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707091927041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지난달 30일 상원 청문회에서 “지금 상황을 되돌리지 못하면 하루 (신규 코로나 환자가) 10만명까지 올라가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거기다
美정부 "온라인으로만 수업 외국인 학생 비자 취소"
https://news.v.daum.net/v/20200707070334852
"출국하던가, 대면수업 교육기관으로 옮기라"
어기면 강제추방조치 예고
대면 수업아니면 추방...
하버드·프린스턴·러트거스대 "새 학기 온라인으로만 수업"
https://news.v.daum.net/v/20200707080203667
하버드대 "교내 거주 학부생, 전체의 40%만 허용"
프린스턴 "올 가을 신입생과 2학년만 등교"
러트거스대 "팬데믹 불확실성 때문"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 100명중 1명 코로나 감염..300만 넘어 세계 최다
.....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20-07-07 10:47:55
IP : 223.62.xxx.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pos
'20.7.7 10:54 AM (27.177.xxx.67)미국은
당분간 진짜 갈곳이 못되는군요.ㅜ2. ㄱㅂ
'20.7.7 11:00 AM (175.214.xxx.205)미국에사는.친척들 다들어올기세네요
3. 미군 가족들
'20.7.7 11:30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인천공항을 퉁해서 들어오고 있잖아요. 물론 확진..
우리나라 해외입국 확진자,경기도 확진자수에 포함.
거의 매일 일본에서 오는 주일 미군들 미국에서 오는 미군과 가족들 확진.
경기도 확잔자수가 2명일때도 한명은 마군.
미국과 일본에서 와서 거의 매일 확진수 늘리고 있는 해외 미군들이지 주한 미군들은 아니예요.
물론 마스크 안쓰고 경기,서울을 다 다녀서 문제지만.
게다가 양성인데 음성으로 오류나서 해외 입국 미군 확진자들이 집 구하러 도심 다닌것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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