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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전략이다.

:::: 조회수 : 3,192
작성일 : 2020-07-06 02:19:04
https://youtu.be/HJUobJwedyQ ..

https://youtu.be/HJUobJwedyQ ..
IP : 211.114.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심 없고
    '20.7.6 2:51 AM (117.111.xxx.88)

    그만 좀..
    차별은 누가 차별을 했다고요 참나
    보통 사람들이 외려 역차별 받는 중이죠

  • 2. 원글이는
    '20.7.6 3:19 AM (121.174.xxx.14)

    정신병이다.

  • 3.
    '20.7.6 3:24 AM (72.42.xxx.19)

    Spike 이 분이 하시는 말씀이 지난 대선때부터 은근히 나왔던 얘기에요. 실제로 피자 게이트는 언론에서 쉬쉬해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서 대선에 영향 미친 부분 있습니다. 단지 음모설로만 치부해 버리기에는 지금 나오는 언론의 보도 태도나 이때까지 믿었던 정치인들의 행보, 그리고 그들의 이민정책 등이 미국 사람들에게 더이상 음모설따위가 아닌 거대한 세력이 존재한다는 걸 더 믿게 하고 있어요.

    실제로 힐러리같은 경우 이메일 사건이 있어도 처벌받지 않고 멀쩡히 다니고 있죠. 엡스틴이 감옥에서 갑자기 죽은 것도 이상하고. 지금 미성년자 공급조였던 여친이 잡혔는데 증언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사망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 4. ㅇㅇ
    '20.7.6 3:54 AM (37.120.xxx.4) - 삭제된댓글

    맞아요. 난리 났죠. 그 여친 맥스웰이 잡혀서 앤드류 왕자, 빌 클린턴이 서양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죠. 미국에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 우리나라에선 아직도 음모론으로만 치부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진실은 씁쓸하지요. 저 동성애 관련 영상도 아이 있으신 분들 잘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5. 지금 교황말고
    '20.7.6 4:01 PM (115.143.xxx.200)

    바로 전 교황이 갑자기 사임한 것이 동성애자란 소문이....

  • 6. 이거 이거
    '20.7.6 9:24 PM (218.51.xxx.112) - 삭제된댓글

    유튜브 링크만 올리는 글은 너무 성의없어서 무시하고 나가게 됩니다만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속는 셈치고 유튜브를 봤는데 내용이 좋네요. 들어볼만 하네요.
    물론 저 스피카라는 크리에이터가 말하는 음모론이나 그림자정부 이런 단어가 좀 거부감이 들지만
    동성애에 대한 거부감이 더 큰지라 그냥 참고 봤어요.
    동성애 옹호자들은 뭐 동성애와 이성애 이런 식으로 꾸준히 연결 단어로 세뇌시키고
    세상 각종 소외받는 소수자들 틈에 다 껴들어가서 연대랍시고 협잡을 하면서 실제 소수자란 단어에 성소수자라는 신박한 단어를 입혀 소수자 개념을 동성애자들이 거의 삼켜버렸죠. 차별금지법이라는 명칭도 동성애가 들어가면서 아주 혼탁합니다. 한 나라의 법을 만드는 일까지 열심히 돈쓰고 시간쓰고 사람써가면 이런 작업을 세계적으로 꾸준히 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정말 인류애가 드높아서? 정의감 때문에?

    지금은 다국적기업과 금융자본가가 전 세계를 주무르는 자본주의사회입니다. 동성애든 뭐든 결국은 누군가가 돈을 벌자고 하는 일입니다. 제국주의는 총칼이 아니라 문화로 먼저 점령하죠. 선교사를 보내고 선동자를 먼저 보냅니다. 식민지 겪어본 나라에서 이 과정과 폐해를 모를 수 없지 않나요.

    말장난에서 벗어나야 실체가 보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쓰는 외국어로 된 언어 유희가 지적인 놀이인것 같아 함께 놀기 즐겁던가요? 숙대 트젠 입학 문제로 페미니스트도 협잡 연대의 끝이 무엇인지 일부는 깨달았을 겁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건 이제껏 닫혀있던 새로운 시장을 여는 전략일 뿐 다른 주장은 페이크고 들러리죠. 정의나 생태,평등, 인류애와는 실제 별 관련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당, 녹색당 지지자들과 손절한 이유도 이것인데 이미 정파적으로 묶인 이해관계자, 생계형 공여자가 된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 친구들은 자신들이 누군가의 꼭두각시라는 걸 인정하지 않더군요. 그냥 그 친구들이 지역당 교육관 가서 열심히 교육하고 교육당하는거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 신천지랑 뭐가 다른건지. 그냥 종교의 자유라고 이해하렵니다.
    현 시점 동성애와 가장 전투력있게 싸우는 집단이 기독교 종교집단인지라 이 싸움에 맞서는 기독교의 논리가 좀 오그라드는 측면이 있어도 그냥 참고 관전하고 있습니다. 종교전쟁 십자군 전쟁 보는 것 같은데 사실 시장 싸움이죠.
    다만 극우나 보수측에서 현 정부를 공격하는 도구로 동성애 문제를 사용하는 건 좀 마음이 아픕니다.
    현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이 문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했으면 하는데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들 보면 좀 불안합니다.
    전 게이들이 말하는 일명 무지개 깃발이 꼭 프리즘처럼 보입니다. 프리즘 렌즈끼고 세상을 보면 어지럽고 토나지 않나요? 대명천지 밝은 하늘 아래서 약빨지 않은 맑은 정신으로 세상을 보고 듣고 제 정신으로 사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은가 봅니다.

  • 7. 원글
    '20.7.9 11:51 AM (211.114.xxx.24)

    국내에 기사가 나오지 않아 그렇지
    해외 기사는 헐리우드 및 영화 연예, 금융계 등등 ..카톨릭..신부는 물론 수녀도 ... 그런 내용이 많습니다. (카톨릭 비난의도 아닙니다). 근데 이걸 많은 사람이 이건 음모론일 뿐이다--라고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하면, 내용을 들어보거나 수용하면 자신의 선량한 믿음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못믿는 거죠.. 자료 찾아 보려는 의지도 없고, 그냥 내 믿음 가지고 편하게 살자 이겁니다. 남이야 죽던 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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