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공지에 성인물은 올리지 말라고 금지시켰다고.
외국 같으면 최소한 무기징역인데 한국 법원이 사이트 운영자인 손정우를 가볍게 석방시켜줘서 전세계가 한국을 비웃고 있습니다.
세계최대 아동 영유아 성착취물 운영사이트인 손정우를 석방한 것에 대해 분노한 시민들이 할 수 있는건 대법관 후보에 올라있는 강영수 판사가 대법관이 되면 안된다는 청원에 동의하는 것 뿐.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는 판사 검사들을 국민이 견제하고 탄핵할 수 있는 장치 중의 하나가 공수처입니다.
좌우적폐들이 공수처 출범을 막기위해 수십만명의 부동산 알바들을 각종 커뮤니티에 풀어서 분탕질을 하며 검찰개혁 사법개혁을 주도하는 문통을 흠집내고 개혁 시도를 무위로 돌리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한국이 성범죄자들의 온상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전화와 문자와 sns 등을 통해 문통의 지시에 따라 공수처 출범을 서두르라고 압박을 하는것.
민주당 의원들에게 문통 임기내에 사법개혁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완수할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