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ㅇㅇ

ㅇㅇ 조회수 : 4,087
작성일 : 2020-07-08 13:32:46

개인적인 ㄴㅐ용이 있어서 알아볼까봐
글 삭제 합니다
댓글들 다시한번 감사해요~^^
IP : 211.246.xxx.19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8 1:34 PM (70.187.xxx.9)

    사람 나름이겠죠. 근데 36이면 미혼 남자가 적긴 하죠. 돌싱남이거나 40대 소개도 들어올 나이. 남녀 모두.

  • 2. ㅇㅇ
    '20.7.8 1:34 PM (211.246.xxx.194)

    적고보니 제목을 반발심 들게 적었는거 같은데, 이거 어쩌죠. 죄송합니다^^;;
    이왕이면 나이든 미혼분들의 감정섞인 의견말고
    객관적인 생각이 듣고싶어요.

  • 3. 22222
    '20.7.8 1:35 PM (49.1.xxx.168)

    근데 36이면 미혼 남자가 적긴 하죠. 돌싱남이거나 40대 소개도 들어올 나이. 남녀 모두. 2222222

  • 4. 그냥
    '20.7.8 1:35 PM (1.233.xxx.68)

    원글님과 진실하게 친하다고 생각해서
    속마음 그대로 밖으로 표현한것이 문제죠.

  • 5. 그냥
    '20.7.8 1:35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한 귀로 흘려요.
    사람 말 하나하나 가지고 곱씹고 평가하면 세상에 상대할 사람 한 명도 없슴돠.
    다들 한 두가지 면에선 개소리를 하거든요.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저도 서민 친구 하나가 엘리트들 다 불행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그냥 넘어갑니다.
    멍청함이나 잘못된 사고방식은 남이 뜯어고칠 수 있는 게 아니라.

  • 6. 궁금하다
    '20.7.8 1:35 PM (121.175.xxx.13)

    틀린말은 아니긴한데 굳이 님한테 이래라저래라 할건 아닌듯요

  • 7. 원글을
    '20.7.8 1:37 PM (211.246.xxx.194) - 삭제된댓글

    지인 뒷담하고 뒷통수친 사람 취급을 하시네요. ㅋ

    그 사람이 진실하게 친해서 속마음을 내비쳤다기엔 표현방식이 원래 직설적이었고
    말끝마다 저를 내리까고 무시하던 사람이라서요.
    원글은 무조건 수용하는 천사나 이상적인 성인군자여야 하나봐요???

  • 8. 결정사
    '20.7.8 1:37 PM (223.38.xxx.239)

    미혼 노처녀분들 (35이상) 30대 후반부터 40대초로
    나이먹으면 보통 아이없는 돌싱남과 매칭 많이
    되더라구요 보수적인 스타일의 돌싱남들은 결혼을
    아예 안했다는 메리트 때문에 좋아하는 경우도 있어요

  • 9. 1.233
    '20.7.8 1:39 PM (211.246.xxx.194)

    원글을 지인 뒷담화하고 통수치는 사람 취급을 하시네요. ㅋ

    그 사람이 진실하게 친해서 속마음을 내비쳤다기엔 표현방식이 본래 직설적이었고
    말끝마다 저를 평가하고 무시하는 말하던 사람이라서요.

    댁한ㄷ네 원글은 무조건 수용하는 천사나 이상적인 성인군자여야 하나봐요???

  • 10. 혼인 시장
    '20.7.8 1:39 PM (1.235.xxx.101)

    에서 35이상이 인기가 없다는 말이고,

    누가 날 개인적으로 좋아해주는 걸

    저자세로 과분하게 생각한다는 뜻은 아니죠...

    자존감과 상관없는 현실적인 시장성을 이야기 하는 듯.

  • 11. 30중반에
    '20.7.8 1:40 PM (203.81.xxx.42)

    4살 연하하고 결혼한 후배 있어요

    여자들은 걱정해주는척하면서 오장뒤집는 선수들
    같아요

  • 12. ㅇㅇㅇ
    '20.7.8 1:41 PM (211.246.xxx.194)

    그 지인의 말을 죄다 곱씹고 수용할 필요가 없군요..
    저도 나이많은 미혼인데 혼자 생각만 복잡하고
    세상 돌아가는걸 잘 모르겠어서 지인이 많다는 그 사람 의견이 맞나 하고 곱씹었거든요

  • 13. ..
    '20.7.8 1:42 PM (119.69.xxx.115)

    남 걱정한다고 하는 말 그게 그사람 비하하는 거고 비수 꼽는 거에요. 걱정은 말로 사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도와주는 거에요

  • 14. ㅇㅇ
    '20.7.8 1:42 PM (211.246.xxx.194)

    사람 말 하나하나 가지고 곱씹고 평가하면 세상에 상대할 사람 한 명도 없슴돠.
    다들 한 두가지 면에선 개소리를 하거든요.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틀린말은 아니긴한데 굳이 님한테 이래라저래라 할건 아닌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말들이 공감 가네요. 객관성있는 조언 고맙습니다^^

  • 15. ㅇㅇ
    '20.7.8 1:44 PM (211.246.xxx.194)

    여자들은 걱정해주는척하면서 오장 뒤집는 선수들
    같아요 222222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틀린 말은 아니예요. 다른 여자분들도 이런 타입 꽤 있었고..
    이 사람도 평소 저 깎아내리고 속 뒤집는 소리를 자주하길래 손절한 지인이라서요.

  • 16. 지극히
    '20.7.8 1:46 PM (211.206.xxx.180)

    케바케인데. 30후반도 잘 나가는 사람은 잘 나가서.
    극단적으로 맥도날드 할머니에 자신을 비유하는 걸 보니
    현재 결혼이 아니라면 자립적 생활이 불가한 분인가 싶네요.
    그런 결혼이면 하루 빨리 젊을 때 하는 게 확률적으로 높긴 하죠.

  • 17. ㅇㅇㅇ
    '20.7.8 1:46 PM (211.246.xxx.194) - 삭제된댓글

    인기가 없다는 말인거는 일부 사실인걸로..
    그런데 사바사 케바케라고 예외는 항상 있으니깐요~

    이 지인이 새남친 생기고서 언젠가 카카오톡 프로필에도
    나를 좋아해줘서 감사합니다,,하는 말을 써놔서..기함했었어요.
    아무래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맞는거 같은데요.

  • 18. ..
    '20.7.8 1:48 PM (203.175.xxx.236)

    케바케임 모든게 다 케바케 물론 35살 자나면 꺾어지긴 한데 다 그런건 아니에요

  • 19. ㅇㅇㅇㅇ
    '20.7.8 1:49 PM (211.246.xxx.194)

    저도 그쪽 지인도 공생관계라 하나,
    동반의존적인 성향이 있어서 혼자 독신으로 남을순 없다며
    결혼은 필요로 했었어요.
    자립적 생활을 하긴 어려운 성향이니 그래서 결혼을 서두른거였군요.

  • 20. ..
    '20.7.8 1:50 PM (175.113.xxx.252)

    헉 자존심도 없나.. 나를 좋아해줘서 감사하다니요..ㅠㅠㅠ 제사촌도 35살에 ... 5살 연하랑 결혼해서 직장 떄문에 외국에서 사는 사촌있는데 뭐 그렇게 없으면 연하 만나면 되죠 ...ㅋㅋ

  • 21. 1. 233
    '20.7.8 1:52 PM (1.233.xxx.68)

    원글을 지인 뒷담화하고 통수치는 사람 취급을 하시네요. ㅋ
    ㄴ 원글님 저를 왜?
    댓글로 지인 뒷담화하고 통수치는 사람 취급 안했는데...

    여자 지인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끝에가서는 결혼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대화하는 상대에 따라서 속마음 그대로 이야기하거나 좋은 말만하는 상대가 있죠.
    저는 좋아하는 동생들에게는 현실적인 이야기합니다. 싫어하면 다시는 결혼 이야기 안하구요.

    전 그 상대가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지 어떻게 아나요?
    웜글님을 평가하고 무시하는지 원글에 안남겨주셨는데 ...

    괜히 기분 상하네요

  • 22. 일부
    '20.7.8 1:52 PM (223.38.xxx.239)

    사실이 아니라 사실임

    솔직히 피부 좋고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30대 후반 몇있어요
    제가 아는 딱 한명 있는데 아빠가 전문직이라서
    돈 벌 필요가 없어서 한량스타일로 사는 애 딱 한명 있어요

    회사 안다니고 자기가게 운영하고
    피부관리하고 운동하고 늦잠 실컷자고

    38살인데 30대 초반으로 보임
    성격도 드럽게 해맑고 걍 순수 무뇌아
    ㅠㅠ

  • 23. ,,,
    '20.7.8 1:54 PM (70.187.xxx.9)

    댓글 골라 곱씹는 건가요? 그 지인 피곤하겠네요. 말 한마디 곱씹는 분들은 삶이 무료해서 그러고 사는 건가 싶네요.

  • 24. ㅇㅇ
    '20.7.8 2:00 PM (211.246.xxx.194)

    70.187아 모르면 말을 말아요 ㅋ
    님도 어디가서 저런 사람 만날지 몰라요.
    직접 만나서 얼마나 음험한지를 겪어보시면 되겠네요.

  • 25. ㅇㅇㅇ
    '20.7.8 2:02 PM (211.246.xxx.194)

    그렇게 생각없이 툭툭 글을 쓰면 원글이더러 저격하는걸로 오해하는게 당연하지요.
    당신 혼자 피해자인척 마세요.
    나도 댁의 교묘하고 의도가 불분명한 댓글 읽자마자
    기분이 확 상했으니까요.

  • 26. Rossy
    '20.7.8 2:07 PM (1.209.xxx.21)

    와...... 그 지인이란 사람 ㅋㅋㅋ 여자분이라면 진짜 매력떨어지네요

  • 27. ..
    '20.7.8 2:08 PM (223.39.xxx.91)

    그 지인이 은근슬적 님을 후려치기하네요.
    같이 묶어서요.
    내가 이렇게 눈 낮추는데 네가 감히?
    좋아해준다고 감사하다뇨.어이없네요.
    그리고 남자들은 나이 안 먹나요?
    연예인급으로 돈 많거나 잘 생기지 않는 한 남자도 나이 먹으면 하락세죠.
    그 지인이 기분 나쁜 말한 것 맞아요.

  • 28. ㅇㅇ
    '20.7.8 2:09 PM (211.246.xxx.194)

    저도 여자가 그런 생각이면 매력 떨어진다는 생각은 드네요.
    항상 쎈척 하며 저 후려치던 사람이라
    남자한테는 이상하게 저자세로 낮추는게 의아하기도 했구요.

  • 29. ㅇㅇ
    '20.7.8 2:12 PM (211.246.xxx.194)

    음~~상대하면서 여러가지로 기분나쁜 일들이 많았는데
    저두 할말하않...

    내가 이렇게 눈 낮추는데 네가 감히?

    이 심리가 맞는거 같아요..어휴~ 지금 생각하니 자기가 뭔데
    나더러 눈 낮추고 남자한테 굽히라 강요인지..ㅋㅋ

  • 30. ..
    '20.7.8 2:18 PM (223.39.xxx.91)

    위에도 댓글 남겼는데 미혼끼리 후려치기하는 여자들은 대개 질투가 심해요.
    되도록 교제하는 사람이 생겨도 오픈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면 감지덕지라는 거지 마인드로는 절대 좋은 남자 못 만날 듯.
    나이가 아니라 매력입니다.

  • 31. ....
    '20.7.8 2:20 PM (121.150.xxx.34)

    결혼시장에서만 그렇다는 이야기고 일반적으로는 케바케, 사바사인거 같아요...
    근데 나를 좋아해줘서 감사합니다 라니.. 오글거리고 너무 없어보여요 ㅜㅜ

  • 32. ㅇㅇㅇ
    '20.7.8 2:24 PM (211.246.xxx.194)

    223. 39님 조목조목 맞는 말씀 하셨네요.
    사소한 것까지도 질투가 심해서, 무슨 에너지 뱀파이어마냥
    피곤하게 구는 사람이었거든요.

    플필에 공개적으로 그런말.적는거 오글거리고 없어보이는거 맞아요. 거리두고 싶어서 말을 안했을 뿐이지.
    거지마인드라니..불쌍하네요.ㅠ

  • 33. Rossy
    '20.7.8 2:27 PM (1.209.xxx.21)

    저도 223.39님 말씀에 동의.
    나를 좋아해준다는 이유로 대충 사귀었다가 인생 망한 여자들 많이 봤어요

  • 34. ㅇㅇ
    '20.7.8 2:3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헐 원글읽고 다시오니
    여기댓글 기분나쁘게 쓰신분들 안계신데
    1.233 분 기분나쁘겠어요
    별 말도 아닌데..

  • 35. 감사를..
    '20.7.8 2:32 PM (211.246.xxx.194)

    Rossy님~
    좋아해준다고 해서 사귀다가 정말 아닌 남자가 걸릴수도 있군요.
    저도 나이들면서 마음이 급해져서, 그 생각은 미처 못했어요.

    제가 착각하거나 예민한가 싶었는데..
    사실을 검증할수 있도록 말씀남겨주셔서 도움이 되었어요ㅠ ^^

  • 36. 그래서
    '20.7.8 2:41 P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이혼율이 많다고 생각해요.
    상대가 나를 죽고 못살게 위해줘도 결혼후엔 사네 못사네 하는게 결혼인데 무슨...
    인연은 따로 있어요.
    일단 사람을 먼저 보세요.사람이 좋으면(최소한 책임감과 성실성은 갖춰야 해요)
    둘 다 건실하다면 좀 어렵게 시작해도 무난히 살아갈수 있어요.
    매력 별로이고 멋 좀 없어도 결혼상대는 날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최고고요.
    사람 바탕을 먼저 보세요.
    그나이가 어때서요.요즘 남 녀 다 늦게 결혼하는 추세이고 누가 이상하게 보지도 않드만..

  • 37. 제 생각은
    '20.7.8 3:43 PM (175.223.xxx.79)

    윗님~ 다른 분들은 대부분이 다들 그 여자가 악의가 있어서
    한 말이라고 해석하고, 여러포인트에서 찝으며 이해해주시는데..
    위에 님만 특이하게 그사람은 진실된 감정을 털어놓은거다,,
    라고 하시는데,
    그 상황에서 이렇게 따지면 제가 뭐가 되나요?

    순간 저는 음흉하게 속마음 털어놓지 않은 사람 되는거 같고
    그사람만 좋게 얘기를 하시니 기분이 나빴어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제가 무슨 뒷담화쟁이에, 배신자 취급을 받는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눈치없는 사람인가, 악의인가 싶어서 저도 기분 엄청 나빴던거 사실입니다.
    그리고 주변인들도 이상하게 니가 잘못했지, 니탓이야 이런 판단을 들은적이 많아서 더 화가 났던것 같아요.

    순간적으로 여러가지가 겹쳐서 화를 냈는데 혹시라도 오해가 있었다면 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0517 목줄 없는 개 피하다가 부상.."개 주인에게 100% .. 1 뉴스 2020/07/15 1,315
1090516 집구매..더 지켜봐야 하나요 17 어렵다 2020/07/15 3,365
1090515 과자 이름 찾습니다. 3 베베 2020/07/15 1,401
1090514 주부용 자전거 하나 살려고 하는데요 6 자전거 2020/07/15 1,570
1090513 펌 손정우가 어제 페북을 했습니다 7 2020/07/15 3,518
1090512 재래시장 무서워요 28 .... 2020/07/15 5,212
1090511 친여, 여론 조작하다 걸렸나보네요 29 음... 2020/07/15 2,276
1090510 코로나 호황..금값 된 골프장 회원권 10억 4 걱정 2020/07/15 2,249
1090509 고2국어 5등급...너무 열심히하는데요.. 13 힘내자 2020/07/15 3,680
1090508 진보가 깨끗하다고 누가그랬나 34 누가그래 2020/07/15 2,187
1090507 이부영 페북 14 박원순 2020/07/15 1,826
1090506 강동도 강북도 `전세 10억시대`…규제폭탄에 세입자만 눈물 17 insane.. 2020/07/15 2,086
1090505 유시민 박원순에게 공작경고ㅡ보셨나요? 25 아자아자 2020/07/15 4,331
1090504 에브리봇 3i 필요하셨던분들 옥션으로~~ 6 시나몬 2020/07/15 2,104
1090503 G20 호들갑 vs. G7 참석 15 2020/07/15 1,520
1090502 펌 방송작가 오선희님의 글입니다 7 2020/07/15 2,328
1090501 코로나 신규 국내 확진 11명!! 11 ... 2020/07/15 3,235
1090500 조선일보 구독자들 아침부터 열일~ 6 ... 2020/07/15 833
1090499 롯본기김교수, 백선엽과 그가족에 관한 상세한 설명 2 ㅇㅇㅇ 2020/07/15 1,229
1090498 핸드폰 공기계 어디서 사나요? 13 궁금이 2020/07/15 2,961
1090497 이재용 불기소 기원 기사 일관성 2020/07/15 713
1090496 조국 페이스북 ! 14 ㄴㄷ 2020/07/15 2,619
1090495 검은콩 에프에 돌려먹어요 9 비오니 2020/07/15 3,097
1090494 사료 안먹는 개님,사료를 사랑하다 5 단순이 2020/07/15 1,356
1090493 문재인 정부 들어서 집 판 친구 .. 37 왜그랬니 2020/07/15 3,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