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괜히 팔았어요.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20-07-06 13:07:01
두채였는데 6월전까지 팔아야 세제 혜택 준다고 해서 한채 팔았더니
내 집 산 사람 입이 귀에 걸렸대요.
부동산 아줌마가 ㅠ
IP : 117.111.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7.6 1:08 PM (218.238.xxx.99)

    그런데 일시적 일가구 2주택 양도세 면제 아직 1년 넘게 시간 있었는데 바보같이 2주택 큰일 나는 줄 알고 팔았네요.
    시키는 데로 하는게 멍청했던건가 싶은

  • 2. ㅇㅇ
    '20.7.6 1:16 PM (175.119.xxx.134)

    그 부동산 아줌마 주책이네요

  • 3. 아이고
    '20.7.6 1:26 PM (211.177.xxx.34)

    어쨌든 파는 게 득이 될 것 같아서 판거잖아요.
    나 내 복이다 생각하세요. 괜히 병납니다.

  • 4. 떠난
    '20.7.6 1:35 PM (182.217.xxx.166) - 삭제된댓글

    떠난것은 미련버리고
    더오를곳으로 사세요
    안사면 판거 오른거보고 병생깁니다

  • 5. 아뇨
    '20.7.6 1:3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잘 팔았네요
    그 집 산 사람 입이 귀에 걸리면 뭐합니까 지금 당장 팔아봤자 세금빼면 몇푼 쥘수도 없구요
    세금혜택 받을때까지 기다린다해도 앞으로 계속 오른단 보장 있나요?
    그냥 실수요자라면 내집이니까 살지만 투자로 샀다면 전 실패라고 봐요
    지금 전세가 폭등이다 1,2억 오른다 난리치지만 지네들끼리 팔아먹을라고 악을 쓰는 제스춰일뿐이예요
    정말 정말 말리고 싶은 케이스가 이렇게 건설사가 언론 대동해서 맨날 교묘하게 불안한 심리 건드려 허위 기사 내보내고 붇카페에서 투기꾼들 짒갓 올려 팔아먹을려고 난리칠때 덥석 그것도 대출왕창으로 사버리는 사람들이예요 이렇게 매물 거두면서 가격 올리려고 눈에 불을 켤때는 살얼음판이란걸 알아야해요
    지금은 먹을만큼 먹었으니 파는 사람이 승자라고 감히 말해요 뒤늦게 실거주로 산 사람들이야 방법이 없으니 그냥 살아야하구요 저금리가 앞으로 1,2년 정도는 갈거같지만 미국이 언제 스탠스를 바꿀지 아무도 몰라요 코로나 휴유증은 아직 시작도 안했고 그 여파가 부동산은 마냥 고공행진일수가 있을까요?

  • 6. ...
    '20.7.6 1:38 P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오른 것만 해도
    배부를텐데..
    사람 욕심이 끝이 없네요
    꼭 쥐고 한 채 더시자 그랬어요

  • 7. ...
    '20.7.6 1:38 PM (114.203.xxx.20)

    지금까지 오른 것만 해도
    배부를텐데..
    사람 욕심이 끝이 없네요
    꼭 쥐고 한 채 더사지 그랬어요

  • 8.
    '20.7.6 1:40 PM (121.135.xxx.146)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분이 있어서 집을 살 수 있는거지요.
    집은 신이 아닌 이상 절대로 최저가에 구입해서 최고가에 못팝니다.
    원글님이 좋은 기운으로 좋은 집을 내놓아서 상대가 적당한 가격에 집을 살 수 있었을테니 원글님에게 좋은 기회가 또 올테지요.
    항상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 9. ㅇㅇ
    '20.7.6 5:40 PM (125.176.xxx.154)

    일시적이니 새로 산집 올랐잖아요 팔려고내놓은집 코로나가 기승이었음 기한내에 못팔수도있었구요 지금 집값이 확올라서그렇지 만약 내놓은집 안팔렸음 양도세내야하는거구요
    잘파셨어요 산사람도 좀 올라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249 그냥 심심해서 그냥 2020/07/12 1,055
1089248 잠수네 영어 초3 14 ㅇㅇ 2020/07/12 4,807
1089247 전세 놓는집 인테리어 7 비바 2020/07/12 2,887
1089246 82가 솔직히 심각하긴 해요. 얼마전엔 네자릿수 나눗셈 어떻게 .. 40 2020/07/12 4,433
1089245 아들 키우면서 가장 힘든 점은 뭐였나요? 18 2020/07/12 4,361
1089244 이해찬은 나쁜자식이라고 했습니다 33 쥰맘 2020/07/12 4,991
1089243 만일 이념적으로 같은 사람이라면 그렇게까지 했을까요? 2 2020/07/12 1,073
1089242 놀면뭐하니 이효리팀 까페 촬영장소? 1 어딜까요? 2020/07/12 2,885
1089241 7월12일 코로나 확진자 44명(해외유입23명/지역발생21명) 4 ㅇㅇㅇ 2020/07/12 1,488
1089240 기레기들은 국민청원 50만명만 보도할까요? 8 2020/07/12 1,451
1089239 인간관계 덧 없음을 느끼게 한 동네여자2탄 9 동네미친2 2020/07/12 6,205
1089238 표가 중요하다지만 심상정... 13 아무리 2020/07/12 2,347
1089237 후레(호로?)자식, 성추행, 미투 12 와우 2020/07/12 2,064
1089236 펌 일본인친구가 박원순시장님 돌아가신것 묻더군요 3 2020/07/12 2,246
1089235 미투를 ‘프레임’으로 이용하는 세력! 10 ........ 2020/07/12 1,284
1089234 정의당 류호정같은 인간이 박시장에 대해 26 ㅜ.ㅜ 2020/07/12 2,488
1089233 이해찬은 결국 공개사과 안하고 어물쩡 넘어가나요? 47 .... 2020/07/12 2,268
1089232 박시장님 죽음으로 이득 볼 사람들은 신나서 22 어찌됬거나 2020/07/12 2,901
1089231 왠만한 여성 사이트는 다 박원순 사건에 기함을 하는데.. 58 뿌꾸빵 2020/07/12 5,681
1089230 미국 유학생 부모님들 계신가요 2 2020/07/12 2,686
1089229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6 ... 2020/07/12 2,203
1089228 네ㅇ버 실거래가 1 ㆍㆍ 2020/07/12 2,099
1089227 38살 라식해도 될까요? 12 모모 2020/07/12 3,291
1089226 히트레시피에 있는 간단한 오이피클? 3 궁금이 2020/07/12 1,876
1089225 미통당 아직 조문 안한거에요? 11 ... 2020/07/12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