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역력이 좋고 건강한 사람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들어오자마자

..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20-07-07 10:18:10

침투 하자마자 죽어버리는 경우 있나요? 즉 무증상감염도 아닌 침투했는데 바로 죽어서 그냥 안 걸리는거죠

공기감염인데 같은공간에서 어떤 사람은 걸리고 어떤 사람은 안 걸리고 그런거 보면

바이러스가 침투 하냐 마냐의 문제인가요

IP : 203.175.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면역력이
    '20.7.7 10:27 AM (223.62.xxx.130)

    강하면 감기나 독감이 오는지 걸렸는지 모르게 지나 갑니다.
    하지만 몸에서 전쟁이 일어났었겠지요.
    몸에 방어력이 강하게 하는데 질좋은 꿀이 최곱니다.
    꿀을 먹어 오면서는 감기 걱정은 없이 삽니다.
    그러나 코로나는 모르겠네요.
    걸려봐야 알듯

  • 2. ㄱㄴ
    '20.7.7 10:29 AM (175.214.xxx.205)

    꿀 ?
    단음식이 몸에 최고로안좋대요.ㅜ
    저암수술하고 있던병동에 벽에 적혀있었어요
    짠거 탄거보다 달게먹는게 제일안좋다고

  • 3. ... ..
    '20.7.7 10:42 AM (125.132.xxx.105)

    질 좋은 꿀은 건강한 사람들에겐 면역력 강화에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꿀, 특히 마누카 꿀일 건데, 정기복용하면서 감기 안 걸리거나, 걸려도 가볍게 앓고 넘어간다는 사람 많아요.
    프로폴리스도 좋습니다.
    근데 중증 환자나 당뇨병 등 성인병이 있는 분들은 의사와 상의하는게 좋을 거에요.

  • 4. ㅇㅇ
    '20.7.7 10:55 AM (223.62.xxx.161)

    면역력 좋아도 그 바이러스에 접촉이 많이 됐냐 그 바이러스가 활동력이 크냐 작냐 몸안에서 어떻게 결합하고 복제해 나가는냐 문제 같아요.
    면역이 너무 좋아도 자가면역문제 걸린다 하니
    반응도는 다르겠죠.

    그리고 암세포가 당을 먹고 크니 당이 문제긴 하고요. 건강한 사람이나 식습관 잘챙기는 사람은 꿀 먹어도 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347 올해 날씨가 참;; 5 ㅇㅇ 2021/05/26 2,813
1199346 나이들면 체질이 바뀐다던데 1 커피문제 2021/05/26 1,683
1199345 친구 불러내 술먹고 뻗었던 친구가 사라졌는데 59 ... 2021/05/26 5,451
1199344 바람이 1 요즘 2021/05/26 1,602
1199343 소개팅 주선이 생각보다 어렵네요 8 2021/05/26 2,585
1199342 내일 쿠팡물류센터 알바가요 24 쿠크다스 2021/05/26 5,255
1199341 저 오늘 눈물나게 용맹했어요. 13 ... 2021/05/26 4,640
1199340 친구 모임시 부부관계 얘기하나요? 31 50대 2021/05/26 10,063
1199339 비코님 드뎌 40k 넘었어요 2021/05/26 1,399
1199338 [청와대청원]***군 사건 검찰로 수사전환 해주세요 8 가관이다 2021/05/26 1,109
1199337 베나텐플러스 연고 소개합니다. 13 :: 2021/05/26 2,424
1199336 이거 커피향이 좋아도 넘넘 좋네요... 5 우와 2021/05/26 3,543
1199335 서장훈은 선수 시절엔 인기가 별로였죠? 21 ... 2021/05/26 4,457
1199334 마스크낀 상태에서 절 몰라보는 경우 4 ㄷㄷ 2021/05/26 1,438
1199333 침대 모서리에 자꾸 부딪히는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5 모서리 2021/05/26 1,093
1199332 사람관계 만남 3 행복감사 2021/05/26 2,034
1199331 언니한테 발작일으킨거 너무 미안해요 42 2021/05/26 7,331
1199330 중3 남자아이와 서울나들이 .. 8 서울구경 2021/05/26 1,292
1199329 이중표 교수님 불교강의 좋으네요 7 ㅇㅇ 2021/05/26 1,478
1199328 가죽나물 향이 익숙한데 비슷한 향이 뭘까요? 4 ?? 2021/05/26 1,285
1199327 한강) 이젠 손군 아버지가 집착한다고까지 말씀들을 하시는군요 29 궁금 2021/05/26 3,189
1199326 시누이 축의금 글 지웠던데요... 22 좀전 2021/05/26 4,819
1199325 4학년 성대경시 어른인 제가 풀어도 어렵네요 이런실력이면 전 머.. 6 ㅇㅇㅇ 2021/05/26 1,959
1199324 46세에요. 복부비만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21 살빼자 2021/05/26 6,002
1199323 윗 어른께 염치없어서 부끄러운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1 궁그미 2021/05/26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