는 것.- -;
32평 자가요. 이번에 독립했어요. 2016년도에 재건축샀고 이번에 신축되서 들어갔어요. 대출 1억 8천받고 임대료받던 15평짜리 전세로 돌려서 잔금 치뤘어요. 집에 너무 많은 돈을 깔고 산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간 고생한 제인생 한번은 그래도 살고 싶은 대로 살아봐야겠다 생각해서 그냥 살기로 했어요. 대출이자가 2프로 조금 더나가서 대출갚는건 크게 부담이 안되고... 부모님 살고 계신 집도 제 명의로 되어 있어서 종부세 얼마 나올지 걱정되긴 하지만 그냥 일년 1천만원 이내 수준이면 그냥 부모님 봉양한다 생각하고 내려고 생각중이에요. 그 이상이면 뭔가 방법을 모색해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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